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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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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이웃집 아저씨의 따스한 손길로 발그래해 진 어린 여학생을 그려봤습니다.

09/13/2025, 10:30:23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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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낮잠 자다 생생한 꿈을 꿔서 일단 꿈 내용을 후다닥~

다 그리는데 대충 5시간 걸렸나?

그림 실력은 빻았지, 손은 또 느리지, 몇년간 그림 안 그리다 다시 그리려니 더욱 망했지...ㅠㅠ


근데 실재로 여자애 엉덩이 손바닥 풀파워로 한방 때리면 욕 먹지요.

피도 저렇게 안 날텐데...


https://www.pixiv.net/users/275587


모자이크의 저주를 받은 픽시브라는 곳의 제 주소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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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09/13/25
쥬지가 따뜻해지는 그림이네요
따뜻해저야죠. ㅎㅎ
09/13/25
저건 처녀막이 아니라 다 찢어진 거 같은데
그러게말입니다. 누가 그린거지? ㅋㅋ
09/13/25
너무 펑펑울어서 마음이 아픈데 콧방울은 귀여워
09/13/25 Edited 09/13/25
콧방울 좋아하는 분들 생각보다 많으셔서 좋음!
09/13/25
얼마나 못 먹고 자랐으면 팔이 젓가락이야 ..
누가 그린건지 원…ㅋㅋ 너무 서둘러 그리다보니
09/13/25
난 저렇게 건들면 부서질것 같은 팔이 좋아... 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