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음해의 트랜스크랩 10년만에 제대로 한 야'겜'이었다

03/30/2026, 18:19:53
후기 및 공략
5741 views · 4 likes


1


1




첨엔 메카바레 좋아하고 고어물도 좋다 생각하는 나라서


아니 메카 료나물이면 갓갓작이노 하고 시작했는데


정작 떡씬은 그다지 꼴리진 않았고 게임이 진짜 


한 10년전에 존나 빡세게 했던 


기믹도 많고 여러가지 게임 요소에 연출이나 시나리오가 분기마다 다르던 야호 게임즈의 성검의 세실리아를 떠올리게 함



뭐 근데 ED 3 까지 다 보고 정작 마지막은 그래서 어떻게 된거지? 싶긴 한데..


혹시 ED 3 기준 제조기 들어가서 ERROR 이동한 뒤에 마지막 스토리를 이해한 사람 있으면 알려주면 고맙고..


또 이 정도의 야'겜' 볼륨 있으면 알려주면 고맙겠어..




4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엔딩 3은 원래 세계에서 에테르가 사라지는 걸로 역사가 바뀌고, 에테르 재해 대신 핵전쟁이 터짐 주인공은 대피해서 뇌만 보존하던 것까진 동일하게 가지만 에테르가 사라진 세계니 새로운 문명의 주민들도 야수병이나 [정부]와 무관한 그냥 핵전쟁 생존자들 후손이 된 걸로 추정되고 그 셰계선에서 다시 태어난 테레지아와 대피소에서 뇌 둥둥 머신으로 다시 깨어난 주인공이 재회하게 되는 것 아닐까 싶음
03/30
이런..그렇다는건.. 에테르로 와장창 나지 않아도 결국 핵전쟁으로 인해서 인류는 또 와장창 났나보네..
03/31
엔딩 루트 2개에서 도달하는 결론이 에테르가 있으면 인류는 결국 길든 짧든 좆되는게 확정이라는 결론 진엔딩에서는 에테르를 인류 역사에서 배제하는데에 성공. 그렇지만 인류 문명이 한 번 크게 퇴보하는 역사는 고정된 역사인걸로 보임. 대신 에테르 재해가 아닌 핵전쟁으로 바뀜. 그렇게 이어진 시간선에서는 에테르가 없으니 야수병이니 뭐니 하는 질병도, 모조리 용해되는 결말로 도달하지 않을거임. 아마 그래서 엔딩 3의 이름이 '미래'인거 아닐까 싶음. 인류라는 종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된거니까.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27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412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35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19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51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37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781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38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26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62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40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784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34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5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2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861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28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067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2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049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