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했던 야겜 후기들 + 취향

10/30/2025, 18:54:53
후기 및 공략
11767 views · 12 likes

일단 취향은 여주물이고 가끔 남주물을 해보긴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음

왜 여주물을 좋아하냐면 여캐가 순수~걸창까지 가는 빌드업을 아주 좋아함, 좋아하는 시츄는 수치, 노출계 그리고 여캐 의상 많은 게임이면 이것저것 입혀가면서 의상커마하는것도 아주좋아하기 때문에 여주물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취향임

1. 시모바시라 공방 겜들(안테시스, 암브로시아, 셀레스포니아, 에니시아)

개인적으로 꼽는 야겜 goat서클
이중에서 굳이 취향 순서를 꼽자면
셀레스포니아 암브로시아 에니시아 안테시스 순
내가 좋아하는 요소도 다들어가 있고 h신 시츄도 내취향에 거의 딱 들어맞음 노출수치계 이벤트도 많아서 아주 좋아함
최근에 나온 셀레스포니아 메이플버전도 3챕까지 뿐이라서 감질맛나지만 퀄리티가 좋았어서 후속개발 기대중
현재 가장 기대하는 작이 있다면 단연코 셀레녹시아

2. 레반티아, 미궁도시 어사일럼

서클은 다르지만 같은 제작자라고 볼 수 있어서 묶어둠
둘다 게임성에서는 부족하고 볼륨도 애매한 느낌
근데 이런 단점들을 무시하게 만들만큼 '야'요소가 핀포인트로 꽂혔음
꼴리면 그만이라는 개인적인 방향성에 딱 맞는 그런 게임들
차기작인 ts아가씨 전생겜도 상당히 기대중

3. 프레이게임

유룸게임중에서는 유일하게 취향에 맞았었음
위에서 얘기했던 취향에 상당부분 부합하고 볼륨도 좋고 퀄리티도 제법이었기 때문에 만족스럽게했었음

근데 이후에 나온 최면학원인가 그건 평가도 그렇고 남주물인것도 그래서 손이 안가길래 플레이 해보지 않았음
그리고 나는 최면물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본인의 의지가 아닌 강제적인 그런 시츄를 안좋아하기 때문임. 굳이 따지자면 야한 이벤트를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점점 타락하는 시츄를 좋아하는데 최면은 당하고도 모르니까 좀 아쉬움

4. (古)클리메니아

최면귀족 탑마을의리즈 민간정의2 탐정뭐시기
전부 너무 좋았고 차기작도 기대했지만 사실상 활동종료라 눈물을 머금고 보내주기로 했음

5. 릴리테일즈

처음에 추천받아서 했을때 겜진행방식이 너무 불호라서 10분하고 유기해뒀는데 언젠가 생각난김에 다시했더니
이게웬걸 상당한 맛이 났었고 게임방식도 금방 적응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함. 
차기작도 개발중인데 개인적으로 살짝 불호인 횡스크롤 액션이라서 큰기대는 안하는중

6. 쿠노이치모란 솔루이애프터미니

쿠노이치 모란은 부족한 부분 없이 골고루 만족시켜주는 훌융한 게임이었고 솔루이애프터도 적당히 즐기기에 좋았음. 쿠노이치모란2도 기대중

7. 쿠벨의수가병

여주시점 ntr이라 서서히 함락당하는 묘사가 매우 훌륭함
볼륨도 부족하지 않게 넉넉하고 스테이터스창 심리묘사가 개꼴리는 포인트
차기작 소식도 간간히 들리니 나오면 바로 플레이해볼 예정

그외에도 만족스럽게 했던겜은 여도적실피, 풍기음마, 노출마나카, 전생서큐, 천사학점 등등이 있음

번외로 bbq게임 네벨게이스터는 진행방식이 너무나도 난해해서 신을 즐기기 힘들었어서 평가하기 힘든데 차기작 신관rpg는 씬들이 너무 맘에들어서 일단 기대반 걱정반으로 대기중

