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Haruki Genia] 좀 더 타와와한 아마에쨩!

2026-04-04 06:57:39
동인
조회 18976 · 좋아요 50




안녕하세요

팀원 분 부탁으로 업로드 합니다

팀 로고를 박았지만 이건 온전히 팀원 분 혼자서 역식 하신겁니다

그 동안 번역한 거 한꺼번에 올리자고 하셨지만 일단 이거부터 올려달라 하셔서 올립니다

원본인 아마에쨩 만화는 구글링하면 바로 찾아보실 수 있고 원본이랑 비교하시면서 보시면 좀 더 생생한 느낌 들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팀원 분 후기 안 쓰냐고 물어보니 귀찮데요...

그래도 한 마디 해달라 하니..


" 직접 번역해 보니 저 주인공이라는 놈 진짜 개병신같은 놈이네요..."


....라더군요;;;;


암튼 이만-!


히토미, 익헨 올리는 거, 다른 곳에 퍼가는 거 환영하신답니다

근데 로고가 있는 표지 만은 꼭 같이 올려달랍니다
그리고 꼭 태그는 [Oppai_loli]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50
댓글 9개
댓글 쓰기
거유 로리라니 이게 무슨
04.04
팀 로고 개웃기네 ㅋㅋㅋㅋ
04.04
ㅊㄷㅎㅅ ㅊㄱ!!!
04.04 (04.04)
타와와길래 타와와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다른 작품 이름이 나오네 근데 같은 작품 캐릭터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그냥 이작가가 타와와 그림체 비스무리하게 그리는것뿐임
04.04
아마에사랑해~~~!!!!!!
04.05
폭유 로리 우효ㅛㅛㅛㅛㅛㅛㅛㅛㅛ
0 / 500
[BANG-YOU] 포르치오 스위치 CASE: 뻣뻣한 포르치오
동인
qlalfsla
01.14 18606 37
[미번/구매보급] (청아, 근친) 파파의 장난감 상자
동인
csomiho
01.13 11901 17
[Mankai Kaika] 노모 모음 (히토미펌)
동인
qweouwqfuqwd
01.13 35314 104
[Velzhe] 이상 출구 (8번 출구)
동인
ㅇㅇ
01.13 51458 362
[Takapi] 치루 노출 24
동인
티모
01.13 16595 40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if (decensored)
동인
ㅇㅇ
01.13 30574 91
[Fujoujoshi] 무치무치 소꿉친구 (무삭제 버전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1.13 37129 166
[미번/번역요청]수수한 그 애한테 그저 덮쳐지고 싶다 2
동인
아돌
01.13 10273 8
(노모) [Mashiro Shirako] 장마, 하복, 아파트에서
동인
01.13 28511 97
sisi 장유 파이즈리
동인
qew123
01.13 15490 39
(청아)초3 어린 엄마
동인
에우리알레
01.13 52110 103
(히토미펌,청아,호바밧 약간)정글짐 쨩 [작가:natsume tuna]
동인
jinys9810
01.13 21034 51
ai번역, 손식질)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동인
1Q2W3E4R
01.13 39213 136
[Muneshiro] 가족 놀이 -폭유 갸루는 딸과 아내-
동인
qlalfsla
01.13 34698 143
[AI번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allooww
01.12 38050 162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2上
동인
ㅇㅇ
01.12 40942 104
직번) [FAKE An] 프로젝트 NTR + 번외
동인
ntrmmmmm
01.12 15785 47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찐사랑풍속 1~2.5
동인
핥는맛
01.12 48519 166
iwao - 나미의수배서
동인
qew123
01.12 28532 126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동정금지법~국가의 규칙으로 강제 아이 만들기~
동인
핥는맛
01.12 46136 64
직번) [Koppun (Hone)] 소꿉친구끼리의 진지한 섹스 승부!!
동인
카오스
01.12 37513 117
[Chotto B-sen] 첫눈에 반함! - 시리즈
동인
montaki
01.12 19342 96
(くぴこ)유부녀의 벽 엉덩이에서 나온 똥을 먹는 거리의 이야기
동인
ㅇㅇ
01.12 16912 22
[미번/번역요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holololol
01.12 17532 44
(청아)가르쳐줘 쿠레하 씨
동인
에우리알레
01.12 25208 85
[구매보급 - 미번] 50on! (아이우에 오카) 최면성지도 임부성교지도
동인
Naraku
01.12 24885 68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decensored)
동인
ㅇㅇ
01.12 33578 88
kawaraya/블아]학생과 선생의 공략집,우라와 하나코의 행복한 성활
동인
black00
01.12 14643 72
[tachibana omina]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총집편
동인
ㅁㄴㅇㄹ
01.11 56638 252
(청아)아저씨의 친구
동인
에우리알레
01.11 30439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