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위태로운 일상(RJ376918), 변화(RJ01047530) 잘 먹었습니다. (스포주의)

04/01/2026, 08:55:35
후기 및 공략
5407 views · 3 likes


우선 이번에도 번역 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대가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플레이 한 게임은 공상 서클의 위태로운 일상, 위태로운 변화.

사실 이 두 작품은 유명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갓겜이라고 이미 유명해서 후기 적을게 있을까 하지만 그냥 기록용으로 적기로 함


1. 위태로운 일상

危ぶまれる日常 [空上]


솔직히 처음 플레이 할땐 그림체에 실망을 많이 했었음. 진짜 아슬아슬하게 합격인 느낌?

근데 플레이 하면 할 수록 이 그림체라서 꼴리나? 이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었는데 아쉬운 점이 없진 않음


- 위태로운 일상 장점


1. 순애 빌드업 나쁘지 않음


NTR 게임 스토리에서 나는 순애 파트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은 순애 파트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었음.

적당한 볼륨과 적당한 스토리. 그런데...


2. 연출? 떡신? 상당히 꼴림


이 그림체로 이만큼 꼴리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 서클은 그걸 해냄.


- 위태로운 일상 단점


1. 빌드업 공들인거에 비해 타락을 너무 쉽게...


유일한 단점이지만 너무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솔직히 너무 아쉬운 부분임

NTR이라는 장르가 만화든 게임이든 소설이든 이래서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게

위에서 말한 순애 파트 뿐만 아니라 타락하는 과정에 대해 플레이어가 어느정도 납득을 해야 몰입도 하고 꼴림도 배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미약을 이용했다고 하더라도 너무 쉽게 타락 해버린게 아쉬움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사지 3일차? 까지는 진짜 꼴렸는데 그 뒤는 그렇게 꼴리지 않았음...


2. 위태로운 변화

危ぶまれる変化 楓編 [空上]


이건 이번에 처음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 아래로 끄덕였다

내가 기간을 안두고 전작과 이어서 플레이 해서 그런지 사실상 전작이 이 게임을 위한 순애 파트 빌드업처럼 느껴졌음.

실제로 제작자도 의도하고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스토리기도 함

바로 장단점부터 알아보면


- 위태로운 변화 장점

1. 변화구를 잘 던짐 (강스포 드래그)

이 게임에 네토리남이 두 명이 나옴. 근데 처음 나오는 네토리남 마저도 순애 빌드업이라는거임.

거기에 두번째 네토리남에서도 플레이어가 의심은 하게 하지만 그렇게 순식간에 NTR로 밀고 나갈 줄 몰랐음

적어도 2~3일은 더 플레이 할 줄 알았는데 거기서 쭉 밀고 가는게 매우 꼴렸음.


2. 여전히 뛰어난 연출력

연출에 있어서 전작이랑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지만 전작부터 매우 만족하고 있었기때문에 이번에도 매우 만족스러웠음



- 위태로운 변화 단점

1. 갑작스러운 결?말 스토리

유일한 단점이라고 할 순 있지만 단?점이 아니게 된 단점임

이 게임 완결 볼때까지만 해도 와 개?꼴 하면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나데랑 선생이랑 혼인신고 하는거 보고 뭐지 이 새끼 싶었음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뒤에 씬도 꽤 많은데 전작과 마찬가지로 너무 급전개라 별로 안꼴렸음...

다 하고 찾아보니 위태로운 변화 past story에서 그 사이 내용이 나온다고 하고 상당히 꼴린다니까 해보고 평가하는게 맞겠지만

위태로운 변화까지만 한 내 입장에서는 매우 당황스러웠음



솔직히 나는 두 작품 하면서 꼴렸던 씬은


일상 - 마사지 1, 2일차

변화 - 네토리남1 / 네토리남2 완결직전까지


괜히 사람들이 갓겜이라고 하는건 이유가 있는법이지 암


아무튼 이번에도 잘 먹었습니다 !


3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4/21
변화 급 결혼엔딩은 ㄹㅇ 뒤에 에프터스토리 해봐야 앎. 개꼴림 ㅋㅋ
Sign in to comment
메시아 오브 로리타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11/18/25 1963 1
Anthophobia 도전과제 다깼다+후기
후기 및 공략
haudal
11/18/25 2392 3
스포?) 야겜은 아니지만 인형 리콜렉트 기대 이상이었다
후기 및 공략
gloli
11/18/25 1170 3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스포有)
후기 및 공략
PopCorn
11/18/25 3545 5
엘프 터치 개 돌았네ㅋㅋ
후기 및 공략
bbackkick
11/18/25 4725 10
사 놓고 안 한 야겜 찍먹해보기: 에이전트 미라이 복종 기계
후기 및 공략
Sodalite96
11/18/25 3464 9
최근 여기서 받아 재밌게 했던 야겜들
후기 및 공략
dioio
11/18/25 4694 4
[한여름의 절정] 레제 커스터마이징 공유
후기 및 공략
akuma
11/17/25 5010 15
카린 형무소 공략 - 타천 공략 (2)
후기 및 공략
vallhalla
11/17/25 4143 7
약사 형제의 치명적인 시험 후기
후기 및 공략
PopCorn
11/17/25 1584 1
천재 마법소녀 오랜만에 여운이 남는 ntr인듯
후기 및 공략
한남
11/17/25 9650 0
카린의형무소 나한태는 뭔가 어렵다
후기 및 공략
sanso10
11/17/25 1504 1
버그 땜에 때려쳤던 겜 둘
후기 및 공략
뭐람
11/17/25 1662 2
フォーリンウィッチーズ 꼴렸던 포인트들
후기 및 공략
lostarkfinder892
11/17/25 2081 2
바이오 테크나사 갓똥겜이네 ㅋㅋ
후기 및 공략
sinbalnom
11/17/25 5519 13
내성적인 JK가 타락할 때까지 심히 아쉽도다...
후기 및 공략
ss97df
11/17/25 2437 2
フォーリンウィッチーズ 괜찮은 것 같은데?
후기 및 공략
lostarkfinder892
11/16/25 2241 0
직장내 30일간 모든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11/16/25 4266 3
완전 치한 - 내성적인 JK가 타락할 때까지 후기
후기 및 공략
10tor123
11/16/25 3838 0
사야씨의 거들기
후기 및 공략
릴리
11/16/25 1448 1
사타니 카스미는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후기 - 개추천,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1/16/25 5263 9
포레스티아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11/16/25 3324 3
사실 무인도 사원 여행기에서 후반에 레벨 가장 빨리 올리는 방법은.....
후기 및 공략
lostarkfinder892
11/16/25 3287 0
방주 까기 12. 새댁 메구가 저속해질 때 - RJ354914
후기 및 공략
mistyrai
11/15/25 2424 2
summer 14일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카리나
11/15/25 4862 3
종말 얼터 처녀플 클리어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및 공략
김깝십
11/15/25 4042 4
종말의 얼터에고이즘 기묘한 맛임
후기 및 공략
eatenapples
11/15/25 3609 3
re sister올클했다 [팁하나]
후기 및 공략
여동생킬러
11/15/25 3353 5
확실히 빙글빙글 치한물급 나오기가 힘드네
후기 및 공략
imakotou
11/15/25 2641 5
색귀 아쉬운 점
후기 및 공략
rellajoa
11/15/25 367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