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카린 형무소 공략 - 타천 공략 (1)

11/02/2025, 17:03:16
후기 및 공략
10326 views · 12 likes

< 시작하기에 앞서 타천 모드는 초심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 최소한 5 회차 이후의 숙련자 분들이 시도하실 수 있습니다 . ( 치트 X 순정 기준 )>


1

타천 모드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있다 .

타천 모드가 무엇인지는 타천 모드 맵에 있는 동상에게 말을 걸어 설명을 듣자 .

타천 시나리오에는 뭐가 있고 , 타천 효과는 무엇인지는 여기서 편하게 한번에 보자 .

-> https://kone.gg/s/somisoft/chSR4FYVLBQ3LYSTmIrzOb


이제 타천모드를 시작하려 하는데 ,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

그래서 우리는 타천을 하기 전에 먼저 타천 시나리오의 순서를 정해야한다 .

타천 모드는 5 개의 시나리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 각 타천을 클리어할 때마다 타천효과가 계속 쌓이게 된다 .


따라서 쌓여도 난이도가 적게 오르는 타천효과가 있는 시나리오부터 선택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사람마다 플레이 스타일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느끼기에 감내할 만한 타천효과 부터 선택할 필요가 있다 .

( 사실 카린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 정립되는게 있다 .)


내가 했던 야스 카린은 1 층에서 부카게 거부과 핸드잡을 얻고 , 3 층에서 파이즈리를 얻어서 클리어하는게 정석이라 할 수 있다 .

( 성욕관리가 힘들면 구음욕구 제어 포기하고 펠라도 얻으면 좋다 .)


이런 경우 가장 난이도가 상승하는 타천 효과는 가난 랜드이다 .

가난 랜드는 [ 거의 모든 전투에서 온갖 유형의 적이 출현할 가능성이 생김 ] 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


이 효과는 1 층에서 가능한 한 빨리 부카게 거부와 핸드잡을 얻어야 하는데 ,

다른 몹들이 나오느라 핸드잡을 발동하는 죄수가 적게 나오면 그만큼 더 시간이 걸리고 , 질서 관리가 촉박해지기 때문에 이후 난이도가 수직상승해버린다 .



따라서 내가 타천 1 부터 타천 5 까지 추천하는 빌드는

대섹스시대 삼국지 카린전 폭유몬스터 빅 쟈지스 가난 랜드 순이다 .


왜 그러하냐 ?


먼저 대섹스시대의 타천효과 [ 카린이 거의 모든 상황에 알몸이 된다 ] 는 야스 카린에게 오히려 이득인 부분이 더 많다 .

1 층에서 핸드잡을 얻으려면 핸드잡이 발동되야하는데 , 옷이 일정 이상 벗겨져야 죄수가 핸드잡을 발동한다 .

알몸이 되는 타천효과는 그 부분을 바로 스킵하고 핸드잡을 잡힐 수 있어 매우 편리해진다 .

다른 타천효과도 이득이거나 거의 손해가 없는 수준의 효과라 더욱 첫 번째 타천으로 선택하기 좋다 .


삼국지 카린전의 타천효과 역시 이득이 크다 .

최적의 빌드를 맞추다 보면 패배를 최소한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M 레벨은 어차피 오르기 힘들고 , S 레벨의 상승에 따른 체력회복량 상승은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없다 .

지명 수배는 첫 성행위 관련 행동 발동시에 ( 이름이 빨간색 , 초록색이거나 , [ 질긴 , 인내심이 많은 ] 같은 수식어가 붙어있는 ) 위험한 녀석들이 없을 때를 노려 발동한다면 , 레벨 빨리 올라가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폭유몬스터의 타천효과는 장난감만 조심하면 큰 문제가 없다 .

질과 아날 욕구만 제때제때 낮추면 큰 의미가 없는 타천효과임으로 적당히 세번째로 시도하기 좋다 .

또한 새로 열리는 악세서리는 가난 랜드를 플레이할 때 꽤 유용함으로 가난 랜드를 하기 전에 클리어하는 게 필요하다 .


빅 쟈지스의 타천 효과인 [ 시작부터 오타쿠의 문제 지령이 활성화됨 ] 1 층에서 상당히 거슬리는 효과이다 . 그래서 최대한 뒤로 미루는 좋다 .

경비병 타천효과는 만나면 그만이다 . ( 가난 랜드 때는 제외 )


가난 랜드의 타천 효과는 이미 상술했으므로 넘어가겠다 . [ 간수 레벨 상한 +3 ] [ 타락에 따른 경험치 상승 ] 이라는 효과는 엄청 좋긴 하나 이외의 타천효과가 너무 치명적이다 . 가장 마지막에 플레이하는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


그럼 이 순서대로 타천 1~5 를 했을 때 각각의 시나리오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다음에 알아보자 .


