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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을 꾸었지...

05/02/2026, 01:23:5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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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메이커2를 하면서 꿈을 꾸었던것 같아.


이쁜 딸과 마누라가 있는 딸바보 아빠되는게 꿈이었음.


그러면서 키잡물도 각성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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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

“아닙니다.” ​

“슬픈 꿈을 꾸었느냐?” ​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임보출이 좋은가? 하렘이 좋은가? 아이들 많이 태어나면 기쁜가?


미소녀 5명만 잘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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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브 통합에로모드 - 아이들 수백명 가능.

뇌신7 - 아이들 수십명은 가능(?)


내가 이 두게임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라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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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현실 딸은 별로 키우고 싶지가 않아...
05/02
이쁘고 엘프같은 부인과 잘키운 딸이 있는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