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방주 까기 - 30~33 무난한 겜들

12/08/2025, 07:45:41
후기 및 공략
5382 views · 2 likes

30. 친구 100명 만들 수 있을까?- RJ01110777

1

일러만 좋으면 장땡이지


플타 : 20분


야 : 9/10

겜 : 3/10

★★★★


아싸 주인공이 친구(섹프) 들을 만들러 다니는 게임


학교에 다니면서 이벤트 발생시키며 일러 해금하는 시스템인데

전 해방도 바로 가능하고 클리어까지 20분이면 떡을 친다.

플레이 타임도 적당하고, 주인공 풀 더빙에 퀄리티 괜찮고, 인터페이스도 괜찮고


무엇보다 일러가 꼴린다.

과하지 않은 육덕진 느낌에 묘한 광택이 있어서 퀄 좋네... 하고 감탄하며 했다.

그냥 깔끔하고 무난한 맛의 게임인데 일러가 개취라서 더 재밌게 한 듯.


추천한다. 딱 야겜스러운 게임이여서 좋았다.


1
1



31. 임신여관 - RJ01013833

1

옛날 그 맛 쯔꾸르


플타 : 30분


야 : 5/10

겜 : 1/10


절~대로 임신가능한 온천에 갔다가 갇히게 된 선배와 후배의 이야기

시작 일러때문에 공포 맛이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런 건 전혀 없었다.


옛날 그 쯔꾸르 게임 마냥 열쇠 얻고, 비번 얻고, 부적 붙이고 한참 뺑뺑이를 돌아야 되는데

오브젝트에 표시가 안 되 있어서 하나 하나 클릭해봐야 된다.

맵도 쓰잘데기 없이 넓어서는 부적 찾아서 다시오고, 열쇠 찾아서 다시오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 투박한 맛

참 싫다.


일러는 상당히 육덕지고 탈분 묘사가 많다.

1



32. 풍기 위원의 일곱가지 변화 - RJ01077714

1

특이 취향용 SRPG?


플타 : 30분


야 : 3/10

겜 : 3/10


풍기위원 주인공이 갸루를 벌주러 가는 게임

적의 선공이 없는 SRPG류 게임이라 그냥 내 상태만 보고 때리면 된다.

좀 깨는 맛이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냥 처음 해보는 사람도 깰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다. 재미없어..


적 유혹도 가능한데, 네임드 몹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깡뎀 50% 증가같은 무식한 버프가 들어오지 않아서 보스를 못 잡더라.

동료한테 아이템 주면 튕기는 버그도 있어서 SRPG 맛은 없다. 그냥 일러 모으는 야겜이지.


엔딩을 포함해서 11개의 일러스트가 있는데, 9개는 패배 이벤트라 각 몹 만날 때마다 한 번씩 져 줘야 한다. 전 해방 없음


일러 자체는 특이 취향이 많다.

상자화, 탈분, 최면, 약물, 후타, 노숙자 등등 멀쩡한 게 없다.

취향에 맞으면 좋을 수도? 근데 퀄이 낮아서 개인적으론 별로였다.


1


33. 메스가키와 아저씨가 알려주는 보건 체육~실습편 - RJ01076392

1

일러 감상용


플타 : 10분


야 : 3/10

겜 : 1/10


6일 동안 옆집 아저씨의 의존도를 올려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게임


의존도 올리려면 이벤트를 봐야하는데 죄다 반복에 일러 돌려쓰기라 지루하다

맵이 조금씩 열리면서 이벤트가 조금씩 추가되긴 하는데 그것도 영...


첫날부터 거실에 가면 돈을 얻을 수 있는데, 돈으로 의존도 뻠삥이 되서 노가다 스킵은 된다.

엔딩까지 봐야 회상방이 열린다. 엔딩 후 전 해방 가능

1


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8/25
30번 어디서 익숙한 얼굴이 ㅋㅋㅋ
12/08/25
12/08/25
탈분이라 하면...그거?!
12/08/25
푸다다닥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16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365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787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493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708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1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659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13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5315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3283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5216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568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5305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800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558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819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540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9168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790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447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224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272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975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845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51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