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했던 야겜 후기들 + 취향

10/30/2025, 18:54:53
후기 및 공략
11647 views · 12 likes

일단 취향은 여주물이고 가끔 남주물을 해보긴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음

왜 여주물을 좋아하냐면 여캐가 순수~걸창까지 가는 빌드업을 아주 좋아함, 좋아하는 시츄는 수치, 노출계 그리고 여캐 의상 많은 게임이면 이것저것 입혀가면서 의상커마하는것도 아주좋아하기 때문에 여주물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취향임

1. 시모바시라 공방 겜들(안테시스, 암브로시아, 셀레스포니아, 에니시아)

개인적으로 꼽는 야겜 goat서클
이중에서 굳이 취향 순서를 꼽자면
셀레스포니아 암브로시아 에니시아 안테시스 순
내가 좋아하는 요소도 다들어가 있고 h신 시츄도 내취향에 거의 딱 들어맞음 노출수치계 이벤트도 많아서 아주 좋아함
최근에 나온 셀레스포니아 메이플버전도 3챕까지 뿐이라서 감질맛나지만 퀄리티가 좋았어서 후속개발 기대중
현재 가장 기대하는 작이 있다면 단연코 셀레녹시아

2. 레반티아, 미궁도시 어사일럼

서클은 다르지만 같은 제작자라고 볼 수 있어서 묶어둠
둘다 게임성에서는 부족하고 볼륨도 애매한 느낌
근데 이런 단점들을 무시하게 만들만큼 '야'요소가 핀포인트로 꽂혔음
꼴리면 그만이라는 개인적인 방향성에 딱 맞는 그런 게임들
차기작인 ts아가씨 전생겜도 상당히 기대중

3. 프레이게임

유룸게임중에서는 유일하게 취향에 맞았었음
위에서 얘기했던 취향에 상당부분 부합하고 볼륨도 좋고 퀄리티도 제법이었기 때문에 만족스럽게했었음

근데 이후에 나온 최면학원인가 그건 평가도 그렇고 남주물인것도 그래서 손이 안가길래 플레이 해보지 않았음
그리고 나는 최면물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본인의 의지가 아닌 강제적인 그런 시츄를 안좋아하기 때문임. 굳이 따지자면 야한 이벤트를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점점 타락하는 시츄를 좋아하는데 최면은 당하고도 모르니까 좀 아쉬움

4. (古)클리메니아

최면귀족 탑마을의리즈 민간정의2 탐정뭐시기
전부 너무 좋았고 차기작도 기대했지만 사실상 활동종료라 눈물을 머금고 보내주기로 했음

5. 릴리테일즈

처음에 추천받아서 했을때 겜진행방식이 너무 불호라서 10분하고 유기해뒀는데 언젠가 생각난김에 다시했더니
이게웬걸 상당한 맛이 났었고 게임방식도 금방 적응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함. 
차기작도 개발중인데 개인적으로 살짝 불호인 횡스크롤 액션이라서 큰기대는 안하는중

6. 쿠노이치모란 솔루이애프터미니

쿠노이치 모란은 부족한 부분 없이 골고루 만족시켜주는 훌융한 게임이었고 솔루이애프터도 적당히 즐기기에 좋았음. 쿠노이치모란2도 기대중

7. 쿠벨의수가병

여주시점 ntr이라 서서히 함락당하는 묘사가 매우 훌륭함
볼륨도 부족하지 않게 넉넉하고 스테이터스창 심리묘사가 개꼴리는 포인트
차기작 소식도 간간히 들리니 나오면 바로 플레이해볼 예정

그외에도 만족스럽게 했던겜은 여도적실피, 풍기음마, 노출마나카, 전생서큐, 천사학점 등등이 있음

번외로 bbq게임 네벨게이스터는 진행방식이 너무나도 난해해서 신을 즐기기 힘들었어서 평가하기 힘든데 차기작 신관rpg는 씬들이 너무 맘에들어서 일단 기대반 걱정반으로 대기중

1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30/25 Edited 10/30/25
맛있는거만 잘 골라 먹었는걸
수학의 정석을 보는것 같은 편안함과 안정감 고마워요!
11/01/25
딱 누구에게나 추천해도 맛있게 먹을 만한 것들만 있구만
11/03/25 Edited 11/03/25
맛집만 즐기네
Sign in to comment
REC 얼탱이가 없네 진짜
후기 및 공략
wnjxk
12/09/25 2806 -5
진짜 타락신관은 일러레가 다 일한듯
후기 및 공략
노아선배
12/09/25 6859 9
리코셰 무능력 JK가 오크와 절정배틀 완주
후기 및 공략
돔마
12/08/25 2667 1
luna 후기
후기 및 공략
장원영
12/08/25 1726 2
메시아 오브 로리타 후기
후기 및 공략
wnjxk
12/08/25 1928 1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젠더 무기 꽂는 곳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8/25 3765 7
타락신관 재밌긴 엄청 재밌는데
후기 및 공략
flowe010
12/08/25 4753 1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침식이 뒤섞인 경계 포탈 활성화 시키는 법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8/25 3873 6
(약스포)능숙한 야마다씨 후기
후기 및 공략
dkahffkqltl
12/08/25 2691 2
방주 까기 - 30~33 무난한 겜들
후기 및 공략
mistyrai
12/08/25 5239 2
길들이는 마사지2마리편 뭔가뭔가하네
후기 및 공략
kowaine
12/08/25 4141 1
부서지는 여름빛 중간후기 (+작은 팁)
후기 및 공략
ari314
12/08/25 10774 3
아스나와 음욕의 지하가??
후기 및 공략
Ghost
12/08/25 4059 2
히토즈 마이스터 중도 하차
후기 및 공략
jokerkamil
12/07/25 11951 8
RJ01486656 지나가던 사람이 사이좋게 될때까지 오류 해결책(아마도?)
후기 및 공략
diagram2038
12/07/25 13053 5
마법소녀 샤본 후기
후기 및 공략
dlfjstlqkf1234
12/07/25 11669 2
유령입니다 후기
후기 및 공략
798217
12/07/25 16241 4
히토즈 마이스터 1장 올클
후기 및 공략
nyanya5
12/07/25 2145 5
ㅅㅍ) 색귀 엔딩까지 달린 후기
후기 및 공략
wqe213111
12/07/25 9930 8
포레스티아 낚시터 정리
후기 및 공략
위대한강아지
12/07/25 3857 13
할 거 없어서 꺼내먹은 Dilmur 후기
후기 및 공략
findmisick
12/07/25 4372 2
무인도사원여행기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syoyuu
12/07/25 5711 8
CosyCafe 진짜 명작이네
후기 및 공략
Tosca
12/07/25 3390 5
히토즈 나중에 해야겠다
후기 및 공략
응애에에에에
12/07/25 1150 0
스포없는 짧은 이나리 후기
후기 및 공략
bukkue
12/07/25 1906 1
스포) 색귀끝내고 울컥함
후기 및 공략
bukkue
12/07/25 2101 3
스포) 쪼물락집 Aㅏ린 Aㅏㅏ....
후기 및 공략
agnet666
12/07/25 3872 6
스포) 퇴마사 소녀 in 성처녀학원 후기
후기 및 공략
동백꽃
12/07/25 4388 10
척영의 늑대 후기
후기 및 공략
dzqzvsz
12/07/25 3802 3
아마카노 3 후기 [스포X]
후기 및 공략
lIlIllIlIIlIl
12/07/25 474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