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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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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하차 했다가 몇년만에 다시 잡아서 싹싹 긁어먹은 블랙소울 2 후기

04/29/2026, 16:13:31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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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출시했을 때 시작부터 뭔가 그로테스크하고 정신병원갔는데 무서웠어서 맛만 좀 보고 하차했었는데 DLC도 3개나 나오고 요즘 할것도 없고 해서 다시 해봄


엔딩은 A~H 다 봤고 플탐은 25시간정도 박은 것 같음


몇년 간 sen치가 깎였는지 그로테스크한건 그렇게 거부감이 없어서 생각보다 할만은 했는데 정신병원이랑 DLC 병원은 아직도 무섭더라....


글고 빨망이 너무 호감인데 자주 못봐서 아쉽더라...


스토리는 세계관 방대해지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는데 여기저기 흩어진 떡밥들 모아서 보면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게 뭔가 진짜 프롬겜 느낌 나서 좋았음


게임성은 블소 1 맛이 살아있는데 쿨타임 시스템 들어오면서 좀 더 생각하면서 스킬을 써야하는게 은근 몰입됐음

대신 혼던이 천장이 없어서 원하는거 먹으려면 노가다가 좀 심하긴 했음


후속작은 빨망 이야기라던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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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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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레데후 대기단이 생기는건가
레데후 대기단 선발대. 이곳에 죽다.
04/29
뭐야 왜 메모해요... 저 뭐 잘못했어요...?
dlc 병원 ㄹㅇ 뇌절임. ㅅㅂ 할때마다 ㅈ같음.
레데후 나온다고 입 털었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
22년에 나온다했었는데 ㄱ-
혼던에서 검참이랑 메리의 지팡이만 얻고 나오면 나머지는 고속도로지 ㅋㅋ
하다가 계속 죽으니까 빡쳐서 치트썼는데도 한참때려야 죽더라
04/29
눈을 떴구나 레데후를 기다리거라
블랙소울은 1에 멀티엔딩 다 보고 ㅋㅋㅋ 공략도 찾아보고 2도 같은 시간제 패턴때문에 고생해서 쉬움엔딩에서 개방시키려고 구른거 생각하면ㅋㅋㅋ
05/11
이제 리델가 붕괴루트를 보면 병원 따위는 싹 기억에서 잊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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