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마인드류다 after 후기

04/13/2026, 15:23:42
후기 및 공략
5369 views · 1 likes

after스토리는 2개의 시나리오로 구성되어있음


하나는 꼬맹이양아치쪽 스토리

다른 하나는 검술 가르쳐준다면서 통수친 아재 스토리

이름이 둘 다 기억이 안 남..


표기상으로는 전자가 분량이 1이라면

후자는 분량이 2로 되어있음


개인적으로는 두갈래 중에 호불호가 명백히 나뉘었는데

그 이유는 후자쪽은 걍 보태배 상태가 처음부터 끝까지이기 때문...

나는 보태배를 매우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여기 서클이 분위기 조성은 잘 해도 그림체는 도통 나아지질 않는 것 때문에 더 별로였음

일부 구도에서 처참한 그림체 + 보태배 + 크다 못해 휘날리는 젓탱이 = 불호


누군가에겐 그게 더 미각적으로 미식일 듯함

전자쪽은 보다 더 얌전하고 수동적인 여주타락물의 맛임

후자쪽은 억지로 여주에 능동성이나 희망을 부여하려 했는지 내용도 좀 난잡함

대충 복수에 성공하고 희망을 엿보았다 정도로 넘어가면 되겠음..


2줄로 요약하면,

어둡고 비참한 분위기 조성은 여전히 잘 하는데,

그림 실력이 이젠 걱정스럽다



번역 퀄리티는 매끄러운 편이었음

보급과 번역에 힘써준 사람들 고맙읍니다

1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3
마인드 류다 뭔가 박살난 비율과 애매한 그림체 때문에 after 까지 손이 안감. 그림이 뭔가 기괴해. 그림만 퀄 높았으면 배는 성공 했을거 같은데
04/13
예전작에서라면 발전할 거란 기대가 있었는데 몇년도 지난 지금도..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30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12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093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53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16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449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0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373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871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968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75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8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60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725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23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240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0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27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3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907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32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