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언홀메 약 사던 할머니한테 죄책감 든다

12/24/2025, 20:44:50
후기 및 공략
4063 views · 10 likes

교회에서 종종 약사던 할머니가 한테 약 팔아도 뭐 사탕 같은 거 주시고 아무런 기믹이 없는 줄 알고 게임하다가


게임도중에 그냥 할머니한테 다시 약 팔았더니 돈이 1000원이 들어와서 놀랐는 데 알고보니 약값이 비쌀때 팔면 할머니가 돈 1000원 주던 시스템 이더라


그래서 오 종종 이용해야지 뭐야 돈 쉽게 얻을 수 있었네 이걸 늦게 알았네 까비 이생각 하고 일부러 약값 비쌀때만 할머니한테 약 팔았는 데


어느날 다시 약파러 가니깐 할머니 대신 모르는 남자 npc가있고 말거니깐 약 사시던 할머니 약값이 너무 비싸져서 약을 더이상 못 구해 돌아가셨다고 전달 해주는 데  그때 살짝 머리가 멍해지면서 가슴이 답답해지다가 npc가 나한테 할머니께서 나 주려고 만들었었다고  기름절이 청어 주는 데


죄책감 들더라.. 세이브 로드로 할머니 살릴려고해도 이미 못 살릴 세이브밖에 없어서 할머니 못 살리고 하... 게임하다가 죄책감 든건 처음인듯..




수정+) 게임에  집중도 못하고 가슴도 답답해서 그냥 그나마 최근에 저장했던 세이브로 돌아가서 할머니 약 꾸준히 싸게 팔아드리고 약값을 항상 내리게 함

그러고나니깐 기분이 한결 나아졌음 물론 시간이 상당히 낭비된 감이 없잖아 있긴한데 그래도 오히려 할머니 살려서 괜찮음.. 


근데 어느날 또 할머니 약 주려고했는 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더이상 약이 필요없다고 하시고 자기는 이제 먼 곳으로 여행을 가볼까하신다면서

나한테 마지막으로 사탕 제조법을 주시고 사라졌음.. 아마 내가 생각하는 그거겠지? 하... 무슨 야겜에 이런 요소가... 갓겜인듯 언홀메



10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갓겜이야 ㄹㅇ...
12/24/25
은행처럼 돈이있고 그걸 넘기면 아자씨가 나오는듯?
니가 죽였어
12/24/25 Edited 12/24/25
할매는 금방 죽어 차피 너가 행복하면 된거다
12/24/25
니가 죽였어
12/25/25
할매는 죽었지만 돈은 많이 벌었죠?
12/25/25
와 갓겜이네 이거 보니까 바로 해보고 싶네 ㅋㅋ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310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7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28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887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48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5002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09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09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61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993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513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611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4000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34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523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38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092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46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84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611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65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781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418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9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