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CelSector 후기 (약스포)

01/27/2026, 11:20:11
후기 및 공략
7608 views · 4 likes
1


평가 :7.5/10
플탐은 2~3시간 정도
야 : 30%
겜 : 70%
난이도는 쉬운편이라 생각함
조작감 괜찮았고,
레벨업이 아니라 총기를 수집해서 강해지는 방식이라 더 좋았음
맵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적이 무식하게 많이 나오지 않고 리스폰되는것도 아니여서 진행도중 막히는일은 없었음


장점 : 적 종류가 많음. 플탐에 비해 돌려먹기는 딱히 없었음.
출산 가능한 몬스터의 종류가 많음
보태배, 팽유
게임이 그냥 재밌음
커스텀 자유도 높음
개꼴림. 캐릭터 표정이나 몸짓이 어흐어흐



단점 : 초반에 비해 후반에 루즈해지는 감이 있음
손전등은 1스테이지 이후로 안쓰임. 일회용으로 써먹기엔 너무 아쉬웠음
세이브 포인트가 꽤 멀리 떨어져있고, 3절정으로 게임 오버라 '야'를 편하게 즐기기 힘듬
특정 기믹 이후, 보스전 앞, 몬스터 퍼레이드? 앞 등에서 세이브 포인트가 있는데, 잡고나서 추가로 새로운 적을 조우했을 때 '야'를 즐기려고 하다 게임 오버되면 다시 이전부터 해야해서 '겜'으로 할때가 많았음.
게다가 진행하다가 돌아가서 세이브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지형이 높아서 세이브 장소로 못 돌아가는 경우가 자주 있었음. 이 부분이 제일 아쉬웠음

상태이상이 몇개 있는데, 영구는 없고 효과가 뭔지도 모르겠음
보태배, 팽유도 지속시간이 정해져있음
출산이 다양한데, 출산 씬은 돌려먹기임. 출산하는 몬스터 종류는 다양함
미약 올라오면서 스피드런 부분은 짜침

쓸데없이 총기가 많음.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권총만으로도 거의 다 밀 수 있는 정도라 써본적도 없는 총기가 대부분임






게임 초반에는 진짜 초 갓겜이었는데 후반부 갈수록 '겜'이 됬음
세이브 포인트좀 많이 만들어줬다면 '야''겜' 5:5 찍었을듯

게임이 수작이라 오히려 아쉬운게 너무 많았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함



4
5 comments
01/27 Edited 01/27
이 게임 눈에 하트(최음 상태) 영구히 고정되는 버그 있는데 나는 한번 걸리고 커스튬 바꿔도, 저장하고 불러와도, 게임 다시 켜도 안 풀려서 이 상태로 엔딩 봄. 오히려 꼴려서 좋아쓰.
01/27
그 슬라임 체액상태도 그 상태로 나갔다가 로드하니까 계속 유지되더라 상태이상 쪽 버그가 있는듯
01/27
이런 버그 있는줄 알았으면 다 걸리고했지
하트눈 버그는 솔직히 꼴렸으니 괜찮은걸로 하죠?
01/29
그래도 고전좀비시티 이후로 꽤 할만한 게임이었음...
(스압주의)개인적인 남주물 명작 야겜 추천리스트.jpg
후기 및 공략
카톨릭
02/05 47899 88
최근 플레이 한 야겜 50선 짧후기 (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2/01 38598 60
유니슨 코드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lightdust
01/31 15719 24
(굿바이 이터너리 v0.1.35) 서양애들이 확실히 게임은 잘 만듬.
후기 및 공략
obs00
01/31 10985 18
Ride Me, Taxi Driver 별로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1/29 15474 18
임신야스 게임 추천(지속 업뎃)
후기 및 공략
ziapel
01/27 39888 58
언홀메, 언홀리 메이든 짧은 팁(*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kimrak
01/26 45136 48
AI, 약스포, 장문) 정욕의 고식 마사지
후기 및 공략
ㅇㅇ
01/25 13340 95
동거 라이프 진엔딩 + 처녀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gogigogimulgogi
01/25 31547 26
안 돼! 동거 라이프 퀄리티 끝장나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1/24 12895 19
evening survivor 후기
후기 및 공략
minister2770
01/24 7806 15
(장문) 뉴비 에로게 입문 후기 및 리뷰 ! ! ! 그리고 게임 추천 부탁합니다...
후기 및 공략
lenioseven
01/21 20941 18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3310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9012 41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10044 15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565 63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2280 72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20352 25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875 45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631 25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800 39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98 25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852 29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889 81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565 142
REC 치트 코드 모음
후기 및 공략
빈유사랑꾼
01/15 9166 20
마검사 리네2 모든 루트별 공략 및 히든 요소 모음집
후기 및 공략
asdf788
01/14 10997 19
음습한 카쿠리요 마을 후기
후기 및 공략
ydeomson
01/11 7006 20
[고로시 기념]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술자리 공략법 및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goklarke
01/10 49354 70
(약스포) 엔딩보기 아까워서 자꾸 아껴먹었던 인생야겜 5종
후기 및 공략
hanbridge
01/10 34640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