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01/17/2026, 11:34:56
후기 및 공략
4674 views · 6 likes


1


런+아케이드 야겜을 한번 씩 빨면 다 추천받는 명작겜이

알프스의 위험한 숲과 비비와 마법의 섬임


다만 알프스는 원툴 빤스런이고 액션은 사실

비비와 마법의 섬이 더 가까움


알프스는 오히려 빤스런+떡씬이 그때

어마무시해서 더 유명했던 거 같음


1

풍부한 애니메이션 떡씬


1


애사롭지 않은 일러 퀄리티


1


그외 이미 노모판으로 사골이 뽑히게 풀려 있는 영상 떡씬 2종이

알프스가 계속 흥하게 한 원동력임


그래서 다들 애증의 단어 서클인 엑스-래빗을 좋아했고






1


후속작 비비와 마법의 섬이 준비하자 많은 딸잡이들이 후원을 함



걍 선 요약하면


1 후원 예상 추가 떡씬이 많았음

2 근데 완성도 미달로 페이퍼 플랜으로 끝이 남

3 애미 샹



1

무비는 전작과 달리 2->6개로 더 많아졌지만

내 취향이 인간쪽이 사실 퀄이 절정을 찍는 촉수 쪽은 불호

사실 딸잡을 때는 알프스 강간씬하고 비비 씬 말곤 안 봄


알프스가 비비 씬만큼 퀄이 올라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은 많이 남더라



1


특히 비비는 2탄임에도 불구하고 알프스 퀄이 떨어지고







1
1

오히려 과거작 알프스가 더 뛰어난 평가를 받아 기이한 결말을 맞이함



근데 후원 도중에도 워낙 제작이 느려서 후원자들이

엄청 까기도 했고 급하게 내놓은 건가 싶어도 그냥 그렇고

그냥 퀄리티 이전에 제작하다 만 페이퍼 작품들이

너무 아쉽단 생각은 더러 듬






1
1


구관이 명관이라고 야애니로도 나온

알프스가 비비보단 더 성공했나 싶음 




3줄 요약

1 알프스는 야겜

2 비비는 "야"겜

3 아무튼 아쉬움


https://x.com/xrabbit_alps

6
0 comments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406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564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94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8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314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2016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59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930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98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611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46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310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75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35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949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300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44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437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29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623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82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