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색귀 후기

10/24/2025, 14:50:24
후기 및 공략
2822 views · 12 likes
1


플레이하는 내내 띵작이라는 생각이 든 겜은 얼마 없었는데

스토리도 좋고 게임 재미도 좋고 플레이 타임도 적절함

무엇보다 꼴림도 좋고 만약에 움떡이나 음성까지 있었다면

마스터피스가 아니었나 싶음


짤은 많으나 내용을 스포하면


1 색귀(흑귀)와 퇴마사(무녀인데 남자니) 사이에 낳은 아들 겐쥬로

2 의 딸의 아들인 손자 주인공인 니가

3 색귀를 봉인하면서 흑귀를 죽이는 스토리


3줄로 하면 조상 죽이는 패륜같긴 한데

색귀는 애초에 영생이라 무녀의 검 아니면 안 뒤짐

결국 흑귀를 살해하고 지 좋아하는 퇴마사

만나게 돕는 럽 스토리 있다고 보면 됨


흑귀는 참고로 색귀 중 가장 강해서 왕 같은 년임


주요 인물은

루리

- 빨래판 무녀


아이

- 루리의 언니 천재 무녀

과거 주인공의 약속의 그녀지만 적귀에 뒤짐

이후 색귀로 환생함


흑귀

-퇴마사랑 떡치고 겐쥬로 낳은 색귀의 왕

영생을 끝내고 뒤지고 싶어함


겐쥬로

-흑귀랑 퇴마사가 떡쳐서 낳은 아들

주인공의 할아버지


그외 주요 설정은 색귀가 무녀의 칼에 뒤지면

인간으로 얼마 뒤 환생 함







1
1
1
1
1
1
1
1
1


이야기 구성은 단순함

1 사건이 터짐

2 실마리 조사를 함

3 새로운 색귀를 퇴치








1


도중에 과거 떡밥도 나오는데

루리라는 이 빨래판 무녀 년은

언니가 있었고 언니는 과거 적귀한테 죽음


물론 당연히 주인공인 니와 죽은 애 언니는

서로 소꿉친구로 좋아하던 사이였음









1


적이 나타나면 보통 이렇게 나타나고 이후 보스전


다만 무조건 전투가 아니라 미니게임이 많아서

미니게임을 하는 재미도 쏠쏠함









1


애가 과거 퇴마사와 섹스로

주인공 할애비 겐쥬로를 낳은 흑귀

이러니 저러니해도 불쌍하기보단

악행은 했으니 안타까운 년








1


앤 매번 탈출에 반복이라 보스전 자체는 노잼













1
1


이후에 천재 무녀라고 불렸던 죽은 루리 언니가

색귀에서 점차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감


물론 구원 자체는 막판에 루리가 죽여서 함









1


좆같은 난이도의 흑귀랑 떡쳤던 퇴마사랑도 싸우고

설정으로 치면 주인공 할애비 겐쥬로 아버지임

즉 흑귀랑 떡치고 겐쥬로 낳은 놈임





1
1
1
1


나름 개그도 충실하고 이벤트 샷도 많음

전개는 주인공X루리 느낌인데

빨래판이니 알빠노 이건 나중에 마지막에

니가 진 히로인을 선택할 수 있음







1


매번 하루가 지나면 색귀 방어라고

루리랑 떡을 치라고 하는데 하트를

표시를 생까고 나가면







1


다른 년이랑 떡을 칠 수 있다

참고로 색귀는 무녀의 검으로 뒤지면

다시 인간으로 환생한다고 함







1
1


아까 노란 색귀 뒤지고 인간으로 환생











1
1


색귀에서 인간으로 변한 무녀님들은

기술을 팔거나 떡 이벤트가 있다









1
1


막판에 결국 회귀가 탈출해서

흑귀를 마컨하고 막판 보스전을 유도함


흑귀는 참고로 인간에 호의적이었고

지랑 떡친 퇴마사 추억하면서

죽음을 원하던 년이었음






1


전개는 루리랑 이어질 수 있지만

큰 스토리 자체로 보면 결국 루리 언니가

진 히로인처럼 생각되긴 함







1
1


뒤진 주인공 엄마











1
1
1
1


막판 전투에서 버프주는 동료들

어디서 스토리 작살난 카제나를 떠올리니

어떻게 시발 야겜이 모바십덕겜보다

스토리가 뛰어난가 현타가 옴


개병신 슈크














1
1
1
1


아직 색귀인 루리 언니가 흑귀 난전에 참전

참고로 앤 4개의 색귀 힘을 지녀서 존나 셈







1
1
1
1
1
1
1
1
1


조상 킬 성공

흑귀 난이도는 그냥 개십창

패배하면 라이프1로 이지하게 해주는데도

어버버 하면 짐 ㅅㅂ






1
1


다 죽였노











1
1
1


흑귀 마저 죽음으로 겐쥬로와

주인공에 흐르던 색귀의 저주는 사라짐


마을 밖으로 나가게 될 수 있게 되어

해피엔딩










1
1


이후 약속의 놀이터에 가면 과거 주인공이 약속했던

소꿉친구인 루리의 언니 아이가 인간으로

다시 환생해서 기달리고 있음








1
1


여기서 대충 엔딩 분기 느낌인데

빨래판이 좋으면 안 돼

왕젖통+약속의 히로인 섹스면

당연히 좋아







1
1
1
1


이대로 엔딩이 나긴 하는데

아무튼 순애로 끝남









1
1


약속 지켰노 ㅠㅜ









1


플레이 타임은 3~4시간이지만 걍 회상방 누르고

닭으로 전 해방 가능함


근데 겜 자체가 재밌고 스토리도 좋아서

걍 플레이를 적극 추천함


암튼 재밌었음 



https://kone.gg/s/somisoft/chMB6KMlCuTpn2JFcrePOb?p=1&category=dMei1ni7DhSVLZ_7VR3Pyb

1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4/25
야겜인데 방어무시 기술 샀어야했는데 대충하다가 방어무시없이 조상님이랑 흑귀랑 싸우니까 딜 넣기 빡쌔드라
10/24/25
뇌빼고 했다가 슈퍼겁쟁이모드로 했는데도 죽었었던ㅋㅋ
10/24/25
흑귀를 뛰어넘는 최강의 색귀 만들기 엔딩이 마음에 듦
10/24/25
회귀 생긴거 너무 내취향인데 서사가 짧아서 아쉽.. 막판전개가 좀 어영부영흘러간거 빼면 최근했던 야겜중에는 젤 재밌게한거같음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88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7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26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71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15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906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07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08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32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877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498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81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985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32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96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3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34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035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42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48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90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38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66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397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84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