1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30/25 Edited 10/30/25
맛있는거만 잘 골라 먹었는걸
수학의 정석을 보는것 같은 편안함과 안정감 고마워요!
11/01/25
딱 누구에게나 추천해도 맛있게 먹을 만한 것들만 있구만
11/03/25 Edited 11/03/25
맛집만 즐기네
Sign in to comment
어디쯤 왔나? SAO NTR의 장편 리뷰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02/28 17244 39
척추도 야추도 펴지는 그때 그시절 야겜들 후?기
후기 및 공략
pinanmin
02/27 13290 21
내가 생각하는 갓겜들 모음 (스포, 초스압 주의)
후기 및 공략
도마뱀꼬리쌈밥
02/27 69318 287
내 기준 절대 못 잊을 신박했던 야겜 모음 9종
후기 및 공략
als149
02/26 36242 53
[스압] 자칭 미식가의 현자타임을 이용한 막간 후기 + 야겜 명작 추천 받음
후기 및 공략
sssssex
02/25 26412 15
2월에 플레이 한 야겜 40개 짧후기 (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2/25 32645 75
개인적으로 매우 고평가하는 겜 3가지(장문)
후기 및 공략
nayo5821
02/23 30261 18
아 유령 갓겜이라더니 좀 거품이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2/23 27042 36
Agent17 소개 글(스포 거의 없음)
후기 및 공략
kimrak
02/20 20044 27
메이드 인 헤븐 클리어 후기 및 공략 (2)
후기 및 공략
vallhalla
02/20 16690 15
Agent17 쿠폰 26.7 쿠폰 모음
후기 및 공략
es248
02/20 28679 42
메이드 인 헤븐 클리어 후기 및 공략 (1)
후기 및 공략
vallhalla
02/19 14181 18
카노츠쿠2 (xx한 그녀를 만드는방법) 팁 및 공략
후기 및 공략
keris
02/18 14305 15
전 여검사 라이라 좋네
후기 및 공략
bongu
02/16 10996 19
언홀리 메이든 후기 - 닝기미 씹썅똥꾸릉내나는 야겜판에서 다크소울을 꿈꾸다
후기 및 공략
iraseonal
02/16 20887 82
카린의 교도소 후기
후기 및 공략
area9
02/15 11155 29
RJ01557970 간호사 호출 경비원 후발주자의 똥 공략집 (26.02.16 01:00 추가 수정)
후기 및 공략
딸ㄱ기맛
02/15 29427 52
(설특집) 여캐로 보는 추천 야겜 best 11 (NTR 및 강제물 위주)
후기 및 공략
drogba
02/13 21157 29
[후기] 닉값하는 취향의 매우 주관적인 '야'겜 후기
후기 및 공략
페도제발죽어
02/13 44600 64
유니슨 코드 후기(스포 많음)
후기 및 공략
슈슈마르슈
02/12 10075 18
자택경비원3 너스콜 간호사호출 nursecall 간단 공략 떠먹여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2/12 40269 39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3 (움짤다수)
후기 및 공략
Kai
02/11 42816 81
프린세스 시너지)마치 내 진로를 보는 것 같은 게임
후기 및 공략
kakikaka
02/11 20029 132
(노스포) 오테테츠나이데 후기 다소 장문
후기 및 공략
보난자
02/10 22736 25
완주한 감상형 야겜 리스트
후기 및 공략
돔마
02/09 28955 22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2
후기 및 공략
Kai
02/08 53443 98
유랑민 소녀와 시작하는 식당 번창기 그저 그렇군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2/08 13709 22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1
후기 및 공략
Kai
02/08 41663 85
비의 괴물 소개 및 후기
후기 및 공략
kimrak
02/06 14692 21
스압,스포)머꼴 갓겜 A Promise Best Left Unkept 루트별 감상
후기 및 공략
aer123
02/05 1037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