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Sky and earth 후기...

03/29/2026, 12:20:51
후기 및 공략
3909 views · 5 likes







드디어 기나긴 여정이 끝났듯...

60시간 이상 플레이 타임을 가진 무료게임이라니.... 초혜자잖아!?


1


스토리 간단요약


어려운 적 -> 격파 -> 더 어려운 적 -> 격파 -> 더더 어려운 적.... 식으로 세계관을 점차 넓혀가는 구조인데

인간들은 개노답이라 얘네들이 다 해줘야하는 상황



1

주인공

물공 딜러임... 

물공에 각 속성 위크 붙이는게 있어서 그거 써 준담에 법사들로 패면 됨...


1

히로인

단일 힐이나 부활도 가능한 마검사라고 보면 됨


1

광역 힐러

창은 들고있지만, 거들뿐.... 광역 힐러임


1


마공 딜러

최고존엄......


1

버퍼

1턴에 마법반사 걸고,

2~5턴간 전체  공, 방, 마공, 마방 버프 걸고 놀면 되는 애

좀 덜 놀고있으라고 소생의반지 끼워줘서 부활셔틀로도 썼음


1

디버퍼이자 마공딜러2

개인적으론 이노세트와 세나레노의 성우를 바꿨으믄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1

업적도 달성!!!


1

업적 전부 달성 한 이후에 고신한테 가면

훈련소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했던 것의 업그레이드판을 할 수 있는데.... 

얘네들이 도감 아랫부분들임...


각각 고신의 권속, 위현장, 마신 2연전, 최강의 세트라들(바기라드, 위굴, 키리엘마, 샤넷트), 폐안의짐승+고신 등과의 집단 전투가 기다리고 있음...


이미 마르드를 쌈싸먹을 정도인데 굳이 왜 해야하냐... 하면


스턴무효화 해주는 스턴 엘리미네이트 메모리스킬과

메모리스킬 칸을 7칸으로 늘려주는 올 메모리키랑

캐릭터 스킬 2개

장비자의 행동횟수를 +1 해주는 보조템을 얻을 수 있음


아마 2회차 할 때 쓰라고 넣어둔듯한데.... 60여시간을 들여 굳이 2회차를 할까 싶은;;;

....................................


이건 잡담인데...


원래 그랬던건지... 어느 시점 이후에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근원성현을 써야해서 신경쓰느라 알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TP를 채우고 보스전에 들어가도 TP가 0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정작 근원성현은 무천급이나 무한역 급 처럼 전투가 길어질 때나 쓸수있는 스킬이지...

배워두고 써본적이 거의 없는듯;;;;


이제 후일담이라고 하는 뉴 월드 감상 하러 가야겠다....!

5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9
TP가 0되는건 나중에 확인해볼게
03/29 Edited 03/29
마무으리 한 사내. 누군가...2회차 할 사람을 위하여 ~
03/30 Edited 03/30
마라 보룬다트 다음부터 보스전 들어가면 강제로 TP 0 되게 설정한 거 같더라 팁 하나 주자면 OP 빠르게 모으려면 소라하리아 빛 + 이노세이트 어둠 + 세나레이노 불 = 잔류 투기 3개 소라하리아 번개 + 카르테마 물 + 세나레이노 땅 = 잔류 투기 4개 이런 식으로 조합 짜는 게 중요함 근데 고신도 폐안도 근원성현 먹이는 타이밍이 중요한 거 같더라
오류인지 제작자가 의도한건지 모르겠어서 오류제보를 못하겠네...ㅎ
04/04
아하 의도된거였구나 따로 확인 안 해도 되겠네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16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365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787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505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708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1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659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13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5318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3286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5251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583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5309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800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588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889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562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9168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832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449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292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323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975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912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516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