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청아)후루데 리카는 울지않아

2026-02-03 09:40:51
동인
조회 17036 · 좋아요 22
22
댓글 13개
댓글 쓰기
02.03
상했네요
단순 떡인지가 아니라서 좋네
니파☆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쓰르라미 대체 뭔 내용임? 전에 조금 보려했다가 걍 정신병 도취된 내용 같아서 나왔는데
02.03
1기는 마지막 화 까지 떡밥만 뿌리다가 2기에서 떡밥 회수하는 애니라 끈기없으면 안보는게 맞긴해
추리회귀물이라 해야되나? 같은 시간선에 다른 사건들이 일어나고 시청자가 추리를 하는 방식. 모든 에피소드가 끝나면 해답편이 나옴 이 동인지는 애니판 극초반인 오니카쿠시편이고 리카가 케이이치를 살리려 노력했지만 친구들 뚝배기 깨고 자살하는 엔딩
02.03 (02.03)
기본적으론 주인공이 시골로 이사와서 살게되는데, 몇 년 전에 재개발로 마을이 사라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집단행동으로 이걸 업었는데, 이 때문에 마을내부 단결력이 좀 많이 강함 일반적인 시골도 닫힌 사회특징으로 인해서 공동체주의가 도시보다 많이 강한편인데, 여기는 시골중에서도 유독 더 강한상태 이 시골에 매년 같은 날에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작품 시기에도 어김없이 사망자가 나오면서 마을 내부인도 외부인도 아닌 주인공을 중심으로 피해망상과 의심암귀로 개판이 나는 걸 여러 루트로 보여줌
위에 내용들이 맞아 ㅋㅋ 추리물인데 해답편이 다음 기수로 나오는 식이고 보통은 케이이치 중심으로 스토리 흘러나가고 그편에 있었던 일들은 해답편에서 다른애 입장에서 풀리거나 또 다른 떡밥 던지는 식으로 흘러나감
그러니까 게임 마냥 여러 선택지 루트 보여주고 굿 엔딩 해답을 보여주는 건가? 근데 그럴거면 게임을 만들지 왜 애니에서 그걸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신선한 발상이긴 하네.
게임이 원작일껄요?
02.03
이거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100년을 넘게 되풀이 하면서 야스 한번 안해봤을까?
02.08
야스생각보다 끔살 안 당하고 살아남을 생각만 가득차서 그런듯
0 / 500
직번) [Cosbi] Tomodachi 친구
동인
ntrmmmmm
01.18 17265 64
muoto/블아]데리헤루를 불렀더니 사오리가 왔다 1,2
동인
black00
01.18 33989 69
(미번/구매보급/번역요청) 방탕 귀족은 (전)황태자비와의 임신 혼인으로 바쁘다
동인
pinggo45
01.18 23187 66
[Ibarame Hisa] 나의 M -2화- (decensored)
동인
ㅇㅇ
01.18 13328 52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동인
카오스
01.18 26243 95
[Butcha-u]-Hammer Head Hooker
동인
k8625
01.18 15351 43
(청아)로리 빗치가 타고있어요❤️
동인
에우리알레
01.18 31625 51
Shimantogawa-현역 여대생과, 음탕한 돈카츠
동인
k8625
01.18 24170 79
Komota-Re;BAKE ~박사님! 저랑 짝짓기해요!~
동인
k8625
01.18 26163 136
AI번역 손식질 )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외전
동인
1Q2W3E4R
01.18 27568 129
[노모][Minamida Usuke]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동인
qlalfsla
01.18 20234 58
[Halcon] 나에게만 초VIP대응 해주는 성감 에스테 누나
동인
selsen
01.18 24075 135
shigure ryuunosuke/블아]드레스 사오리 응석받이 공주님 엣찌
동인
black00
01.18 9239 53
[미번,번역요청]마물을 몰래 숨긴 용사의 말로 하편 (작가:takimoto yukari)
동인
jinys9810
01.18 10752 11
[직번][Numasaka Seisaku] 마리아의 천성
동인
maha1004
01.18 15319 58
미번,임신,청아) EGAO - 美晴ちゃんと無理矢理H2
동인
jindou1
01.18 18798 10
Oohira Sunset-애널 자위 도중 빠지지 않는 딜도를 빼달라는 누나
동인
k8625
01.18 32148 134
Oohira Sunset-연년생 누나, 뱀 플러그로 애널자위…!?
동인
k8625
01.18 26466 121
Oohira Sunset-목욕하고 나온 누나의 힐링 애널 긁적긁적
동인
k8625
01.18 29099 95
Oohira Sunset-애널 취향에 너무 깊이 빠진 옆집 이웃
동인
k8625
01.18 23099 118
Nannal-생활풍기위원 아오이 레이카
동인
k8625
01.18 36898 84
Hatsuden Pengin-동경하던 선배 메이드장의 밤시중을 견학하다
동인
k8625
01.18 41864 148
(직번, 노모) [michiking] 누나 체험 여자 기숙사 맛보기 ~1.5 까지
동인
j1231
01.17 32638 100
[Shika Yuno/청아] 나쁜 아이 기념일 (블루 아카이브)
동인
ㅇㅇ
01.17 15544 55
[Chazenmaru] 뱁새눈 갸루는 오타쿠 자지에 간섭하고 싶다
동인
카오스
01.17 29421 119
(ai번역) [Doemutan] Desire| 욕망
동인
sdsa552
01.17 20296 60
[Kibi Anmitsu] 러시아계 유부녀와 동정군의 비밀스러운 관계
동인
1uF
01.17 22342 99
[Shinjiro] 타네사키 카오리(39), 딸 대신 아마추어AV 데뷔
동인
1uF
01.17 26202 153
[Bodaijun]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누나의 친구
동인
1uF
01.17 17771 64
[Another Story/미번] 騎士として……
동인
zzarcrr
01.17 806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