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히토즈 마이스터 중도 하차

12/07/2025, 22:40:20
후기 및 공략
11601 views · 8 likes




던전 2층 뚫고 하차합니다...


남은 퀘스트가 


성당 2차랑 병원 2차였나?


무슨 은자의 망토니 뭐니 하는 템 만들어야 하는데


2계층 던전 돌 때 조용한 돌 만들려고 힘들게 


독 포션 + 체력 포션 파밍 > 던전 2~3번 가서 저주의 돌 획득 > 조용한 돌 & 차가운 돌 만들어서 퀘스트 진행 > 중간중간 망가지는 연성도구 수리


이거 하는데만 무한 반복했는데 


아니 그래. 백보 양보해서 돈은 우유 노가다 하면 된다고 쳐 


할배가 템을 많이 파는 것도 아니라서 진행이 너무 느린데 


퀘스트 진행할 때마다 ㅈ같은 아이템들 만들어 와야 하는데


심지어 강화 실패 확률도 지랄 맞아서 하루에 겨우 저주의 돌 3개 가져오면 그 중 절반은 쓰레기가 되어버림.


물론 최고 난이도로 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던전은 딜이 고정이라서 버텨야 하는 턴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것도 당연히 포션 파밍을 점점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소리밖에 안됨.


와... 처음에는 재밌네 하다가 그냥 개노가다만 하고 있는 나를 보고 그만뒀음. 이거 할 바엔 다른 재밌는 야겜 하지.


전작이 재밌어서 기대했고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튜토리얼이 안 끝나서 쎄했다가 결국 이렇게 하차 엔딩이 되어버렸네.


이전에 했던 게임이 우주 갓겜 무인도 여행기라서 그런가 더 ㅈ같은듯


난 개인적으로 이 겜 하지 마라고 하고 싶음. 일단 꼴리는 것도 진행하기 ㅈ같음. 마찬가지로 앞서 말한 파밍과 퀘 진행을 해야 야한 것도 뚫려서. 


ㅅㅂ 적당히 해야지 진짜. 

8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그래서 난이도는 항상 이지나 스토리로 템포가 느리거나 하면 아무리 평점높아도 그냥 안함 취향에 맞는거만 하세요
12/07/25
나도 전작 재밌게 해서 기대가 컸다보니까 실망도 컸음. 나도 최고 난이도로 하다가 퀘스트 몇개 깨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장 낮게해서 다시함. 개발자 코멘트 보면 2장때 노가다 부분들이 해소되면서 유저들이 편함을 느끼게 하는게 목표였다고 하는데 본인도 난이도 잘못 맞췄다고 인정하는 부분이더라. 그래서 2장에서 나올 예정이던 몇개 템을 급하게 당겨서 패치해 넣긴 했는데 여전히 빡세긴 하더라.
12/07/25
그냥 기다렸다가 게임 완성되고 하는게 맞는거 같음. 난 다음 장 나오면 일단 다시 하긴할거고 난이도 뭣같으면 이번에 한것처럼 후딱 회상방 열고 세이브 올릴 예정임.
12/07/25
어차피 2장 3장 나오면 다시 하게 될거라 편하게 하려고 중간난이도로 했는데도 빡셌음. 사실 엔코도앙코르 해본사람이면 저 서클 노가다 엄청 요구하는거 아니 수집난이도는 낮춰서 하는게 감 좋은 분임
12/08/25
제작자가 전작 대박나서 급발진한느낌임 ㅋㅋ
12/08/25
난이도 이지로 하고 치트 써도 몇시간 걸림ㅋ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아이와 음욕의 저주 이거 되게 재밌네
후기 및 공략
fm2tm
05/09 5909 13
orgy dice 다깨고 후기남김
후기 및 공략
김치김치
05/09 2830 2
카린 타천 삼국지 카린전 깼다
후기 및 공략
돔마
05/09 2177 3
아이스 하트와 잭오 구제엔딩 후기 및 일부 말할점
후기 및 공략
asdf788
05/09 6265 5
비월선행록 만들 수 있는 도려[섹파]는 단 세명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5/09 4747 4
휴프노즘 다 깻는데 좀 아쉽네
후기 및 공략
엘빅이
05/09 5572 1
찍먹후기)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추천함
후기 및 공략
clymenia99
05/09 3146 3
스포있음) 일단 의술사 15시간 메모용으로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09 7788 9
음최도시 휴프노즘 간략후기 (불편한점)
후기 및 공략
syndication
05/09 5505 3
아 진짜 아이스 하트 괜히했나 ㄹㅇ;;;
후기 및 공략
asdf788
05/09 3577 1
후기) Milking Farm (쯔꾸르 도트 + 컷cg겜)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5/09 6847 12
존재감 여동생 이런 컷씬도 있구나?
후기 및 공략
dbwjakenwl
05/09 8981 5
[짧후기, 약스포]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 및 공략
peachborn
05/09 5100 21
비의 괴물 흑인루트는 좀 많이 별로네요
후기 및 공략
ddaljang
05/09 7170 7
아이스 하트와 잭오 오랜만에 해도 불쾌하다.....
후기 및 공략
asdf788
05/08 4884 2
의술사 맛있게 먹었다
후기 및 공략
honos628
05/08 7636 3
ㅋㅋ 언제 하지 각재다가 처녀클 해버림
후기 및 공략
ㅇㅇ
05/08 6417 8
색귀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woqkfdira
05/08 5490 11
이거거든
후기 및 공략
ㅇㅇ
05/08 4637 8
NTR 모험가 리에나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5/08 6371 5
블랙소울 다 했더니 마음이 허해서 해본 빨두숲 후기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5/08 3955 4
아이와 악마와 음욕의 저주 이거 미쳤네;;
후기 및 공략
oneone
05/08 6737 8
도중후기) 아니 의술사에 꼴박한 8시간이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08 5517 6
역몽의 메나스피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5/08 7105 3
오하라미 내용이 구리지만
후기 및 공략
gmrzkfn
05/08 6295 1
에르네의 첫 심부름
후기 및 공략
estehr523
05/08 3256 2
어사일럼 이거 보빔도 있구나
후기 및 공략
ㅇㅇ
05/08 7331 3
RJ250899 딸과의 생활 후기입니다
후기 및 공략
ddaljang
05/07 4015 2
낯선JK와 세븐데이즈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5/07 5754 10
색귀 이거 뭐야 시발
후기 및 공략
Prizm_
05/07 520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