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메이드 인 헤븐 클리어 후기 및 공략 (1)

02/19/2026, 10:15:49
후기 및 공략
13793 views · 18 likes

6일차까지 클리어하고 난 후 얻는 감상평은

'억까가 많이 심한 프레디'이다.


단순하게 배터리 소모가 빨라서 운빨로 메이드들이 우수수 연속으로 오면 아무리 잘해도 5, 6일차 깨기 힘들다.


메이드 소개와 함께 오는 루트를 설명하겠다.


이레네 (프레디 '보니' 포지션)



카메라 09와 카메라 04에 있다가 바로 관리실 문앞으로 온다.

카메라 04 안 거치고 바로 올때가 있으니 주의!


따라서 09,04에서 사라져있다면 왼쪽 라이트를 키고 확인해야한다.


넬 (프레디 '치카' 포지션)



동선이 매우매우 정직하다

카메라 02에서 사라지면 오른쪽 라이트를 키자

나중가면 그냥 클라리스 발사대가 된다



레오나 (프레디 '폭시' 포지션)



카메라 10에서 이 상태가 되면 곧 관리실로 달려간다는 소리이다.


이후에 카메라 10에서 아무도 없거나,

카메라 04를 틀었을때 달려오는 소리와 함께 카메라 화면이 보이지 않으면

왼쪽 문을 닫자 (라이트 의미없다)

닫고나면 조금 뒤 '쿵쿵쿵'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가 끝나면 바로 문 열어도 된다.



클라리스 (프레디 '프레디' 포지션)



메이드 중 가장 긴 동선을 가졌으나 가장 무서운 메이드이다.

구두소리가 들리면 클라리스가 이동한다는 소리이다. (근데 소리가 안들려도 이동할 때가 있다.)

카메라 02와 카메라 05에서 관리실로 올 때

라이트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바로 관리실에 들어온다. (그것도 간격이 겁나 짧다.)


따라서 카메라 02에 있을 때 구두소리가 들리거나 카메라 02에서 사라졌을 때 그 즉시 오른쪽 문을 닫아야 한다.

다른 행동하면 안 됨

그냥 킹 크림슨을 보유한 스탠드 술사라고 생각하자



압축해서 넣으려다 보니 화질이 꾸져지긴 했는데..

클라리스 구두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카메라 화면을 누르고 바로 내렸는데 죽는 모습이다


???? (이름 없음)

(프레디 '골든 프레디' 포지션)


오르골 소리가 들리면 카메라 화면에서 이 녀석을 찾아서 2,3초간 봐야한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바라볼 동안 올 수 있는 메이드를 대비해 미리 문을 닫아놓는 정도의 시간 밖에 없다.




전체적인 공략은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

-> https://kone.gg/s/somisoft/cPejJO1ue4Lyv_XmbrDPWb

18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20
훌륭한 공략이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02/21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492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4993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014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6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949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425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0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483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468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4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723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65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900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812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3851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