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이건 후기를 써야겠다 [AI오나사포 Perfect]

12/23/2025, 20:15:21
후기 및 공략
14433 views · 7 likes
1

이거 보고 후기 써야겠다고 결심함. 오늘 켰을 때 첫 대사임.


1

코스 선택


1

난이도 및 동인in동인 선택


1

동인in동인 작품 목록 (마지막은 동인in동인 사용X)


이렇게 원하는 코스(?)를 설정해서 오나서포를 받는 게임...이라고 하기엔 뭔가 애매한 프로그램 같은 거임.

이전까지의 기록들과 수시로 유저에게 입력받는 사정감 %를 통해 다음의 오나서포가 정해짐

(ex. 이전 회차에서 중간에 사정해 버렸으니 좀 더 천천히, 사정감이 잘 안 올라오니 더 빠르게)


1편의 경우 내 기억이 맞다면 저렇게 유저가 난이도를 정할 수도 없었고, 사정감 표시도 4단계밖에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버전의 경우

- 배경 이미지 설정 및 볼륨 조절 가능 (1편은 볼륨 조절도 없었다...)

- 내가 원하는 난이도 설정 가능

- 클릭으로 캐릭터와 상호작용 (그냥 선택지임. 어디를 만지겠다 하면 그에 맞는 음성 들려줌)

- 5% 단위로 사정감 표시

- 다른 인격 인스톨 (중간에 다른 인격으로 오나서포 해줌, 같은 인격 여러 번 고르면 기억해 줌)

- 동인in동인 (실제 게임? 음성작품? 처럼 스토리가 있는 오나서포 마무리)

- 더 다양한 유저 성향 조사 (중간에 손에 힘을 뺐는가? 성기 크기는? 연인이 있는가? 나이는? 등등)

등등 다양성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동인in동인의 경우 중간에 미니게임도 섞여 있다. 호감도에 따라 뭔가 영향이 있다더라


장점) 음성 탭에 있는 음성보다 한 단계 나아간 느낌의 작품. (시각적 자극이 필요한 사람에겐 단점)

단점) 이미지번역을 못 찾아서... 챗GPT에 스샷 찍어서 번역해 달라고 하면서 진행함. 대사 제외 모든 버튼들이 일본어


텍스트 번역해 주신 분 : https://kone.gg/s/somisoft/dm9CnJyRdFHYD8aNKLRjOb?

보급해 주신 분 : https://kone.gg/s/somisoft/dTMOJzS9iUJ21_EO_OQjOb

7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23/25
이정도면 정말 혁신이라고 느꼈고.. 페이지 마다 ai번역에 스샷찍어나르는 비슷한 행동을 했으나.. 정말 방대한 양의 텍스트가 존재하는걸 깨닫고 울며 종료했어..ㅠ
01/20
챈에 번역 있는 것 같던데
01/23
번역본이라 그런가 다른 인격 인스톨하면 검은 화면 나오고 안 넘어가던데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61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508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66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7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153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99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20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63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65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52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16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71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22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905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70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236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6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38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