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우리 삣삐들에게 얘기해줄게 있음

09/04/2025, 02:11:27
일반
7550 views · 74 likes

어젯밤 한 폭풍이 지나감...

서문게에 글을 썼는데 우리 완장들이 잠깐 대답 안 했다고 404챈까지 차단건을 끌고 와서 분탕 저지르고 간 사람들이 있었음


현재 서문게는 운영진이 직접 운영하는게 아니고 호출기능이 전무하다보니 완장들이 무슨 글 올라온거 없나 일부러 직접 확인하러 가야하는 상황임....

몇분 몇시간 혹여나 하루 이상 안 봤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일부러 서문게만 전담할 상황도 아님



만약 답변이 엄청 길게 안 온다면(대충 일주일 이상?) 완장끼리 합의가 안 돼서 잊혀졌거나, 그냥 차단당한 놈이 진짜 노답인 경우임

첫번째 경우에는 다시 서문게 글을 쓰거나 본인 글에 답변한 완장에게 답변하면 어떻게든 다시 의견 주려고 노력함

두번째 경우는 진짜 잘 없긴 한데 아주 심각한 분탕인 경우나 이미 서문게 답변했는데 듣지 않고 자꾸 이상한 딴지 걸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임




우리도 최대한 클린한 커뮤를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뭐 개인적인 감정으로 차단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보면 됨 한 완장이 개인적으로 차단하고 싶어해도 다른 완장들이 말리기 때문에 그럴 일은 절대 없음

우리는 증거가 쌓이면 노빠꾸로 차단하겠지만 서문게 글 제대로 잘 써주고 묵묵히 기다려주면 언젠가 답변이 가니까 좀 기다려줘

급하게 감정적으로 대한다고 서로 좋은 일은 안 생기는거만 알아줘

74
6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9/04/25
항상 완장이 고생이 많다...
09/04/25
완장은 힘들어
09/04/25
역시 완장은 할게 못돼 ...
09/04/25
ㅇㅋ ㄱㄷ
09/04/25
이글 보고 서문게에 무단신고 넣기로햇다
09/04/25
엄벌기 콘
09/04/25
그럼 무단이 아니게되면 되겠네!
09/04/25 Edited 09/04/25

Deleted comment.

09/04/25
저격하려고 쓴 글은 아닌데 요새 진짜 차단당했다고 여기저기 분탕 저지르는 애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글 씀 그냥 조용히 서문게 글 쓰고 기다리면 넘어가는건데 너무 시끄러웠음
09/04/25
어이 기가삣삐 힘내라구
09/04/25
이해해주는 메가삣삐들은 이렇게 글 안 써도 알아서 잘 처신하는데 그냥 삣삐들이 힘들어.... 이렇게 알려줘도 모르면 쩔수없고
09/04/25
흐음...
09/04/25
(눈치 콘)
09/04/25
서문게 갈 놈은 대부분 갈 이유가 있기 때문
09/04/25
내가 봤던 걘갑네.. 서문게에 심상찮은 새끼 하나 있던데 쓴글 제목만 봐도 골 아프더라 고생이 만타
09/04/25
ㄴㄴ... 한두명이 아니라서 이렇게 글 쓴거임 글삭튀한 애들도 있음
09/04/25
서문게가 뭔가 해서 봤더니 점유율 장난아니네 두려운데스
09/04/25
이미 다른 섭에서 뒷담까고 분탕치는 애들도 몇 있고... 여러모로 고생이 많다 다들 즐겁게 섭질하면 좋을텐데
09/04/25
서문게가 머야
09/04/25
채문게 같은거...
09/04/25
지금부터 완장 찬양을 시작하겠습니다
09/04/25
좃도 이상한걸로 차단당했다 찡찡대는 새끼 있었는데 걘가 보네 ㅋㅋㅋ
09/04/25
아 제발 저격이 아니고 한두명이 아니라서 쓴거임 진짜 저번달부터 몇명이나 있었는지 모를듯 그런데 어제는 유난히 심해서 참다가 글쓴건데 저격으로 보이게 썼나봄
09/04/25
항상 고생 많으심다... 힘내십셔
힘내세요. 화이팅!!
09/04/25
신문고에서 머 하나 물어보려했는데 댓글이 넘 많네 여기서물어봐도됨??
09/04/25
ㄴㄴ 여기는 그냥 우리 상황을 알아달라고 쓴 일반글이고 왠만하면 신문고에 써주길 바람 나중에라도 답변 줌
09/04/25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딱봐도 관종이라 옛저녁에 차단해둔 걘가본데 타챈 타섭 새벽내내 이리저리 억울하다 글싸고 다니던데 지금보니 글삭까지 싹 했네 근데 아직도 신고 버튼은 무쓸모임?
09/04/25
신고 버튼 작동 잘 하니까 하면 되는데... 지금 한명만의 문제가 아니고 정말 많아서 쓴 글임 오해 ㄴㄴ
09/04/25
나도 삣삐이지만 고생이 많네..
09/04/25
왜 항상 선의는 이런 식으로 보답받나...
완장은 사람이 할 게 아니군 음음
09/04/25
ㅇㅋ ㄱㄷ
진짜 고생이 많다
09/04/25
아 뭔 일인가 싶었는데 서문게 보니까 대충 어제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 파악함 이게 누구 한 사람의 잘못이라기보단 각자 사정이 있었고, 차단당한 사람은 대화해보기도 전에 참을성 없이 바로 주변에 자기 억울하고 여기 나쁘다 했으며 완장들도 이전의 사례들과 그로 인해 누적된 피로 땜에 판단을 잘못한 부분이 있나 보네 암튼 이전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지만 이번 일은 어떻게 잘 해결된 것 같으니 다행 다들 싸우지 말았으면
09/04/25 Edited 09/04/25
아니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나만 그랬으면 진짜 저격인데 한두명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참다가 쓴거임 어제가 좀 격렬했던건 사실이지만 심지어 그 어제도 한명만 그런게 아니었음...
09/04/25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09/04/25
고생이 많소
(모코코 뿡 콘)
09/04/25
대충기가차드콘
ㅋ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066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84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8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961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79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502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4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4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3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68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80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32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