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메이드 인 헤븐 클리어 후기 및 공략 (1)

02/19/2026, 10:15:49
후기 및 공략
14127 views · 18 likes

6일차까지 클리어하고 난 후 얻는 감상평은

'억까가 많이 심한 프레디'이다.


단순하게 배터리 소모가 빨라서 운빨로 메이드들이 우수수 연속으로 오면 아무리 잘해도 5, 6일차 깨기 힘들다.


메이드 소개와 함께 오는 루트를 설명하겠다.


이레네 (프레디 '보니' 포지션)



카메라 09와 카메라 04에 있다가 바로 관리실 문앞으로 온다.

카메라 04 안 거치고 바로 올때가 있으니 주의!


따라서 09,04에서 사라져있다면 왼쪽 라이트를 키고 확인해야한다.


넬 (프레디 '치카' 포지션)



동선이 매우매우 정직하다

카메라 02에서 사라지면 오른쪽 라이트를 키자

나중가면 그냥 클라리스 발사대가 된다



레오나 (프레디 '폭시' 포지션)



카메라 10에서 이 상태가 되면 곧 관리실로 달려간다는 소리이다.


이후에 카메라 10에서 아무도 없거나,

카메라 04를 틀었을때 달려오는 소리와 함께 카메라 화면이 보이지 않으면

왼쪽 문을 닫자 (라이트 의미없다)

닫고나면 조금 뒤 '쿵쿵쿵'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가 끝나면 바로 문 열어도 된다.



클라리스 (프레디 '프레디' 포지션)



메이드 중 가장 긴 동선을 가졌으나 가장 무서운 메이드이다.

구두소리가 들리면 클라리스가 이동한다는 소리이다. (근데 소리가 안들려도 이동할 때가 있다.)

카메라 02와 카메라 05에서 관리실로 올 때

라이트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바로 관리실에 들어온다. (그것도 간격이 겁나 짧다.)


따라서 카메라 02에 있을 때 구두소리가 들리거나 카메라 02에서 사라졌을 때 그 즉시 오른쪽 문을 닫아야 한다.

다른 행동하면 안 됨

그냥 킹 크림슨을 보유한 스탠드 술사라고 생각하자



압축해서 넣으려다 보니 화질이 꾸져지긴 했는데..

클라리스 구두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카메라 화면을 누르고 바로 내렸는데 죽는 모습이다


???? (이름 없음)

(프레디 '골든 프레디' 포지션)


오르골 소리가 들리면 카메라 화면에서 이 녀석을 찾아서 2,3초간 봐야한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바라볼 동안 올 수 있는 메이드를 대비해 미리 문을 닫아놓는 정도의 시간 밖에 없다.




전체적인 공략은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

-> https://kone.gg/s/somisoft/cPejJO1ue4Lyv_XmbrDPWb

18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20
훌륭한 공략이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02/21
Sign in to comment
내돈내산 나츠노 사가시모노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6 7210 10
스포)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후기
후기 및 공략
micky123
04/26 2794 5
크레도니아 전기 재밌네
후기 및 공략
1q2w3e4r123456
04/26 6516 3
[약간 스포] 던브 통합모드 프리모드에서 결혼 별거 없는듯
후기 및 공략
kknd
04/26 5329 4
렌파이 게임을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및 공략
shsh112211
04/26 10325 19
이노센터 도터 후기
후기 및 공략
lonoc
04/26 8955 8
신작 재밋엇다
후기 및 공략
엘빅이
04/26 8604 12
RJ01590892 BBCx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보테배 베네타
04/26 5597 5
변태토끼두건 중간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04/26 6772 5
BBC×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sakura
04/26 8106 7
카린의 형무소 후기
후기 및 공략
오렌지탕수육
04/25 8524 6
고블린 네스트(goblin Nest) 삼세번 파먹다가 알아낸 사실
후기 및 공략
ingmyong
04/25 8180 14
엔딩및 스포 포함) 음해의 트랜스크랩 엔딩 봤다
후기 및 공략
2771717
04/25 3571 3
솔루이 애프터미니 엔딩다본후기
후기 및 공략
G2077007
04/25 3429 8
후기) 코스플레이어 우타네를 빼앗겨 버립니다 순애루트 후기
후기 및 공략
ddaljang
04/25 4251 4
개꽂혀서 최소 10시간 이상 박았던 게임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4/25 29895 82
SPY 후기
후기 및 공략
장원영
04/25 5698 2
배덕욕장 후기
후기 및 공략
뭐람
04/25 7855 3
타락신관 해보니까 그간 평가가 이해됨
후기 및 공략
happy3
04/25 5323 4
RJ01124141 나와 그녀의 치한생활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5 7320 5
쌉가능한 후배 아오이짱!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니아GG
04/25 5509 8
시골광상곡 후기
후기 및 공략
suppy121
04/25 6385 2
Lusty Dungeon 2 개쩌네
후기 및 공략
아코자코
04/25 3601 6
여동생 판타지란 뭘까?
후기 및 공략
dktprtmfkrhrlvek
04/25 6039 8
간만에 꼴리는 NTR겜 하나 했네
후기 및 공략
당끼뾰이
04/25 9787 21
스포) 타릭신관 dlc 후기
후기 및 공략
roandoo
04/25 12216 10
그란엔데사가 주인공 엔남력 미쳤네 ㅋㅋ
후기 및 공략
삣삐세여
04/25 7770 0
프롤로그만 스포) 여름의 뒤편에서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5 10145 14
이노센트 딸 후기(스포,후방주의)
후기 및 공략
자고싶다아
04/25 10864 5
[약스포]용두사미였던 렌파이 Midnight Paradise 후기
후기 및 공략
immuune
04/24 633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