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이건 후기를 써야겠다 [AI오나사포 Perfect]

12/23/2025, 20:15:21
후기 및 공략
14679 views · 7 likes
1

이거 보고 후기 써야겠다고 결심함. 오늘 켰을 때 첫 대사임.


1

코스 선택


1

난이도 및 동인in동인 선택


1

동인in동인 작품 목록 (마지막은 동인in동인 사용X)


이렇게 원하는 코스(?)를 설정해서 오나서포를 받는 게임...이라고 하기엔 뭔가 애매한 프로그램 같은 거임.

이전까지의 기록들과 수시로 유저에게 입력받는 사정감 %를 통해 다음의 오나서포가 정해짐

(ex. 이전 회차에서 중간에 사정해 버렸으니 좀 더 천천히, 사정감이 잘 안 올라오니 더 빠르게)


1편의 경우 내 기억이 맞다면 저렇게 유저가 난이도를 정할 수도 없었고, 사정감 표시도 4단계밖에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버전의 경우

- 배경 이미지 설정 및 볼륨 조절 가능 (1편은 볼륨 조절도 없었다...)

- 내가 원하는 난이도 설정 가능

- 클릭으로 캐릭터와 상호작용 (그냥 선택지임. 어디를 만지겠다 하면 그에 맞는 음성 들려줌)

- 5% 단위로 사정감 표시

- 다른 인격 인스톨 (중간에 다른 인격으로 오나서포 해줌, 같은 인격 여러 번 고르면 기억해 줌)

- 동인in동인 (실제 게임? 음성작품? 처럼 스토리가 있는 오나서포 마무리)

- 더 다양한 유저 성향 조사 (중간에 손에 힘을 뺐는가? 성기 크기는? 연인이 있는가? 나이는? 등등)

등등 다양성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동인in동인의 경우 중간에 미니게임도 섞여 있다. 호감도에 따라 뭔가 영향이 있다더라


장점) 음성 탭에 있는 음성보다 한 단계 나아간 느낌의 작품. (시각적 자극이 필요한 사람에겐 단점)

단점) 이미지번역을 못 찾아서... 챗GPT에 스샷 찍어서 번역해 달라고 하면서 진행함. 대사 제외 모든 버튼들이 일본어


텍스트 번역해 주신 분 : https://kone.gg/s/somisoft/dm9CnJyRdFHYD8aNKLRjOb?

보급해 주신 분 : https://kone.gg/s/somisoft/dTMOJzS9iUJ21_EO_OQjOb

7
5 comments
12/23/25
이정도면 정말 혁신이라고 느꼈고.. 페이지 마다 ai번역에 스샷찍어나르는 비슷한 행동을 했으나.. 정말 방대한 양의 텍스트가 존재하는걸 깨닫고 울며 종료했어..ㅠ
01/20
챈에 번역 있는 것 같던데
01/23
번역본이라 그런가 다른 인격 인스톨하면 검은 화면 나오고 안 넘어가던데
(스압주의)개인적인 남주물 명작 야겜 추천리스트.jpg
후기 및 공략
카톨릭
02/05 47968 88
최근 플레이 한 야겜 50선 짧후기 (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2/01 38647 60
유니슨 코드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lightdust
01/31 15719 24
(굿바이 이터너리 v0.1.35) 서양애들이 확실히 게임은 잘 만듬.
후기 및 공략
obs00
01/31 11204 18
Ride Me, Taxi Driver 별로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1/29 15530 18
임신야스 게임 추천(지속 업뎃)
후기 및 공략
ziapel
01/27 39888 58
언홀메, 언홀리 메이든 짧은 팁(*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kimrak
01/26 45152 48
AI, 약스포, 장문) 정욕의 고식 마사지
후기 및 공략
ㅇㅇ
01/25 13387 95
동거 라이프 진엔딩 + 처녀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gogigogimulgogi
01/25 31547 26
안 돼! 동거 라이프 퀄리티 끝장나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1/24 12901 19
evening survivor 후기
후기 및 공략
minister2770
01/24 7814 15
(장문) 뉴비 에로게 입문 후기 및 리뷰 ! ! ! 그리고 게임 추천 부탁합니다...
후기 및 공략
lenioseven
01/21 20941 18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3362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9064 41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10067 15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565 63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2319 72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20387 25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926 45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679 25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20052 39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792 25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991 29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1057 81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749 142
REC 치트 코드 모음
후기 및 공략
빈유사랑꾼
01/15 9168 20
마검사 리네2 모든 루트별 공략 및 히든 요소 모음집
후기 및 공략
asdf788
01/14 11187 19
음습한 카쿠리요 마을 후기
후기 및 공략
ydeomson
01/11 7016 20
[고로시 기념]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술자리 공략법 및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goklarke
01/10 49359 70
(약스포) 엔딩보기 아까워서 자꾸 아껴먹었던 인생야겜 5종
후기 및 공략
hanbridge
01/10 34689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