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코딩 ai 처음 써봤는데 미쳤..

05/12/2026, 20:05:57
일반
5207 views · 3 likes

따로 번역 공부에 필요 프로그램이 버그로 미쳐서

코딩 1도 모르는데 혹시나 ai코딩에 유명한 클로드 코드를 사용해볼까 해서 프로 구독까지 했는데...

코드까지 갈 필요 없이 채팅으로 디버깅하고, 내가 원하는 기능도 넣어주는거 보고

눈돌아가고

내가 따로 필요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알아서 만들어주니 걍 신세계더라

내일이나 작업현황으로 무슨 작업했는지 공개 예정

진짜 ai 혁명이더라, 간단한 작업 코딩을 구체적인 설명과 많은 수정 설명을 거쳐 손쉽게 할 수 있는게

3
6 comments
그래서 이젠 코드 노가다보다 아이디어가 훨씬 중요해짐
05/12
그래서 AI가 발전할수록 코딩이나 c++이런거 하는사람들 다들 밥줄 없어짐
나도 바이브코딩 처음 해봤는데 대충 잘 돌아가는 게 신기하긴 함... 최적화가 문제긴 하지만
지금 지적받는 문제들도 결국은 해결될거임 시간을 AI 코더가 벌어주는 만큼 하고 싶은 일도 늘어난다
05/13
이 업종으로 밥 먹고 살아온 결과 숙련자(AI없이 개발 가능자)가 잡으면 상당히 좋은 퍼포먼스가 나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음 난 이 업종을 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AI에 보편화로 고객측 개발 및 수정 에 대한 퀄리티가 걱정이 되긴 함 이건 AI가 더 발전하면 해결될 문제있겠지만
2-3년 전만해도 ai코딩 같은거 대체될 생각까지 못했는데 최근 퍼포먼스가 확 올라가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 간단한 바이브코딩도 되는게 신기했 무에서 유로 만들 때 퍼포먼스는 최적화 문제같은게 지금 있긴하지만, 이미 있는 코드에서에 분석이나 디버깅하는건 충분히 잘되는거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거 같음 생각해보면 앞으로 ai에게 코딩 데이터가 축적되면 최적화는 알아서 되는게 바둑 선례가 있어서 ai코딩을 잘 쓰려면 스스로 코드를 읽고 분석하는 공부는 해둬도 바둑처럼 손해는 없을거 같음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066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151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8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988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1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533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492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3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9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439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404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1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12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