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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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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작이 중요한 거 같음ㅋㅋㅋ

08/26/2026, 17:30:52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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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겜이라는 걸 몰랐던 시절에 가장 먼저 접했던 게임이 ‘처녀신 어쩌구’랑 ‘어쩌구 디스토파아’ 였나? 아무튼 이 두 작품이었는데 아직도 스토리가 기억남;;

처녀신은 제목 그대로 처녀신한테 선택 받아서 강해진다는 스토리인데 너무 재밌게 했었던 기억이 있음ㅋㅋㅋㅋ

게임 쪽도 그렇고 야한 쪽도 그렇고. 심지어 마수(?)한테 패배하면 임신하게 되고 병원에서 출산하게 되거든? 여기서 또 의사가 여주 몰래 으쌰으쌰 했던 걸로 기억함ㅋㅋㅋㅋ 존나 재밌음

두 번째는 어쩌구 디스토피아인데 여주인공이 정부의 스파이? 이런 걸로 기억함. 스토리도 그렇고 게임성, 엔딩 등 개재밌던 걸로 기억함.

이 때 가장 충격이었던 게 마수(?) 말고 적대 세력한테 패배하면 H 씬 나오면서 게임 끝날 줄 알았거든. 막상 패배하니까 적대 세력의 노예로 시작하더라 ㅎㄷㄷ.

어쨌든 제목처럼 여자 주인공 시점이니 야겜이니 아무것도 몰랐던 그 때의 입문작이 저 둘이라 그런가…? 아직도 여자 주인공 시점 말고는 재미와 야함을 못 느끼겠더라ㅠㅠ

더군다나 저 두 게임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재밌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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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08/26
심챈 이전엔 크림슨 게임 깔짝 거리다가 카린으로 입문해서 빵 하고 닭장쪽에 눈뜨게 됐고 야애니는 swing out sister 이거 보고 한동안 근친물 찾아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린이 입문이라고??! 아니 게임에 재능이 얼마나 있는거야. 나는 카린 어렵던데ㅋㅋㅋㅋ
08/26
나도 입문작이 카린이랑 키르스틴이라서 자동적으로 게임성을 보게되고 여주물만 찾게됨 그리고 딸깍전투류들 별로 안좋아함
08/27 Edited 08/27
키르스틴? 이거 재밌나보네. 카린의 형무소는 많이 봤고 나 또한 어려워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키르스틴은 처음 들어보네. 한 번 찾아봐야겠다ㅋㅋㅋㅋ 딸깍전투 하니까 생각났는데 뭔가 여주물+RPG라 더 좋았나봐ㅋㅋㅋ
입문은 여주 마법소녀물이었는데 지금은 남주 순애 RPG만 찾음
남주 순애 RPG도 나름 인기 많더라ㅋㅋㅋ 근데 순애면서 RPG인 게임이 있어? 아니, 그것도 나름 재밌겠다. 성장하면서 여주 지켜주는 그런 느낌이야?
08/27
난 촉수 락커랑 에키드나 워 였어서 그런지 여주물이랑 도트쪽이 꼴리더라
비타퀘스트1이랑 카스미괴롭히기 검투희 시스티나로해서 성벽 ㅈ망함 고칠법도했는데 그담에 한애들이 시니시스타 드콩 고콩 Starworks 작품 Badend임 ㅋㅋ
오치카노 어나더 분량 어마어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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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zagam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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