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Sakayama Shinta] 소꿉친구인 너 (Ongoing)

01/20/2026, 11:44:05
동인
23686 views · 54 likes

[Sakayama Shinta] 소꿉친구인 너 (Ongoing)


54
2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20
ntr인줄 알았는데 얀데레 전문작가였네
쓰읍...태그가 ntr인데 뭔가 긴가민가하네?
네토가즈아~
22번째 약간 어두운 이미지보니까 네토는 아닌듯...? 쇼타랑 드디어라는거보니까 으음..
01/20 Edited 01/20
멜론북스보면 축구부 선부랑 키스할뻔하면서 붉히다가 갑자기 가슴까서 당황하는짤 있던데 그이후에 따먹히는듯
쓰으읍... 아닌데 이거 ntr 드리프트가 더 맛있어보이는데...
01/20
이 작가 전작이 선배 저 임신했어요 다른여자랑 행복하세요 엔딩인 양반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
01/20 Edited 01/20

Deleted comment.

01/20
1. 작은 고추 2.자신감이 없어서 관계는 못 가짐. 3.그런데 여자친구한테 지 성욕은 다 해소함. 여자친구 성욕은 알빠노. 4.여자친구는 인기인. NTR이 아닌게 더 어색할 빌드업인데?
01/20
이정도면 순애엔딩이 드리프트인 작품인데
빌드업만 보면 ntr인데
01/20
언제 나오는거지
01/20 Edited 01/20
픽시브 보니 태그 ntr 멜론북스쪽에 축구부 랑하는거 샘플 보여서 확실하게 ntr 맞는듯..
01/20
아니.. 이게 뭔.. 분명 NTR이 훨씬 맛있는 빌드업이었는데?..
01/20
NTR맞아
01/21
어릴때 구해준 남주가 조금 자라고 돼지로 등장한게 아이러니 펠라시키면서도 야스는 안하는 전개 이해불가. 무엇보다 짧아서 심기불편 다음화를 내놓아라
이 작가 전작보면 NTR도 그냥 NTR이 아닐거 같은데 ㅋㅋ 뭔가 이 작가도 ㅈㄴ 비틀린 스타일이라 NTR 1편 나오고 후속편도 나올거 같은
01/21 Edited 01/21
Ntr복선에서 순애로 드리프트해다오 제발 그리고 임마 4편 후속작 나왔음?
01/21
픽시브 태그 가보면 ntr이넹
01/21
쇼타야 운동좀 해라
01/21
샘플 보니까 확실히 ntr맞네 대신 바람으로 ㅅㅅ하고 사랑한다고는 남자친구에게하는 그런 전개구먼
05/06
갑자기 웬 씹돼지 나와서 존나 놀랐네 시부랄 ㅋㅋㅋ
Sign in to comment
[Psst] 카나리 대딸
동인
edo
04/18 15649 45
[onkyu] 건방진 갸루가 참교육 당하는 책 1~2.5
동인
agnet666
04/18 49423 211
[Samorame] 최면 암컷 라이드
동인
agnet666
04/18 34612 62
[직번][Gya-tei] 전학 온 갸루 서큐버스의 진수성찬은 나 혼자
동인
Checkformore
04/18 30142 134
[기번/검수][Yanokake]-유사 달마 텐카양의 클리고문
동인
serdic
04/18 14020 29
(노모) [Mashiro Shirako] 비밀스런 사랑과 학교 축제
동인
04/18 31782 150
[미번/번역요청] [rinrikoko] 동경하던 누나가 씹걸레년이였다
동인
kukbap
04/18 18512 27
[번역]수녀에게 야한 악마를 퇴마 당하는 이야기
동인
마법우엉
04/18 20290 59
[번역]혼란에 빠진 용사파티일행
동인
마법우엉
04/18 49776 174
[번역]촉수에게 잡혀버린 nyi
동인
마법우엉
04/18 30933 133
[번역]대촉수용 고성능 안드로이드, 패배하다
동인
마법우엉
04/18 25015 86
[Momico] 적 간부가 전남친!? ~마조 마법소녀 2~
동인
afjkldfa
04/17 54374 286
[직번][TianoBlue] 저항할수록 젖어버려
동인
qlkjrnd
04/17 33789 157
[기번/검수][Momonosuke]-아사기 무츠키 노예창녀화 조교
동인
serdic
04/17 26959 88
갑질 여상사와 사축군 4
동인
카오스
04/17 27550 154
[Ai번역, 충간, 보태배, 출산][Wasabi] 이세계 전이xJKx벌레
동인
konata1
04/17 24385 70
펌,만텐도 ) 갸루가 묵으러 왔길래 질싸 섹스하게 된 이야기
동인
kjalar
04/17 36610 185
sakurayu hal 이사 간 곳의 이웃 주민들의 성욕이 너무 강해서, 매일 부랄이 텅 빌 정도로 당하는 건
동인
SK
04/17 38301 217
직번) [Raoko] 보여주기만 한다고 했잖아!?
동인
yaaaoooo3
04/17 28610 120
[미번/번역요청] [rinrikoko] 시스터 노에로의 일상 1, 2
동인
kukbap
04/17 15936 23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8
동인
요요코코
04/17 25942 74
미카게신작,다른번역.ver) 하게 해준다니까!
동인
kjalar
04/17 32299 179
AI/번역 [흑인 자지에 푹 빠져버린 미인 아내 타키자와씨]
동인
Ghost
04/17 28843 67
[Yamma] 젖먹고 레벨업
동인
chanmaru
04/17 52540 181
[oroboy] 그래서 혼욕은 싫다고 했잖아 1~5
동인
agnet666
04/17 42300 55
직번)[청아][Kyoufu No Shougakkou] 실제로 있었던 「제자 46건」 사건
동인
dresss
04/17 44046 63
nyuu koubou【한국어판】남성의 권리로서 비동의 성관계가 인정되는 마을 EX 어떤 경우라도 남성의 성적 욕구를 우선시할 것
동인
RMillet
04/17 79845 311
[momico] 열받으면 꼴려오는 가출 JK
동인
agnet666
04/17 55869 189
청아)우리 미인엄마를 친구가 안고 싶다고 해서 미친듯이 SEX 시켜보았다
동인
haroishi
04/16 41284 63
펌,미카게순애신작) 하게 해주겠다고 말했어!
동인
kjalar
04/16 40985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