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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쓰는 NTR 기사 후기

04/04/2026, 08:15:52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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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은 아직 열 개 남짓 밖에 안해본 뉴비 입장이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복구 날짜가 살짝 지나서 다른데서 구해온 영문판을 MTOOL로 번역해서 플레이했는데요, 유료결제는 진행하지 않아 mm이 밀리미터로 번역된다든지의 좀 깨는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텍스트는 이해할 만 했습니다! 다음에 한국어 번역판을 갖게되면 다시 한 번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현재까지 플레이한 게임은 이정돕니다!

아멜리 브랑셰트

부서지는 여름색

SAO1

에로 검열관

달밤에 빛나는 붉은 꽃

미라지의 이반

사쿠라코

ntroffice

이웃집 유부녀 2


플레이하면서 이벤트 발생하는 지점을 게임 내 아이템으로 쉽게 알 수 있었던 점이랑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이 가장 편리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움떡을 지원하는데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임 전체적인 줄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각 루트 당 하나씩 의상이 추가돼서 루트를 모두 체험하게끔 만들어준다는 겁니다. 

물론 세이브 파일을 구해서 회상방에서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게임으로써 재미가 있는 야겜이면 직접 플레이하면서 루트 뚫는 재미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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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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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떡씬은 잘 만들었는데 솔직히 제목에서 NTR은 빼고 걍 기사로 바꿔야 댐. 남주쉑 여친이 난교 벌이든 착정하든 보고 손톱만큼도 반응이 없음. 그냥 이동식 카메라 드론임 ㅋㅋ
04/04
카메라맨 느낌인 것 같더라구요 ㅋㅋ 방해하기 할 때 방해씬이라던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하네요
04/04
위기감에 빡겜하게 되는 재미는 있음. 그거랑 별개로 음문을 이용해 비겁한 짓을 하는 다른 남정네랑 별 다를바 없는게 아닌가 싶은 감상도 좀 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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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의 이반과 ntr기사는 비슷한 구석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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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8421 4
이카리플레 <<< 이거 확실히 포텐셜은 미친게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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