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 색귀 진심후기

10/26/2025, 16:35:30
후기 및 공략
3376 views · 14 likes
1

한줄평: 청귀까지는 아래(下)가 울었고, 청귀이후는 위(上)가 울었다.



(플탐 5시간)

스토리: ★★★★✬(4.5)

떡신: ★★★✬☆ (3.5) [전체 움떡이었다면 4.5로 올려도 무방했다]

꼴림: ★★★★☆ (4.0) [이하동문]

...

총평: ★★★★☆ (4.0) 



평가: 


스토리(4.5): 처음엔 별생각없이 '뭐야 색귀들 잡는거 개꼴이네?' 하면서 적귀한테 일부러 맞아죽고, 청귀의 뻔한 함정에 걸려주면서 즐딸했지만, 이후 은근슬쩍 보여주는 떡밥과, 점점 드러나는 주인공의 과거 및 등장인물들의 과거 덕분에 스토리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계속하게됨. 연출도 상당히 공을 들인게 전투할때 생각보다 재밌고, 씬볼때도 몰입도가 상당히 좋음.

(토이치로 이 씹 순애충 존경한다)


떡신(3.5): 아쉽게도 나는 움떡충이라 움떡이 없으면 야겜을 아예 안 할정도로 심각한 움떡충임...그래서 이런 야박한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었다는 점을 이해해주길 바람. 그래도 몇몇 씬에는 간헐적으로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있고, 충분히 꼴림을 인지하고 있고, 2번이나 쳤기 때문에 3.5로 점수매김.


꼴림(4.0):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꼴림을 보여줌. 등장하는 여캐들과 모두 떡침.(씹 Goat 인정) 특히 청귀가 옷장속에 숨어서 살려달라면서 다리 벌릴때는 캬~ 시발 당연히 함정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대로 박았음. 씬회수? 그딴거 생각안 함 몰입도가 뒤짐. 다만 황귀이후로는 스토리푸는데에 힘을 줘서 그런지 그닥 꼴림을 느끼면서 플레이하진 않았음. 물론 꼴림 대신 스토리가 남은 플탐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4.0이라는 점수를 매김.



총평(4.0):

1


사실 404 이전에도 후기는 그냥 야겜하는데 개빡쳐서 쓰거나 아님 진짜 슈퍼 초갓겜일때만 썼는데, 이건 슈퍼 초갓겜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맛있는 갓겜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해서 후기를 쓰기로 마음먹음.

끝나고 여운도 조금 있어서 생각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야겜이었다.

딱히 꼴려서라기보단 스토리 자체나 연출도 맛있기 때문에, 할거 없는 사람들은 그냥 한 번씩 해보라고 추천해볼만 함.


마지막 한마디) 시발 왜 이런 갓겜에 움떡이 별로 없는거냐고!!!!!

14
2 comments
10/27/25
움떡보다 흑귀랑 여주 엄마씬이 너무 적은게 아쉬움
10/29/25 Edited 10/29/25

Deleted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328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627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302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5031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628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421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706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763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817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8287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437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5019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530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773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7103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674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995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6108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8060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410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101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9012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242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87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