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Agata] 알몸생활 14화

2026-04-04 09:05:48
동인
조회 17217 · 좋아요 78





어제 마침 18화도 나왔더군요
아마 다음달에 19화 나오고 6월엔 단행본 나온다네요


그 스케쥴에 맞추니 이번 번역도 주 1화 정도의 페이스로 갈거 같습니다


지난번 단행본 번역을 일주일 동안 몰아 했더니 질려서

한동안 번역 손에 안 잡힐 정도로 현타가 왔기에.. 페이스 조절은 역시 중요하네요 ㅎ

그나저나..

이런 식으로 다른 섬으로 분량을 빼버리면 혹시 3권으로 완결이 안 난다는 얘기..?

78
댓글 8개
댓글 쓰기
04.04
매우 바람직한 섬문화
04.04
어린놈이 정력도 좋아
머야. 여자애였어 클리셰는!?
04.04
이모가 제일 꼴리는데
04.04
이모가 의외로 마지막 공략이라 다음달은 되야 번역할듯 ㅎ
으아 빨리 다음화 보고싶다. 단행본은 모자이크 삭제되서 나오는건가? 모자이크 삭제판 보고싶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04.05
단행본 6월쯤 나온다는데 하얀 실선 정도로 검열이 적은 편이라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
0 / 500
[Psst] 카나리 대딸
동인
edo
04.18 15551 45
[onkyu] 건방진 갸루가 참교육 당하는 책 1~2.5
동인
agnet666
04.18 49308 211
[Samorame] 최면 암컷 라이드
동인
agnet666
04.18 34497 62
[직번][Gya-tei] 전학 온 갸루 서큐버스의 진수성찬은 나 혼자
동인
Checkformore
04.18 30043 134
[기번/검수][Yanokake]-유사 달마 텐카양의 클리고문
동인
serdic
04.18 13897 29
(노모) [Mashiro Shirako] 비밀스런 사랑과 학교 축제
동인
04.18 31658 150
[미번/번역요청] [rinrikoko] 동경하던 누나가 씹걸레년이였다
동인
kukbap
04.18 18415 27
[번역]수녀에게 야한 악마를 퇴마 당하는 이야기
동인
마법우엉
04.18 20113 59
[번역]혼란에 빠진 용사파티일행
동인
마법우엉
04.18 49623 174
[번역]촉수에게 잡혀버린 nyi
동인
마법우엉
04.18 30777 133
[번역]대촉수용 고성능 안드로이드, 패배하다
동인
마법우엉
04.18 24861 86
[Momico] 적 간부가 전남친!? ~마조 마법소녀 2~
동인
afjkldfa
04.17 54237 286
[직번][TianoBlue] 저항할수록 젖어버려
동인
qlkjrnd
04.17 33655 157
[기번/검수][Momonosuke]-아사기 무츠키 노예창녀화 조교
동인
serdic
04.17 26867 88
갑질 여상사와 사축군 4
동인
카오스
04.17 27407 154
[Ai번역, 충간, 보태배, 출산][Wasabi] 이세계 전이xJKx벌레
동인
konata1
04.17 24207 70
펌,만텐도 ) 갸루가 묵으러 왔길래 질싸 섹스하게 된 이야기
동인
kjalar
04.17 36443 185
sakurayu hal 이사 간 곳의 이웃 주민들의 성욕이 너무 강해서, 매일 부랄이 텅 빌 정도로 당하는 건
동인
SK
04.17 38135 217
직번) [Raoko] 보여주기만 한다고 했잖아!?
동인
yaaaoooo3
04.17 28464 120
[미번/번역요청] [rinrikoko] 시스터 노에로의 일상 1, 2
동인
kukbap
04.17 15834 23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8
동인
요요코코
04.17 25855 74
미카게신작,다른번역.ver) 하게 해준다니까!
동인
kjalar
04.17 32135 179
AI/번역 [흑인 자지에 푹 빠져버린 미인 아내 타키자와씨]
동인
Ghost
04.17 28707 67
[Yamma] 젖먹고 레벨업
동인
chanmaru
04.17 52321 181
[oroboy] 그래서 혼욕은 싫다고 했잖아 1~5
동인
agnet666
04.17 42140 55
직번)[청아][Kyoufu No Shougakkou] 실제로 있었던 「제자 46건」 사건
동인
dresss
04.17 43895 63
nyuu koubou【한국어판】남성의 권리로서 비동의 성관계가 인정되는 마을 EX 어떤 경우라도 남성의 성적 욕구를 우선시할 것
동인
RMillet
04.17 79733 311
[momico] 열받으면 꼴려오는 가출 JK
동인
agnet666
04.17 55753 189
청아)우리 미인엄마를 친구가 안고 싶다고 해서 미친듯이 SEX 시켜보았다
동인
haroishi
04.16 41178 63
펌,미카게순애신작) 하게 해주겠다고 말했어!
동인
kjalar
04.16 40929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