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가짜?NTR에 입문하는 놈이 쓰는 후기 3개

12/14/2025, 10:15:30
후기 및 공략
6551 views · 11 likes

가짜 NTR이라고 한 이유는 무조건 1회차는 순애 루트 강박?이 있어서 그럼

1회차 순애 -> 남은 ntr 냠냠 루트

그러다 보니 자연스래 남주물을 왕창 먹고있음

다음꺼 뭐할지 추천받을김에 한번 써봄 추천 부탁해요


글을 못씀주의, 입문자라 평점 내맘대로 주의


1.음습한 카크리요 마을 - 추천 (3.9)

1


일단 이 게임이 날  NTR장르로 던져버림

표지보고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갑자기 여주가 밤에 어디 싸돌아 다니다 오네?

이때부터 1회차 순애 강박 시작한듯


좋았던점: 초중반 씬이 많고 장르를 다 넣어버림, 스토리랑 엔딩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순애, NTR둘다)


아쉬운점: ntr트리거가 한번 켜지면 막을수 없음, 후반에는 씬이 고갈

 역으로 트리거쪽으로만 안가면 앤딩 차이만 남는듯


2.부서지는 여름색 - 매우 추천 (4.3)

1


그림채를 중요시 여기지만 애당초에 남주물 근본이라고 해서 해봄

왠지 몰라도 순애 앤딩보고 ntr루트 타는데 내상이 확실히 느껴져서 아직 ntr루트 다 못봄

after도 있던데 다른겜 찾아볼까 이거 할지 고민중 (내상때문인가)


좋았던점: 일단 정보의 부재가 매우 꼴림,
  장면을 찾아도 개입이 불가능한게 ntr겜이란점에서 +++
순애 루트를 위해서 추억 찾는것도 잼있었음
누나 씬들도 순애 루트 타는중에 위안거리? 였음


아쉬운점: 그림채 호불호가 있는데 난 그래도 ㄱㅊ은편임 (시스탬이 걍 꼴려)
순애 앤딩은 본방 어디감...(내가 못찾은건가)


3. NTR기사 - 매우 추천 (4.3)

1


여기서 추천받아서 해본게임, 표지만 보고 그림채 안좋을거 같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까 왠 움떡이?? (엄청 좋은 움떡은 아님 )

일단 다회차 편의성이 넘사임 돈하고 스킬 다 넘어가고 심지어 매점에 앤딩 확정을 팜


좋았던점: 돈이 없으면 정보의 부재가 생김, 돈이 없으면 ntr 못막음 근데 시험도 있어서 수련도 해야함

-> 1회차 기준 초반에 열심히 해야지 겨우겨우 막을수 있음 (강재성 가산점)

위 두 게임과 다르게 장면에 개입해서 ntr 확률을 낮출수 있음 -> 순애루트 타야하는 사람으로 좋았음

또 순애 루트만 가도 씬이 확실히 많음, 앤딩 씬도 맜있음


아쉬운점: 주인공이 한번 이기니까 애들이 여주 포기함 -> 후반에는 이밴트가 없어짐

팰라 움직이는거 이상했음 ㅋㅋㅋㅋ



못쓴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런거 추천 가능할까?





11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4/25
NTR 남주 시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여주인공 행동 이상해져가는게 개꼴 포인트
12/14/25
저 3개가 다 그 느낌있어서 좋았음
12/14/25
ntr기사는 받고 안 한지 엄청 오래됐네
12/14/25
츄라이추라이
12/14/25 Edited 12/14/25
크립토의 찢어짐 -> 미라지의 이반 이써클거 전체적으로 씬중복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쌍방바람기로 남주가 여주를 점점 포기하게 되고, 여주가 점점 맛이 가게 되는 연출이 진짜 기가 막힘ㅇㅇ
12/14/25
쌍방바람기는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4/25
예속과 해방의 라비린스<<올해 나온것중에 괜찮은 ntr 게임임
12/14/25
오 처음 들어보네 ㄳㄳ
12/15/25
NTRPG2 해보셈 개매움 여동생, 소굽친구(짝녀), 서브캐들 다 NTR당하는데 공략보고 해도 문제없을정도로 개 맛있음 ㅇㅇ
12/15/25
난 1회차 순애 강박있어서 이건 무서버.....
12/15/25
NTR 기사 추천이 엄청 많네 한번 해봐야 하나
12/15/25
츄라이
12/16/25
나의행복≠그녀의행복 1,2
12/16/25
오 처음본거네 땡큐
Sign in to comment
의술사 초스포일러_싹싹 다 먹은 사람만) ㅈㅉㄴ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3965 1
의술사←최근 나온 겜중에선 역대급같은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5/11 11681 11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942 26
복수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5/11 6046 3
간단후기) 백룡의 무녀와 신이 깃든 재앙의 섬
후기 및 공략
흑서
05/10 3997 5
확실히 이런 캐릭은 하드한 플레이 정석인가봐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6538 8
금빛의 냉소 관음물로서는 A급
후기 및 공략
repi1024
05/10 3651 3
스포)) 의술사 지도 및 위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6741 13
의술사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11315 2
교칙은 절대적이다 템포 진짜 느리네
후기 및 공략
filen06
05/10 3640 2
뭐시기 후배 아오이쨩 후기
후기 및 공략
kimchi
05/10 2942 5
노스포)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reconquesta
05/10 3966 6
최면물은 이런 맛이구나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12275 4
온천마을 취향좀 탈거같네
후기 및 공략
afsdjkajld
05/10 5408 1
비월선행록 노말엔딩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gunbb
05/10 4430 1
타락신관 후기
후기 및 공략
oksusueating
05/10 2826 7
비월선행록 클리어 후기( ㅅㅍㅍㅎ)
후기 및 공략
hoholy
05/10 6641 5
아이만들기 온천마을 간략후기
후기 및 공략
powerofh
05/10 9020 2
의술사 약스포) 이 미친련이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4749 3
하면 안되는 걸 아는데 또 해버렸다..
후기 및 공략
soft1557
05/10 6793 2
섭버스 다 꺳음
후기 및 공략
mybest
05/10 5033 3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qwerty1123
05/10 5218 2
의술사 아직 안 해본 사람은 해보셈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0 6442 4
아이스 하트와 잭오 최고 난이도 엔딩, 구제엔딩 이후 스토리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5/10 4549 2
음최도시 후기(+미즈시 서클 전체적인 내용)
후기 및 공략
gloneofist
05/10 4435 2
의술사는 민첩 높을수록 좋은듯
후기 및 공략
구구가가
05/10 2351 3
음최도시 휴프노즘 후기 - 미끼에 낚인 물고기 -
후기 및 공략
rainbowricecake
05/10 3217 14
괜히 흐뭇하농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6044 6
밤새서 의술사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68atvi
05/09 6416 4
NTRPG2 마개조 후기
후기 및 공략
linklink1347
05/09 501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