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하라마세노카 짧은 후기

01/31/2026, 11:41:27
후기 및 공략
8617 views · 8 likes


스토리: 세계수라는 신기한 나무 아래에 모여 사는 엘프들의 마을에서 영문도 모른 채 깨어난 주인공이 온 김에 정착하여 마을에 있는 모든 여성들과 아기를 만드는 내용입니다.



이 게임은 게임 오버가 없습니다, 그 대신 다양한 미니게임과 인간에게 유린 당하지 않기 위해 발작하는 나비와 물고기들이 있으며 좋아하는 방법대로 돈을 벌고 마을을 재건해서 엔딩을 노려보세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시스템이 있다면 바로 NPC들의 의상을 만들어서 입힐 수 있다는 것이고 50종이 넘는 의류 가짓수와 NPC들이 매일 랜덤으로 옷을 입게 할 수도 있어 예쁜 옷을 입은 엘프가 있으면 즉시 '일루와잇'을 하며 게임을 즐겼어요.



옷은 처음에 상점 NPC가 파는 몇 가지 말고도 오락실 또는 숲과 광산에서 얻을 수 있는 가챠 코인으로 도안을 뽑을 수 있는데 저는 아직 다 뽑지 못해서 의상이 몇 개 없어요.



장점: 임보출+하렘, 경마


단점: H신이 적음, 가슴 큰 엘프가 적음



농장 경영을 좋아하고 임보출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물고기랑 나비는 잡기 더럽게 어려워서 초반에는 포기하는 편이 시간절약에 좋습니다.

-후반부에 경마 컨텐츠가 생기는데 질 좋은 사료를 말에게 먹여야 강한 스탯을 가질 수 있어 경주마를 육성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높은 등급의 사료는 되도록 아끼는 걸 추천해요.

-오락실에서 할 수 있는 닭 잡기 게임에 대한 팁을 드리자면 닭은 각 개체마다 리스폰하는 구역이 정해져 있어 잡고 리스폰할 부분에 자리 잡아 연타하면 점수가 복사가 됩니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실 수도 있지만 아마 하다 보시면 바로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걸로 매번 코인 10개를 얻었습니다.

8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31 Edited 01/31
결혼 세명이랑 하고 애 50명정도 낳고 완 쳤던 게임 나름 재밌었음. 호감도 전부 풀로 채워서 하렘엔딩 볼 자신이 없었다
01/31
번역하면서 말투 다 다르게 해보겠다고 애 좀 먹었던 게임...
나도 거유 적어서 아쉽다 싶었는데 정작 계산해보면 거유4 빈유6 나름 밸런스 있는 구성이었음 (거유가 나중에 열려서 그런가) 팁은 의견이 좀 다른게 초반 돈벌이 쏠쏠한게 낚시랑 채집이라 물고기랑 나비 거르면 돈 진짜 천천히 모일텐데 대형나비/물고기만 세로질하는게 나음 짭타듀들은 게임성 그대로 카피 따라가다가 늘어져서 지루해지거나 (원본은 그래서 일상 이벤트가 고봉밥 급으로 많은데 코스트 문제로 없으니) 불편한 요소까지 그대로 카피해오기 일쑤인데 이 겜은 적당히 타협하고 유저 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게 느껴질 정도로 친절해서 전원결혼하렘 엔딩까지 지루함 없이 봄 좋은 게임임
힐링갓겜이더라
Sign in to comment
언홀리 메이든 후기
후기 및 공략
madcookin
12/21/25 3968 3
아무도 올릴 것 같진 않아서 써보는 앤젤 클럽 후기
후기 및 공략
neodrom
12/21/25 2114 7
언홀메 진짜 재밌다
후기 및 공략
midply
12/21/25 3610 2
극초반후기) 비의 괴물 스토리 꽤 괜찮아보이는데?
후기 및 공략
제로톱
12/21/25 4288 0
언홀메 엔딩후기
후기 및 공략
6ud7uh4
12/21/25 3245 2
언홀리 재밌긴하네
후기 및 공략
09kol7
12/21/25 1568 1
요 며칠 언홀메로 신세 많이 졌음...
후기 및 공략
zonlocke
12/21/25 3715 6
비와 괴물 강추 및 후기(글 하단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dothegde
12/21/25 5659 7
초중반 언홀메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12/21/25 4642 2
이번 종말의 얼터에고이즘은 그야말로 무난띠하네...
후기 및 공략
zexus
12/21/25 2777 2
난 언홀메 너무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doopel
12/21/25 3305 4
후지키노(ふじきの) 서클 후기
후기 및 공략
mmmmmmmiiiimmmmmmmm
12/21/25 3389 5
푸른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겜 더럽게 만들어놨음 4스테이지 진행중
후기 및 공략
오픈할배
12/21/25 1752 3
(스포) 타카마쿠란 서클 두 작품 후기
후기 및 공략
reznov
12/21/25 3343 8
[스포주의] 언홀리 메이든 엔딩 가이드 *12/22 업데이트
후기 및 공략
끼르하나
12/21/25 91668 62
언홀리 메이든 실종된 여자 레이더 - 레아 관련 스토리 공략
후기 및 공략
mm1313
12/21/25 18991 17
언홀메(언홀리 메이든) 투명 포션 레시피 위치
후기 및 공략
nolimiting
12/21/25 6051 3
'풍기위원은 여음마를 꿈꾸는가'를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했는데
후기 및 공략
Exhibit
12/21/25 4187 6
얼터에고이즘 후기
후기 및 공략
genie456
12/21/25 6159 1
REC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1/25 6595 10
비의 괴물 전체적인 진행 순서 팁.
후기 및 공략
alapop
12/20/25 55950 60
님프랑 언홀메이든이랑 비교하면서 플레이한 느낌점
후기 및 공략
로붕이
12/20/25 4041 0
[스포] 언홀메 엔딩관련
후기 및 공략
skar1212
12/20/25 4734 1
[스포주의] 언홀메 엔딩 봄
후기 및 공략
kitsumero
12/20/25 7699 3
(스포) 언홀리 메이든 엔딩봤다
후기 및 공략
disagram0820
12/20/25 4901 2
[그러니까 나는 치한한다]짧은 후기글
후기 및 공략
blackcocoa
12/20/25 2849 2
색귀 재밌게 했다
후기 및 공략
mindan
12/20/25 3123 2
펄스미스2) 역시 근본은 금발 3인방이지
후기 및 공략
tjfakcuqha
12/20/25 6761 3
갓겜충의 게임 추천 (스압)
후기 및 공략
14u21
12/20/25 33058 46
아리아드네 후기
후기 및 공략
ENE
12/20/25 865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