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가짜?NTR에 입문하는 놈이 쓰는 후기 3개

12/14/2025, 10:15:30
후기 및 공략
6717 views · 11 likes

가짜 NTR이라고 한 이유는 무조건 1회차는 순애 루트 강박?이 있어서 그럼

1회차 순애 -> 남은 ntr 냠냠 루트

그러다 보니 자연스래 남주물을 왕창 먹고있음

다음꺼 뭐할지 추천받을김에 한번 써봄 추천 부탁해요


글을 못씀주의, 입문자라 평점 내맘대로 주의


1.음습한 카크리요 마을 - 추천 (3.9)

1


일단 이 게임이 날  NTR장르로 던져버림

표지보고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갑자기 여주가 밤에 어디 싸돌아 다니다 오네?

이때부터 1회차 순애 강박 시작한듯


좋았던점: 초중반 씬이 많고 장르를 다 넣어버림, 스토리랑 엔딩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순애, NTR둘다)


아쉬운점: ntr트리거가 한번 켜지면 막을수 없음, 후반에는 씬이 고갈

 역으로 트리거쪽으로만 안가면 앤딩 차이만 남는듯


2.부서지는 여름색 - 매우 추천 (4.3)

1


그림채를 중요시 여기지만 애당초에 남주물 근본이라고 해서 해봄

왠지 몰라도 순애 앤딩보고 ntr루트 타는데 내상이 확실히 느껴져서 아직 ntr루트 다 못봄

after도 있던데 다른겜 찾아볼까 이거 할지 고민중 (내상때문인가)


좋았던점: 일단 정보의 부재가 매우 꼴림,
  장면을 찾아도 개입이 불가능한게 ntr겜이란점에서 +++
순애 루트를 위해서 추억 찾는것도 잼있었음
누나 씬들도 순애 루트 타는중에 위안거리? 였음


아쉬운점: 그림채 호불호가 있는데 난 그래도 ㄱㅊ은편임 (시스탬이 걍 꼴려)
순애 앤딩은 본방 어디감...(내가 못찾은건가)


3. NTR기사 - 매우 추천 (4.3)

1


여기서 추천받아서 해본게임, 표지만 보고 그림채 안좋을거 같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까 왠 움떡이?? (엄청 좋은 움떡은 아님 )

일단 다회차 편의성이 넘사임 돈하고 스킬 다 넘어가고 심지어 매점에 앤딩 확정을 팜


좋았던점: 돈이 없으면 정보의 부재가 생김, 돈이 없으면 ntr 못막음 근데 시험도 있어서 수련도 해야함

-> 1회차 기준 초반에 열심히 해야지 겨우겨우 막을수 있음 (강재성 가산점)

위 두 게임과 다르게 장면에 개입해서 ntr 확률을 낮출수 있음 -> 순애루트 타야하는 사람으로 좋았음

또 순애 루트만 가도 씬이 확실히 많음, 앤딩 씬도 맜있음


아쉬운점: 주인공이 한번 이기니까 애들이 여주 포기함 -> 후반에는 이밴트가 없어짐

팰라 움직이는거 이상했음 ㅋㅋㅋㅋ



못쓴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런거 추천 가능할까?





11
15 comments
12/14/25
NTR 남주 시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여주인공 행동 이상해져가는게 개꼴 포인트
12/14/25
저 3개가 다 그 느낌있어서 좋았음
12/14/25
ntr기사는 받고 안 한지 엄청 오래됐네
12/14/25
츄라이추라이
12/14/25 Edited 12/14/25
크립토의 찢어짐 -> 미라지의 이반 이써클거 전체적으로 씬중복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쌍방바람기로 남주가 여주를 점점 포기하게 되고, 여주가 점점 맛이 가게 되는 연출이 진짜 기가 막힘ㅇㅇ
12/14/25
쌍방바람기는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4/25
예속과 해방의 라비린스<<올해 나온것중에 괜찮은 ntr 게임임
12/14/25
오 처음 들어보네 ㄳㄳ
12/15/25
NTRPG2 해보셈 개매움 여동생, 소굽친구(짝녀), 서브캐들 다 NTR당하는데 공략보고 해도 문제없을정도로 개 맛있음 ㅇㅇ
12/15/25
난 1회차 순애 강박있어서 이건 무서버.....
12/15/25
NTR 기사 추천이 엄청 많네 한번 해봐야 하나
12/15/25
츄라이
12/16/25
나의행복≠그녀의행복 1,2
12/16/25
오 처음본거네 땡큐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66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79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930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70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359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517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763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775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8146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927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202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681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7011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58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895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715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8007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101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9012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96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77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