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2026-03-16 03:44:43
동인
조회 19639 · 좋아요 40

어.. 또 있었네 ㅎㅎ, 이건 거~의 다 번역 갖다 붙였는데, 단행본 애프터스토리 후기 부분만 번역 없더라. 몇 장 안됨.

(그 몇 장 안되는 것들만 쪼금 해상도 같이 맞췄지만 낮아... 참아줘 ㅠㅠ)


여기까지 여러 단행본 도배스럽게 올렸는데, 작가 존경드리고.. 번역자, 식자 존경하구요. 뭐랄까, 그냥 짬뽕으로 합쳐 놓은 건데, 혹시라도 한 두개 에피소드 이 빠진 거 번역하실 분은 해보시면 좋겠다 싶어서 올려 본 거니까, 본인 뭔가 하신게 올라왔다 해도 기분나쁘게 생각 마심 좋겠어요. 저는 이 에피 저 에피 폰트 좀 다르고 말투 좀 달라도, 뭐 다 그게 그런 거지 이러면서 보는 편인데, 괜히 제가 이렇게 만들어 놔서 오히려 이 단행본 번역 안 나오는 거는 아닌가 좀 걱정이네요. 하지만, 뜻 있으신 분은 아예 첨부터 보란듯이 더 멋있게 일관되게 만드실 거고. 저 처럼 잡탕밥도 보고 땡이란 분들도 있으면 보시면 되는거고 아닐까 해서 올려 봐요.


40
댓글 1개
댓글 쓰기
03.16
0 / 500
[ai번역][Itaba Hiroshi] 자매들의 속사정 [p.203]
동인
mybest
05.22 16426 50
(스압 약간털 요괴 체격차이) [Okuva] Onimara 오니마라
동인
tawarahiryuu
05.22 16071 54
정위치
동인
에우리알레
05.22 12322 57
[ai번역][Itaba Hiroshi] 여동생이랑 해버렸는데, 여동생 친구랑도 해버렸다. (p.201)
동인
mybest
05.22 27439 71
[ai번역][Itaba Hiroshi] 강압적으로 들이대는 모성 넘치는 호나미 씨 [p.201]
동인
mybest
05.22 13981 45
치안 붕괴!! 여경은 목숨 구걸 아부 육변기 Chian Houkai!! Fukei-san wa Inochigoi Sontaku Nikubenki
동인
shiroi
05.22 33564 175
[ai번역][Itaba Hiroshi] Shinseki Midara My Home Harem 음란한 친척 내집 하렘 [p.227]
동인
mybest
05.22 17516 66
[Higenamuchi] 카츠라씨의 일상 성활 (NTR)
동인
질겨찾기
05.21 16358 57
[Danimaru/노모] 하룻밤 재워줄래, 오타쿠 군♥
동인
ㅇㅇ
05.21 36109 261
[siberian hahasky] 내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칼라 효과음 풀 번역 [p.577]
동인
mybest
05.21 18532 132
[Tulip] 혼혈 서큐버스들의 일상
동인
1uF
05.21 22249 121
[Nishikawa Kou] 딸 대신에 내가 1, 2
동인
1uF
05.21 16308 64
[Takaman] 심야의 매혹
동인
1uF
05.21 13658 71
Zurikishi-어른스러운 니트씨 시리즈
동인
k8625
05.21 33908 159
AI번역 손식질) 알바직원 주부(41)랑 주3회 강렬하고 변태적인섹스 시켜주니 유두피어싱과 항문으로 흥분하는 초변태주부가 되는 이야기
동인
1Q2W3E4R
05.21 27829 193
Zurikishi-음침한여자애랑 사귀는 만화
동인
k8625
05.21 34837 136
Zurikishi-폭주족 아이돌짱 모음
동인
k8625
05.21 26166 120
작은 갸루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5.21 22314 116
Zurikishi-하프 서큐버스를 주웠다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5.21 29488 179
Zurikishi-동급생 메이드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5.21 25433 139
Zurikishi-멘헤라 여자애 모음
동인
k8625
05.21 35893 212
[기번/검수][A-10]-백주 백탁 클리 노출 절정(유루캠△)
동인
serdic
05.21 14158 75
(청아, 노모, 컬러)봐줘 봐줘 좀 더
동인
에우리알레
05.21 22650 56
직번) [choukutetsushitsugan] 魔마마 사냥 -전직 마법소녀 엄마의 타락 배란 교미-
동인
qlalfsla
05.21 35523 236
[미번/번역요청][Ame arare] 도서실의 그녀 번외편
동인
yurisia
05.21 12645 15
(청아) [misao.] 색깔한가득
동인
memimemem
05.20 20326 63
따끈따끈한 타케다 신규 낙서장 (나데시코)
동인
riden
05.20 26634 48
Yutsuki Tsuzuri-쓰레기 현자 이야기 2
동인
k8625
05.20 20862 41
Eco Heeky-엉덩이로 여자를 구분할 수 있는 내가 여상사의 약점을 잡았다 1
동인
k8625
05.20 29335 189
Eco Heeky-엉덩이로 여자를 구분할 수 있는 내가 여상사의 약점을 잡았다 2
동인
k8625
05.20 36991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