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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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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엔데 사가 완주

12/17/2025, 08:53:10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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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몰입도

전투 조작감

돌아가며 골라먹는 재미

야 보단 겜에 좀더 초점을 맞춘 안정적인 육각형 겜


첨에는 서먹서먹 하다 호감도 쌓이면서 조금씩 관계를 발전해 나갈 수 있고

거점용 집 구매하면 여관 안거치고 집에서 다이렉트 야스 가능

다행히도 3P야스 구현 이후에 해서 히로인 조합에따라 새로운씬과 대사를 하나하나 다 맞춘 정성에 감사함


멤버들 성능이 전반적으로 하자가 없는게 나름 장점이라 입맛대로 다양한 조합으로 써먹을 수 있음

뭐 그래도 JRPG특성상 힐러가 반필수인 상황이 많아서

나는 시스터 고정에 나머지 1자리 돌아가며 썼음


한가지 아쉬운건

하렘물 찾다가 보이길래 하긴 했는데

이걸 1부터 시작했다면 뽕이 더 차지 않았을까 싶음


본인이 하렘만 원한다면 사가 바로 접해도 상관없지만

스토리 대서사(?)를 원한다면 1부터 정주행 할 것을 권장



히든보스는 귀찮아서 패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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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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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25
12/17/25
요즘 드문 순애 + 남주 게임이라 재밌어용
12/17/25
나도 모든 조합으로 돌려깨기 해보았었지. 은파? 마법사가 성능이 엄청 좋더라
12/17/25
전작 요소가 크지않아서 큰문제없는듯?
12/18/25
남주순애 좋아. 그런데 떡신 몰아본다고 묵혀놨다가 떡신 하나씩 보는데 하나보면 하루 끝나가지고 좀 힘들었음, 그래서 한다면 떡신은 볼 수 있으면 바로 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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