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하라마세노카 짧은 후기

01/31/2026, 11:41:27
후기 및 공략
8555 views · 8 likes


스토리: 세계수라는 신기한 나무 아래에 모여 사는 엘프들의 마을에서 영문도 모른 채 깨어난 주인공이 온 김에 정착하여 마을에 있는 모든 여성들과 아기를 만드는 내용입니다.



이 게임은 게임 오버가 없습니다, 그 대신 다양한 미니게임과 인간에게 유린 당하지 않기 위해 발작하는 나비와 물고기들이 있으며 좋아하는 방법대로 돈을 벌고 마을을 재건해서 엔딩을 노려보세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시스템이 있다면 바로 NPC들의 의상을 만들어서 입힐 수 있다는 것이고 50종이 넘는 의류 가짓수와 NPC들이 매일 랜덤으로 옷을 입게 할 수도 있어 예쁜 옷을 입은 엘프가 있으면 즉시 '일루와잇'을 하며 게임을 즐겼어요.



옷은 처음에 상점 NPC가 파는 몇 가지 말고도 오락실 또는 숲과 광산에서 얻을 수 있는 가챠 코인으로 도안을 뽑을 수 있는데 저는 아직 다 뽑지 못해서 의상이 몇 개 없어요.



장점: 임보출+하렘, 경마


단점: H신이 적음, 가슴 큰 엘프가 적음



농장 경영을 좋아하고 임보출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물고기랑 나비는 잡기 더럽게 어려워서 초반에는 포기하는 편이 시간절약에 좋습니다.

-후반부에 경마 컨텐츠가 생기는데 질 좋은 사료를 말에게 먹여야 강한 스탯을 가질 수 있어 경주마를 육성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높은 등급의 사료는 되도록 아끼는 걸 추천해요.

-오락실에서 할 수 있는 닭 잡기 게임에 대한 팁을 드리자면 닭은 각 개체마다 리스폰하는 구역이 정해져 있어 잡고 리스폰할 부분에 자리 잡아 연타하면 점수가 복사가 됩니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실 수도 있지만 아마 하다 보시면 바로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걸로 매번 코인 10개를 얻었습니다.

8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31 Edited 01/31
결혼 세명이랑 하고 애 50명정도 낳고 완 쳤던 게임 나름 재밌었음. 호감도 전부 풀로 채워서 하렘엔딩 볼 자신이 없었다
01/31
번역하면서 말투 다 다르게 해보겠다고 애 좀 먹었던 게임...
나도 거유 적어서 아쉽다 싶었는데 정작 계산해보면 거유4 빈유6 나름 밸런스 있는 구성이었음 (거유가 나중에 열려서 그런가) 팁은 의견이 좀 다른게 초반 돈벌이 쏠쏠한게 낚시랑 채집이라 물고기랑 나비 거르면 돈 진짜 천천히 모일텐데 대형나비/물고기만 세로질하는게 나음 짭타듀들은 게임성 그대로 카피 따라가다가 늘어져서 지루해지거나 (원본은 그래서 일상 이벤트가 고봉밥 급으로 많은데 코스트 문제로 없으니) 불편한 요소까지 그대로 카피해오기 일쑤인데 이 겜은 적당히 타협하고 유저 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게 느껴질 정도로 친절해서 전원결혼하렘 엔딩까지 지루함 없이 봄 좋은 게임임
힐링갓겜이더라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055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491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480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612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458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507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1792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454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233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508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6965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74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387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618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6965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2907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40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41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154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41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75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