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너무 차이가 난다 CelSelect

01/28/2026, 10:54:55
후기 및 공략
4811 views · 0 likes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CelSelect 스토리도 좀 부실한 것 같고... (바이오하자드 같다고 생각해서 플레이했더니만... 아윽!)

그리고 출산씬에서 좀비 간의 ㅅㅅ 이후 임신은 죽어도 안되는 것 같더군요!!

이것 때문에 더 실망했고...

글구 인게임 내에서 타락을 없애는 거 이제서야 알았는데 그걸 모르고 계속 보스전에서 막히는 등

친절함조차 최악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시안 브레인과 자주 비교되는 것 같네요!!

지금 시안 브레인 스팀에서 구입하고 플레이 중인데 비록 고어적인 측면 때문에 심적으로 부담가기는 하지만...

탄탄한 스토리가 좀 있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되더군요!!

그렇다보니 CelSelect와 비교하면 오히려 후자가 낫다고 평가합니다!!


0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나도 Cel Select는 살 좀 더 붙여야 된다고 봄.
01/29
시안브레인은 캐릭은 좀더 크지만 해상도퀄도 낮고 겜이 재미가 없던데.. 셀셀렉터는 겜이 어려운것말곤 괜찮던데.. 타락없애는건 나중에 알게하려고 일부러 숨겨둔거 같고 굳이 필요도 없지않나? 겜이 어려운건 맞지만 단점은 아닌듯..긁어 부스럼이 아닌가 싶네..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71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4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194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76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250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567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6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458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5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939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073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61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97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922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361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4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49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03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32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27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74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