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RJ01551826 百万引町の境界線な彼女たち 리뷰

03/14/2026, 18:59:52
후기 및 공략
4202 views · 4 likes

스토리
직장에서 짤린 주인공이 편의점에 스카웃 당해서 일하고 있는데
가게에 좀도둑이 많아서 매출 처박고 점장이 갑자기 런함
그래도 자기 있을 곳이라고 같이 일하던 여주랑 으쌰으쌰 하면서
도둑잡고 합의금 뜯으면서 편의점 복구하는 얘기

장점
공략 대상 열명이나 됨
각각 호감도 올라가면 개방되는 스토리도 있음

단점
공략 대상 열명인데 노가다가 존나 심함
가게 물품 늘리는 것도 해야 되고 보안도 강화해야 되고
직원도 고용해야 되고 섹스 행동도 열어야 되는데 이 모든걸 돈으로 함
본인은 노가다가 존나 심해서 중도 하차하고 세이브 파일 받아서 회상봄

호감도가 총 5레벨 있는데 채우기가 개좆같음
첫 단계를 올리려면 성감대를 찾고 절정을 시키면 되는데
제한시간이랑 불쾌감이 있어서 한타임당 절정은 한번이 최선임
근데 이걸 입 귀 젖꼭지 가슴 엉덩이 이 부위들을 다 돈주고 개방하면서
평일 휴일 맞추고 시간대 맞추면서 일일이 한부위씩 해봐야 되는데 이걸 열명함
다음 레벨부턴 상대적으로 좀 널널해지긴 하지만 1단계만도 벽임


제일 결정적인건 이지랄 노가다를 하고 보는 씬 퀄리티가 좆구림
해결방안은 있긴해도 만지는걸 굳이 꾹 눌러서 해야되는 병신같은 조작에
게임 소개에 나와있는 선자세 앉은자세 모든 캐릭 복붙 수준으로 두개 있고
부위를 만지면 부위는 변화 없고 손그림만 쪼물딱 쪼물딱거리는게 끝


개인적으로 '야'는 챙길거 없으면서 '겜'적으로는 노가다가 심하고
스토리만 챙겨먹을 수준도 아닌거 같다고 생각함
딱 첫 씬 개방 직전까지 장사하는게 제일 재밌었음
dl 평점도 4.44점이나 되는데 이게 왜 이렇게 점수가 높나 싶을 정도로
내 취향이랑은 전혀 안맞아서 게임 바로 삭제 예정
근래 했던 것중에 제일 별로

평점 2.0 / 10






4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15
2점 ㄷㄷ
전작도 노가다 개 심했는데 어쩔수없나보네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65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548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76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8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194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2015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37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77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86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66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33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72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22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921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70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276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8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48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