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했던 야겜 후기들 + 취향

10/30/2025, 18:54:53
후기 및 공략
11657 views · 12 likes

일단 취향은 여주물이고 가끔 남주물을 해보긴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음

왜 여주물을 좋아하냐면 여캐가 순수~걸창까지 가는 빌드업을 아주 좋아함, 좋아하는 시츄는 수치, 노출계 그리고 여캐 의상 많은 게임이면 이것저것 입혀가면서 의상커마하는것도 아주좋아하기 때문에 여주물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취향임

1. 시모바시라 공방 겜들(안테시스, 암브로시아, 셀레스포니아, 에니시아)

개인적으로 꼽는 야겜 goat서클
이중에서 굳이 취향 순서를 꼽자면
셀레스포니아 암브로시아 에니시아 안테시스 순
내가 좋아하는 요소도 다들어가 있고 h신 시츄도 내취향에 거의 딱 들어맞음 노출수치계 이벤트도 많아서 아주 좋아함
최근에 나온 셀레스포니아 메이플버전도 3챕까지 뿐이라서 감질맛나지만 퀄리티가 좋았어서 후속개발 기대중
현재 가장 기대하는 작이 있다면 단연코 셀레녹시아

2. 레반티아, 미궁도시 어사일럼

서클은 다르지만 같은 제작자라고 볼 수 있어서 묶어둠
둘다 게임성에서는 부족하고 볼륨도 애매한 느낌
근데 이런 단점들을 무시하게 만들만큼 '야'요소가 핀포인트로 꽂혔음
꼴리면 그만이라는 개인적인 방향성에 딱 맞는 그런 게임들
차기작인 ts아가씨 전생겜도 상당히 기대중

3. 프레이게임

유룸게임중에서는 유일하게 취향에 맞았었음
위에서 얘기했던 취향에 상당부분 부합하고 볼륨도 좋고 퀄리티도 제법이었기 때문에 만족스럽게했었음

근데 이후에 나온 최면학원인가 그건 평가도 그렇고 남주물인것도 그래서 손이 안가길래 플레이 해보지 않았음
그리고 나는 최면물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본인의 의지가 아닌 강제적인 그런 시츄를 안좋아하기 때문임. 굳이 따지자면 야한 이벤트를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점점 타락하는 시츄를 좋아하는데 최면은 당하고도 모르니까 좀 아쉬움

4. (古)클리메니아

최면귀족 탑마을의리즈 민간정의2 탐정뭐시기
전부 너무 좋았고 차기작도 기대했지만 사실상 활동종료라 눈물을 머금고 보내주기로 했음

5. 릴리테일즈

처음에 추천받아서 했을때 겜진행방식이 너무 불호라서 10분하고 유기해뒀는데 언젠가 생각난김에 다시했더니
이게웬걸 상당한 맛이 났었고 게임방식도 금방 적응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함. 
차기작도 개발중인데 개인적으로 살짝 불호인 횡스크롤 액션이라서 큰기대는 안하는중

6. 쿠노이치모란 솔루이애프터미니

쿠노이치 모란은 부족한 부분 없이 골고루 만족시켜주는 훌융한 게임이었고 솔루이애프터도 적당히 즐기기에 좋았음. 쿠노이치모란2도 기대중

7. 쿠벨의수가병

여주시점 ntr이라 서서히 함락당하는 묘사가 매우 훌륭함
볼륨도 부족하지 않게 넉넉하고 스테이터스창 심리묘사가 개꼴리는 포인트
차기작 소식도 간간히 들리니 나오면 바로 플레이해볼 예정

그외에도 만족스럽게 했던겜은 여도적실피, 풍기음마, 노출마나카, 전생서큐, 천사학점 등등이 있음

번외로 bbq게임 네벨게이스터는 진행방식이 너무나도 난해해서 신을 즐기기 힘들었어서 평가하기 힘든데 차기작 신관rpg는 씬들이 너무 맘에들어서 일단 기대반 걱정반으로 대기중

1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30/25 Edited 10/30/25
맛있는거만 잘 골라 먹었는걸
수학의 정석을 보는것 같은 편안함과 안정감 고마워요!
11/01/25
딱 누구에게나 추천해도 맛있게 먹을 만한 것들만 있구만
11/03/25 Edited 11/03/25
맛집만 즐기네
Sign in to comment
언홀리 메이든 후기
후기 및 공략
madcookin
12/21/25 3968 3
아무도 올릴 것 같진 않아서 써보는 앤젤 클럽 후기
후기 및 공략
neodrom
12/21/25 2251 7
언홀메 진짜 재밌다
후기 및 공략
midply
12/21/25 3610 2
극초반후기) 비의 괴물 스토리 꽤 괜찮아보이는데?
후기 및 공략
제로톱
12/21/25 4402 0
언홀메 엔딩후기
후기 및 공략
6ud7uh4
12/21/25 3455 2
언홀리 재밌긴하네
후기 및 공략
09kol7
12/21/25 1668 1
요 며칠 언홀메로 신세 많이 졌음...
후기 및 공략
zonlocke
12/21/25 3953 6
비와 괴물 강추 및 후기(글 하단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dothegde
12/21/25 5659 7
초중반 언홀메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12/21/25 4642 2
이번 종말의 얼터에고이즘은 그야말로 무난띠하네...
후기 및 공략
zexus
12/21/25 2777 2
난 언홀메 너무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doopel
12/21/25 3305 4
후지키노(ふじきの) 서클 후기
후기 및 공략
mmmmmmmiiiimmmmmmmm
12/21/25 3389 5
푸른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겜 더럽게 만들어놨음 4스테이지 진행중
후기 및 공략
오픈할배
12/21/25 2031 3
(스포) 타카마쿠란 서클 두 작품 후기
후기 및 공략
reznov
12/21/25 3343 8
[스포주의] 언홀리 메이든 엔딩 가이드 *12/22 업데이트
후기 및 공략
끼르하나
12/21/25 91985 62
언홀리 메이든 실종된 여자 레이더 - 레아 관련 스토리 공략
후기 및 공략
mm1313
12/21/25 19397 17
언홀메(언홀리 메이든) 투명 포션 레시피 위치
후기 및 공략
nolimiting
12/21/25 6358 3
'풍기위원은 여음마를 꿈꾸는가'를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했는데
후기 및 공략
Exhibit
12/21/25 4491 6
얼터에고이즘 후기
후기 및 공략
genie456
12/21/25 6326 1
REC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1/25 6790 10
비의 괴물 전체적인 진행 순서 팁.
후기 및 공략
alapop
12/20/25 56240 60
님프랑 언홀메이든이랑 비교하면서 플레이한 느낌점
후기 및 공략
로붕이
12/20/25 4348 0
[스포] 언홀메 엔딩관련
후기 및 공략
skar1212
12/20/25 4734 1
[스포주의] 언홀메 엔딩 봄
후기 및 공략
kitsumero
12/20/25 7699 3
(스포) 언홀리 메이든 엔딩봤다
후기 및 공략
disagram0820
12/20/25 4901 2
[그러니까 나는 치한한다]짧은 후기글
후기 및 공략
blackcocoa
12/20/25 3150 2
색귀 재밌게 했다
후기 및 공략
mindan
12/20/25 3407 2
펄스미스2) 역시 근본은 금발 3인방이지
후기 및 공략
tjfakcuqha
12/20/25 6877 3
갓겜충의 게임 추천 (스압)
후기 및 공략
14u21
12/20/25 33368 46
아리아드네 후기
후기 및 공략
ENE
12/20/25 89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