틀린 정보나 추가로 필요하거나 궁금한 정보는 댓글로 !

12
3 comments
11/04/25
공략글 잘 보고 있습니다! 우선 타천 모드에 관한 질문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제가 초회차(비서 모드)로 야스 카린을 해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전투 카린으로 그냥 다 때려잡고 클리어해버렸는데요. 처녀 클리어도 아닌데 끝까지 성스킬은 고추 관찰밖에 없었고, 그냥 일부러 패배해서 애매하게 h씬 몇 개 본 기억밖에 없습니다. 이제 와서 올려주신 공략글 따라 성스킬을 얻으려고 해도 모든 층이 진압상태라 얻을 수가 없고요. 일단 2회차로 아예 뉴 게임을 파서 완전 처음부터 다시 할 생각인데, 이번엔 간수 모드로 다시 야스 카린 가보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궁금한 게, 비서 모드에서 했던 초반에 잠만 자며 돈을 모으고 지령 찍는 게 간수 모드에선 안 되는데 돈 문제를 해결하는 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간수 모드로 할 때도 올려주신 공략글 그대로 따라하면 될까요? 마지막으로, 야스 카린을 진행할 때 처녀/비처녀 카린의 차이는 어떤 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11/05/25
간수 모드 1,2층에서는 일부러 질서를 20~30 정도로 유지하고 자금을 수급해주세요. 초반 지령은 자금을 늘리고, 악세사리를 사고, 스텟에 투자하는걸 우선해주시면 됩니다. (질서 위험할 때만 질서에 지령 투자.) 2층에서는 자금 수급이 훨씬 쉬울거에요. 악세사리랑 지령에 대한건 https://kone.gg/s/somisoft/cFvnfMXFeqJ0X3X47qpzOb 요거 보시면 됩니다. 처녀 비처녀 차이: 처녀라면 매력 스텟이 +5 상승하고 대사 차이가 조금 있는거 말곤 없습니다.
언홀리 메이든 체험판 4시간 후기
후기 및 공략
nhim2
12/11/25 16497 17
약 스포) 아 유령 무난하게 재밌네
후기 및 공략
ENE
12/11/25 5026 5
히로인즈코드 히로인별 사용감 후기
후기 및 공략
마아아앙
12/11/25 4110 7
오니아가씨와 타이핑 생활 후기
후기 및 공략
cocoball22
12/11/25 2188 2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악세서리 획득 방법 및 위치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11/25 4710 15
벨제부브 작품 후기들 보면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12/10/25 3872 2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しぶれ
12/10/25 3403 5
후기인지는 모르겠다만 무인도 사원 여행기 이거
후기 및 공략
삣삐세여
12/10/25 5427 2
사춘기 여동생이 어느 날 내가 사는 집에 오게 되는데
후기 및 공략
preg7474
12/10/25 7069 14
언홀리 메이든 체험판 후기
후기 및 공략
codegreen
12/10/25 4124 8
(REC) 요바이도 식후경
후기 및 공략
kunarin
12/10/25 4918 2
약스포) 앨리스와 악마의 감옥 해봤음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10/25 3831 2
음혈 조복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somi-soft
12/10/25 2705 4
무인도사원여행기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stz
12/10/25 3422 3
아 유령 재밌네
후기 및 공략
belem
12/10/25 4739 6
cyanbrain 시안브레인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12/10/25 4500 2
아 유령
후기 및 공략
뜌따이
12/10/25 2816 2
아, 유령
후기 및 공략
leeeeee6974
12/10/25 4267 5
봉음동굴 에로 네스트 대충 끄적
후기 및 공략
qwqwq
12/10/25 14352 8
섹스 실습이 있는 섬에서 후기
후기 및 공략
파이는원주율
12/10/25 11152 12
아 유령 씨발 존나 잘만들었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당끼뾰이
12/09/25 16293 13
갠적으로 재밌던 야겜 목록은
후기 및 공략
dashbutstep2
12/09/25 4479 2
아,유령
후기 및 공략
일렉
12/09/25 5686 13
주관적) 야와겜 동시에 잡았던 명작들 모아봄
후기 및 공략
raramiaa
12/09/25 12121 10
홍염인희 토우카 왜 평가 나빠졌는지 알겠다
후기 및 공략
마사지
12/09/25 7869 5
무인도 사원 여행기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12/09/25 4827 3
약스포) 포레스티아 지극히 개인적 후기
후기 및 공략
smcjejfbksdk
12/09/25 2433 7
지금까지 플레이하고 추천할만한 게임들 모음
후기 및 공략
jokerkamil
12/09/25 21979 21
길들이는 마사지 마리편 공략/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12/09/25 9727 5
(약스포) 金色猫, konjikineko 서클 게임 8종 리뷰
후기 및 공략
hanbridge
12/09/25 515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