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01/16/2026, 11:41:57
후기 및 공략
5393 views · 7 likes

원래도 겜보다 야에 비중을 둬서 게임성 좋은거 크게 신경안쓰고 여주도 호바밧상이라 걸렀었는데


확실히 게임 성의껏 만든 티가 나네 이 게임은 그냥 체급부터가 다른 쯔꾸르랑 다르긴한듯


성의껏 만들어서 취향을 넘어서 꼴리게 만드는건 이 게임이 처음일지도

7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이글보고 좀 관심가네 나도 호바밧상 요즘 힘들어서 고민중인데
01/16
나도 초반부라 많이 진행은 안했는데 확실히 완성도가 높은듯
01/16
하곤 있는데 완성도는 확실히 높음. 되게 잘만듬. 근데 행위의 보상이 호바밧이라 진행하면서도 이게 맞나 하고 있음
01/16
그는 그렇게 저항력을 잃고 새로운 세계로 조교 당했다고 한다.
01/16
여주가 너무 취향이아니라 중도하차했지만 재밌게했음
맵 도는게 너무 불친절해서 엔딩까지 다 못 보고 하차는 했는데... 준비해둔 스토리가 많기는 하더라. 교회에서 약 사는 할머니한테 약 비싸게 계속 팔면 할머니 죽거나 요런 사소한거 만든건 좀 놀랐음
01/16
꼴림과는 별개로 확실히 잘 만들긴 한것같음 다양한 무기랑 장비 서브퀘들 여러 루트 등등거지같은 맵이랑 여주가 너무 안꼴려서 그만두긴 했는데 확실히 노력이 느껴졌음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066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108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8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976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0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503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445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3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91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416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57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