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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시너지 외부 테스트 개시

09/12/2025, 10:29:34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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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린세스 시너지 '외부 디버거쪽 플레이 시작'


안녕하세요! 누푸류입니다.

어느 정도 만들어졌다고 생각되서 외부 디버거 쪽에 부탁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디버깅을 해주시는 것은 최근 동인 게임의 디버깅 테스트 플레이 의뢰로 기세가 있다

(해당 디버거 일정을 보면 완전 빡빡하게 밀려있음)

디버깅용 exe의 작성, 보고 포맷의 작성, 여러가지로 준비를 했습니다



금후의 작업

할 수밖에 없어!
서브 이벤트가 너무 많아서 못 본 부분이 있긴 한데요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 체험으로서 불쾌한 요소(템포가 나쁜 것, 알기 어려운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대응할 수 있었을 것…...

많이 좋아졌어...
7월, 8월로 꽤 막바지 작업을 실시한 것입니다만, 완성까지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
사용자 지원 체제 구축도 해나가야겠네요!
라는 느낌으로
계속해서 프린세스 시너지의 완성을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9월 중순다되서 디버깅 테스트 들어간거면

버그잡고 이거저거 마무리하면 올해말은 택도 없을거 같다

내년초라고 편하게 생각해

12
36 comments
09/1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12/25
그래도 이게 어느정도 만들었단 소리가 나오네 평생 안나올줄 알았음..
09/13/25
런치거나 하드폭사 엔딩보단 낫지만 욕 먹는건 피할수없음...
09/12/25
내년쯤되면 "앗 하드가 날라갔어요 ㅠㅠ" < 이러면서 또 밀려가지고 2027년 본다
09/12/25
플래그 띄우지마.... 진짜 그런 서클이 최근에 있었어
이거 최적화 이슈도 있어서 게임 진짜 무겁던데 버그 잡고 최적화하면 빨라도 연말일 듯
09/12/25
난 빨라야 내년초라고 예상해 누뿌룡은 자기파트 다하고 딴 게임 작업중임 ㄷㄷㄷㄷ
09/12/25
뉴푸는 모랄이나 이것저것 지원가는 십능력자같은데 일러레는 래리말고 생각나는 것도 없는데 대체 뭔 깡인가 싶을때가 잇음
09/12/25
그림체가 귀여워서 참고 있는데 이번은 진짜 해도 너무했음
09/1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12/25
오 이거 전용치트 만들다만거 완성시켜야겠다
09/12/25
조금 빠르긴한데 뭐 미리 만들어서 나쁠건 없을듯
09/12/25
이게 나오긴 하는구나
09/12/25
아직 더 기다려야함
09/12/25
누푸류 이사람 가끔 씨엔가서 글 보면 게임 장기개발은 하는 거 아니다.. 하면서 한탄 ㅈㄴ하던데 일러새끼 개패고싶을듯 일러가 대충 지 하고싶은 이벤트 무지성으로 늘리고 조립은 얘가 해주고
09/12/25 Edited 09/12/25
너무 개발기간이 길어져서 욕 먹고 있는데 서로 의견이 안맞아서 싸우지는 못하겠고 그러니 저런 분위기인건 나도 느꼈음 아마 이번작 개발 끝나면 둘이 빠르게 갈라질거 같음
나오면 몇만부 팔릴까 10만은 가겠지 ? 이정도로 했는데 ㅋㅋ
09/12/25
그건 아무도 모름.... 워낙 실망한 사람이 많아서 대형서클 기준으론 좃망할수도 있고
09/12/25
드디어 출시한다고? 믿기지가 않네
09/12/25
아직 한발 남았다...
09/12/25
이렇게 질질 끄는것치고 제대로 만든건 못본듯 ㅋㅋ
09/12/25
그냥 런치는 서클하고 발매 얼마 안남겨두고 하드폭사 엔딩보단 낫다고 봐야지 뭐....
09/12/25
드디어 하프라이프3보단 더 빨리나오는건가
09/1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12/25
결국 실크송이 먼저 나왔네
09/12/25
누푸류 저사람은 근데 지 하던대로하면 평작이상 무조건 2~3개는 만들었을거라 존나 현타오긴할거임
09/12/25
일단 이걸 완성안하고 딴거하면 더 욕먹으니 참아야겠지 누가 알았겠어 이렇게 오래 걸릴지
09/12/25
일단 잊고 있으면 '짠'하고 나와 있겠지. 숨만 참으면 내가 죽겠더라고
09/14/25
백업도 안한다고?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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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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