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NTR][teitei] 제멋대로인 누나에게 야한짓을 해서 복수하기

2026-02-24 02:10:40
동인
조회 31519 · 좋아요 47




47
댓글 15개
댓글 쓰기
NTR은 제목에 표기좀 해줬음 좋겠다
02.24
진짜 뭐가하고싶은건지 이해가안가네 동생빵셔틀로 쓴 이유는 뭔데
순애
02.24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나머지 작품도 금방 업로드 할게요
동생 정신차렸을때 싸다구 맞는거 맘아프네 ㅋㅋ 당하고싶었는데 안해줘서 삐진건가? 왜 사이가 나빠진건지 나오면 더 괜찮았을텐데 이건좀 아쉽네
02.24
작가한테 물어보니까 많이 조교당해서 이미 몸은 굴복한 상태가 된 상태에서 마음만 아직 안꺾였는데 동생이 지금 자기몸을 망가질때로 망가진 상황까지 동조해놓고는 막상 코우타한테는 강하게 못했으면서 이제와서 착한척하는게 더 가증스러워서 마음이 몸에따라 굴복해가는 감정이라고 봐달라고했음
02.24
직번은 개추야 고마워
02.24
후기 말대로 진짜 누나의 심리가 뭔지 이해가 안되서 아쉽네.
누나 심리가 이해 안되네 벗어나고 싶은데 영상때문에 순종 한다고? 말이 되나...? 그냥 엄빠에게 알리고 빡빡이 새끼 가족에 참교육하고 동생놈 새끼도 걍 병신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자기는 아예 다른지방 가서 새출발하고
남동생이라는 새끼도 이해가 안되네 저정도면 그냥 참을게 아니라 그냥 빡빡이 새끼 칼찌하거나 각목으로 후려 갈겨야 정상 아닌가? 흠... 그냥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무빙이 너무 많음
03.02
캬아
0 / 500
(미번, AI) [Mamaya] 알바 하는 곳의 파트 주부 2, 2.5
동인
츠바키미유
05.16 12268 30
[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1uF
05.16 28803 141
[Danimaru]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 좀 더, 해보고 싶어.
동인
1uF
05.16 13730 60
[Namboku] 최종 결전에서 처음으로 서로의 맨얼굴을 보고 반해버린 용사와 마왕
동인
1uF
05.16 22768 9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주임선생이 헌팅을 막지 못했다면
동인
1Q2W3E4R
05.16 28479 59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동인
fhfhfghdr453
05.16 18139 103
AI번역, unacchi) 아가씨 완전 패배 2
동인
sexe1
05.15 51071 254
미번,스압,다테로쿠신작) 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저희들 3자매의 담당
동인
kjalar
05.15 30448 69
(보태배 포함)음태의 의식
동인
에우리알레
05.15 25194 112
[미번/번역요청]그 녀석하고 한 번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동인
아돌
05.15 13858 24
직번)[kotorakku]너무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동안에 거유에 상냥한 하나사키 선생님의 마음이 부서진 날~
동인
woo15
05.15 28872 130
[atori_k] 첫 담임 1+2
동인
agnet666
05.15 26528 34
[ 미번 / 번역요청 ] 숨겨진 사연이 있는 엑소시스트와 환생악마의 치명적인 사랑
동인
Lilac
05.15 10378 20
직번) [Yamamoto Zenzen] 학원원교일기 Comix 1화
동인
qlalfsla
05.15 17741 117
ai번역 손식질) 비선실세 학생 나 몰래 두사람이 즐기는 수학여행
동인
1Q2W3E4R
05.15 24527 119
펌,레구라신작) 편협의 쪽빛
동인
kjalar
05.15 19014 134
[ai번] 방과 후 아이 만들기 성교육 ~순수하면서 밝히는 발육 좋은 아이와 일대일 질내사정~
동인
latte
05.15 27062 125
[AI 번역][tsyatu] 관심있는 그 아이의 빗치같은 비밀
동인
히알룩스
05.15 22173 41
[Healthyman] (청아,보테배) 이리야쨩을 완전동의 (최면) 하에 엄마로 만드는 야한 책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9104 162
[Healthyman] (청아) 그 아이는 아저씨의 여자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0449 126
(청아) 내 아내가 낳아준 아내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4565 87
[직번] [zonta] 내 엄마는 동급생의 젖소 노예
동인
maha1004
05.15 30763 58
[구매보급][직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4 37537 171
휴일 전날에는 밤새도록 생 이로하스(b)
동인
요요코코
05.14 11858 23
미번,닭장맛집 레구라 신작) 편협한 사랑
동인
kjalar
05.14 30017 46
[haruhisky]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1~3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동인
ㅇㅇ
05.14 41916 194
[AI작품] 환생했더니 JK라서 일단 아저씨한테 안겨보았다
동인
snciejwbaqqq
05.14 29023 84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548 224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197 48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17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