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번역][netorare no tami] 그녀는 노려지고 있다 속편 ~운명~ + 노려지고 있다 시리즈 모음

2026-04-01 09:14:37
동인
조회 24834 · 좋아요 61

번역이 끊긴 24년 6월부터 26년 3월까지 모음/ 1주일
aHR0cHM6Ly9raW8uYWMvYy9keUJmQkJYZDNVS3ZYV3I4by1yNTBi





61
댓글 34개
댓글 쓰기
그냥 싹다 같이 손에 손잡고 뒤졌으면
그냥 여주가 극회피형인 거 같은데 이거
04.01 (04.01)

삭제된 댓글입니다.

처음 시리즈 나올때 상상의 자극하는게 재밌었는데 걍 대주고 걸레되고부턴 노잼
04.01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뭐고 여동생도 결국 했노
근데 다른 옆집 아저씨나 이런 거 없이 그냥 겐키 인가 얘로 하나로 쭉 가나보네 ?
04.01
여주 엄마가 뺐겨야 하는데
번역없이 늬앙스로만 보고있었는데 빛한줄기가 내려오는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01
여기 올라오는 번역수준이 너무 높아서 올려도 괜찮을까 고민 많이했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
04.01
04.01
이건 어느 순간부터 그냥 불쾌해졌음 원래는 여주가 대줘도 그거 보여주면서 소악마짓하는거라 별 불쾌감 없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걍 걸레로 방향 틀어버림
04.01 (04.01)
모든게 다 여주의 거짓말이라던가, 그도 아니면 구라인척 해준 얘기가 진짜였는데 남주가 망상이라고 혼자 믿던가, 진짜 그도 아니면 엄마부터 여주,동생까지 싹다 동네 공용변기로 당하다가 남주가 알게 되고 끝나는 ntr왕도 엔딩이라도 냈어야... 이건 그냥 갈팡질팡 계속 스토리 바꾸며 성괴가 된 연예인의 말로같이 ntr요소 막 때려넣다가 망가져버린채 끝난 용두사미 작품
04.01 (04.01)
일단 남주 개답답하네 여주도 일단 남주 많이 안좋아했네 어캐 계속 저럴수가 있음 ㅋㅋㅋ 기껏 한다는게 도 시 락 만 들 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작가야.... 딱 속편나오기 전까지가 오히려 마무리도 좋고 그랬는데.... 억지로 이어갈려고 다들 발정난 원숭이로 만들어놨네
머어케된거임? 여동생은 언제 먹혔대
04.01
아니 예전엔 그래도 상상이나 if같은건줄알았는데 걍 뺏기고 저리됐다고..?
작화 제외 탑급 ntr 작품
번역 감사합니다!
04.02
나올때마다 찐따들이 굳이 쳐기어들어와서 입털지만 아카에서 최소2만5천, 최대4만3천의 조회수가 나온 ntr 탑급작품
전편이 필요. ㅜㅜ 그래도 감사
04.04
모음집올린거 받아가
04.04
주인공 혼자 망상하면서 호흡 거칠어지는거 원패턴이어서 좀 그랬는데 차라리 이게 낫다 그냥 시원하게 끝내자
04.04
스토리는 모르겠고 그림체 변한게 너무 아쉽다
04.06
그림체 이상해지고 스토리 솔직히 남주한테 장난을 치면서 순애로 보다가 갑자기 개걸창이 되버리니까 급격하게 재미없어졌는데 아직도 이꼬라지네
04.09 (04.09)

삭제된 댓글입니다.

04.12
아 늦었다;;
04.13
이 작가는 초반 애태우는 파트가 독보적이였는데 이 흐름 탄게 실수긴 한듯... 너무 평범해졌어
04.17 (04.17)
아 너무 늦어버렸네... 혹시 하루만 복구 가능한가요? 부탁드립니다
04.19 (05.01)

삭제된 댓글입니다.

04.28
복구좀요...ㅠ
복구 부탁드려요
05.01
복구 좀요 선생님~
0 / 500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748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652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193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7165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534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7203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7110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1083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211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5233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1012 63
[Kotatsu, Koyuki] 갸루 고양이 소녀가 우리 집에 눌러앉아서 어째서인지 매일 3P 삼매경이 되어버리는 이야기
동인
1uF
04.27 40222 164
[Igumox] 무라마타 씨의 비밀, 무라마타 씨의 애정
동인
1uF
04.27 25571 103
미번) [Ninoko] 음문마술사의 엘프하렘 - 엘프에게 음문을 붙이는 책 번외편
동인
blind2
04.27 20640 42
(미번)[Mafuyu] 春風亭催淫祕話3
동인
will1250
04.27 9903 10
[Panic America]최면 앱으로 모두 지배, 임신 적령기 폭유 미인 아저씨의 아기 탁란중8
동인
부히히힛
04.27 60588 266
[미번/번역요청] 선생님과 의붓어머니와 연인의 얼굴 2 의붓 조모 미조구치 아오이편
동인
kosmof
04.27 16841 16
[기계번역](청아)(ntr) NTR에 능숙한 타카기씨 풀 데이트 편
동인
sssddss
04.27 33754 65
[미번/번역요청]메스가키 트윈즈
동인
아돌
04.27 7170 9
(이종간, 료나, 촉수, 난자포식) 암꽃탐충 오구페스카 -전편-
동인
snsyah00
04.27 35695 150
[Shirabe Shiki]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 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동인
티모
04.27 52957 327
펌,다테로쿠) 아내와 의붓자식이 같은 사람(나)을 좋아하게 되는 것은 유전자적으로 당연!2
동인
kjalar
04.27 18534 61
[노모화완료] [Dozamura]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lliililiiii
04.27 26941 94
[노모화완료] [yomoda yomo] 고학력(인텔리) 유부녀 아마미야 토코 준교수(선생님)의 발정 _안경있음
동인
lliililiiii
04.27 35755 104
airandou 여동생을 임신시키지 못하면 나갈 수 없는 섬 2편
동인
posan
04.27 34995 210
[kakao/노모] 연인☆놀이
동인
ㅇㅇ
04.27 25892 85
[P and I] 장난으로 수영복 수치 노출 -반 친구들에게 보여진 가슴- + IF 스토리
동인
ed123
04.27 27651 64
미번) 교배 라이센스 ~ 비치헌팅으로 마구 섹스 편 ~
동인
kjalar
04.26 25316 44
[sugiyuu] 암컷타락 누나. 늘 나를 지켜주던 여장부 같던 누나는 오늘도 선배의 품에 안겨 여자가 된다
동인
asawqs11
04.26 25437 75
[Isenori] 음침한 여동생을 『교육』해서 쾌락 중독의 육변기로 만든다 28
동인
요요코코
04.26 19912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