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내가 동경하던 히어로가 여자가 되어 양아치한테 타락하는 이야기

2026-05-20 07:38:38
동인
조회 22724 · 좋아요 117









내가 동경하던 히어로가 여자가 되어 양아치한테 타락하는 이야기










평소에 번역 없는거 딸깍하거나 기다리는데 뭐에 홀린 듯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처음이라 되게 어려웠음...


이런 좀 더러운? 모양의 대사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프로그램이 걸러주고 나머진 직접 지우고 채우며 작업했음.



그리고 아쉬운건 폰트 부분

신음 관련 폰트 좀 알고 싶은데 검색으론 잘 안나와서 적당히 괜찮다 싶은걸로 했음. (잘 아시는 분 폰트 추천 좀)


마지막으로 이거 후기 보니까 시리즈 생각 있다는데 꼭 나왔으면

117
댓글 12개
댓글 쓰기
05.20
05.20
너무 짧구나..
05.20
캬 이맛이지
05.20
잘 번역하셨구만
잘 보면 여기저기 지우느라 자국이 많이 보여서
신음폰트는 보통 고신2체나 유료긴한데 아앙체 씀
고신2체 츗 같은 표현은 출력이 안되는게 살짝 아쉽지만 폰트 좋네요 감사합니다.
05.20
젖탱이 ㅈㄴ개꼴려
05.20
이 작가는 스토리가 늘 똑같아 ㅋㅋ
0 / 500
(미번/구매보급/번역요청) 방탕 귀족은 (전)황태자비와의 임신 혼인으로 바쁘다
동인
pinggo45
01.18 23354 66
[Ibarame Hisa] 나의 M -2화- (decensored)
동인
ㅇㅇ
01.18 13377 52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동인
카오스
01.18 26409 95
[Butcha-u]-Hammer Head Hooker
동인
k8625
01.18 15509 43
(청아)로리 빗치가 타고있어요❤️
동인
에우리알레
01.18 31975 51
Shimantogawa-현역 여대생과, 음탕한 돈카츠
동인
k8625
01.18 24353 79
Komota-Re;BAKE ~박사님! 저랑 짝짓기해요!~
동인
k8625
01.18 26375 136
AI번역 손식질 )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외전
동인
1Q2W3E4R
01.18 27704 129
[노모][Minamida Usuke]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동인
qlalfsla
01.18 20784 58
[Halcon] 나에게만 초VIP대응 해주는 성감 에스테 누나
동인
selsen
01.18 24162 135
shigure ryuunosuke/블아]드레스 사오리 응석받이 공주님 엣찌
동인
black00
01.18 9310 53
[직번][Numasaka Seisaku] 마리아의 천성
동인
maha1004
01.18 15468 58
Oohira Sunset-애널 자위 도중 빠지지 않는 딜도를 빼달라는 누나
동인
k8625
01.18 32307 134
Oohira Sunset-연년생 누나, 뱀 플러그로 애널자위…!?
동인
k8625
01.18 26633 121
Oohira Sunset-목욕하고 나온 누나의 힐링 애널 긁적긁적
동인
k8625
01.18 29304 95
Oohira Sunset-애널 취향에 너무 깊이 빠진 옆집 이웃
동인
k8625
01.18 23241 118
Nannal-생활풍기위원 아오이 레이카
동인
k8625
01.18 37069 84
Hatsuden Pengin-동경하던 선배 메이드장의 밤시중을 견학하다
동인
k8625
01.18 42059 148
(직번, 노모) [michiking] 누나 체험 여자 기숙사 맛보기 ~1.5 까지
동인
j1231
01.17 32825 100
[Shika Yuno/청아] 나쁜 아이 기념일 (블루 아카이브)
동인
ㅇㅇ
01.17 15663 55
[Chazenmaru] 뱁새눈 갸루는 오타쿠 자지에 간섭하고 싶다
동인
카오스
01.17 29610 119
(ai번역) [Doemutan] Desire| 욕망
동인
sdsa552
01.17 20475 60
[Kibi Anmitsu] 러시아계 유부녀와 동정군의 비밀스러운 관계
동인
1uF
01.17 22462 99
[Shinjiro] 타네사키 카오리(39), 딸 대신 아마추어AV 데뷔
동인
1uF
01.17 26252 153
[Bodaijun]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누나의 친구
동인
1uF
01.17 17831 64
[alp] 성실한 너에게 빠지는 육체 2
동인
selsen
01.17 34548 226
[Karasu Chan] 나한테 지랄하는 걸 보니, 부모가챠 망했나 봐? 1~2
동인
ㅇㅇ
01.17 36124 144
ethan 미쿠 모음집
동인
SK
01.17 40277 234
Great Mosu 담당일진, 암컷이 되다. (ts)
동인
SK
01.17 33480 131
Dawalixi-뒷세계의 여두목
동인
k8625
01.17 35783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