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Shingo.-아재삐와 써큐버스

2026-04-02 11:45:15
동인
조회 30661 · 좋아요 135
135
댓글 22개
댓글 쓰기
04.02
성장물이네 ㅠㅠ
클라미디아ㅋㅋㅋㅋ 시즈쿠쨩 말넘심ㅠ
04.02
이 작품 마지막부분 볼때마다 뭔가 가슴이 먹먹해짐 나도 저렇게 응원해주고 응석받아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04.02
이거 좋음 ㄹㅇ
이건 진짜 마지막이 진짜다
04.02
요즘 음지작들이 어지간한 양지작보다 스토리나 결말이 좋네 ㅋㅋㅋㅋㅋㅋ
최애 체인 읍읍
04.02
나도.. 흑흑 나도나도
결말이 그 재회한거지...?
04.02
세상에.... 인류에게 어려운 물건이다
04.02
이세계에 떨어지더라도 사람은 성장하기 마련이고 결국 현실을 살아야한다...현실로 돌아와야한다. 꿈을 깨고 현실을 봐라라는 냉철한 시각이 싫다면 차라리 이세계와 현실로의 통로가 생겨 도피하고 싶을땐 도피할수있는 설정도 좋지 하지만 전생이 아닌 전이당한 것이라면 결국 외지인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야하는것이다
04.02
왜 감동적인거야...
꼴림과 감동을 둘 다 챙긴 참 괜찮은 작품 오랜만에 보네
아재아재 ㅋㅋㅋㅋㅋㅋㅋㅋ
04.03
이건 진짜 명작이네... 가슴 먹먹해진다
04.03
위 아래로 울었습니다 ㅠㅠ
04.03 (04.03)

삭제된 댓글입니다.

04.03
아재삐는 아재삐가 제일 빛날 수 있는 세상에 있어야해
04.05
아아...
0 / 500
[직번][Nusmusbim] 내 성춘은 시골의 엄마였다
동인
qlkjrnd
02.10 32430 169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4
동인
유월
02.10 32257 96
[Quater][근친] 노란장판남매
동인
00702
02.10 60733 328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3
동인
유월
02.10 35043 82
[미번/번역요청]질내감금2 폭유 큰 엉덩이 전 스토커에게 질투를 받아 강간 당한다
동인
아돌
02.10 11859 8
직번) [Jeter] [관장나옴] 18호 NTR 질내사정 퍼레이드 7
동인
dresss
02.10 14121 23
직번) [Jeter] [관장나옴] 18호 NTR 질내사정 퍼레이드 6
동인
dresss
02.10 12360 24
[Linriko] 누나 친구들과 섹프가 되었다 1~2
동인
ㅇㅇ
02.10 37943 136
[직번] [achumuchi] 에로갸루 에게(조교 개발된 남자친구 있음)졸부 아저씨는 감사하고 싶어!
동인
maha1004
02.10 23953 11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2
동인
유월
02.10 25957 8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
동인
유월
02.10 35683 101
(청아)메스가키 리나짱 3
동인
에우리알레
02.10 30234 113
[MTSP](노모) 사키코씨 남성사정
동인
탈룰라
02.10 26619 49
[번역기+검수] (노모)(hirune) マゾ漫(마조만) (진행중)
동인
alen
02.09 47592 233
직번/후타) 무언가 자라난 하지메 4
동인
스타더스트
02.09 25480 34
[미번][번역요청][hyper.n] (보테, 임신, 근친) 부녀생교미
동인
coffce
02.09 21624 9
[미번][번역요청][hyper.n] (근친)《부녀상간제2025》교배소
동인
coffce
02.09 13369 7
[asani nemuru] 직번) 노출 플레이를 같은반 학생에게 들켜버린 사토양
동인
요요코코
02.09 26045 58
[Garubarium Kouhan] 쿨한 여상사의 사랑법
동인
카오스
02.09 36365 119
Milimon-수아
동인
k8625
02.09 29144 92
Milimon-츠바메
동인
k8625
02.09 23458 92
Milimon-엘레나
동인
k8625
02.09 23394 74
Milimon-카페 수아
동인
k8625
02.09 32844 113
[Coupe] Oki (노모)
동인
minstrelsy
02.09 24626 54
마론마론 고화질 모음집 복구안해 받아간사람들중에 올려
동인
창고지기
02.09 88723 272
[미번/번역요청]나의 성춘은 시골의 엄마였다
동인
아돌
02.09 15299 19
[Liyoosa] 수인 메이드를 동경한 도련님 때문에 고양이 귀 바니걸 슈트를 입게 된 메이드 씨
동인
요요코코
02.09 37963 252
[Nemu] 암고양이! 란팡 쨩
동인
ㅇㅇ
02.09 26596 123
[번역]어른을 동경하는 견습생 시스터의 클리 타락 대항 일기
동인
마법우엉
02.09 35854 138
[번역](청아)아이스크림을 먹여주는 이야기
동인
마법우엉
02.09 20024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