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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즈 마이스터 중도 하차

12/07/2025, 22:40:20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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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2층 뚫고 하차합니다...


남은 퀘스트가 


성당 2차랑 병원 2차였나?


무슨 은자의 망토니 뭐니 하는 템 만들어야 하는데


2계층 던전 돌 때 조용한 돌 만들려고 힘들게 


독 포션 + 체력 포션 파밍 > 던전 2~3번 가서 저주의 돌 획득 > 조용한 돌 & 차가운 돌 만들어서 퀘스트 진행 > 중간중간 망가지는 연성도구 수리


이거 하는데만 무한 반복했는데 


아니 그래. 백보 양보해서 돈은 우유 노가다 하면 된다고 쳐 


할배가 템을 많이 파는 것도 아니라서 진행이 너무 느린데 


퀘스트 진행할 때마다 ㅈ같은 아이템들 만들어 와야 하는데


심지어 강화 실패 확률도 지랄 맞아서 하루에 겨우 저주의 돌 3개 가져오면 그 중 절반은 쓰레기가 되어버림.


물론 최고 난이도로 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던전은 딜이 고정이라서 버텨야 하는 턴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것도 당연히 포션 파밍을 점점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소리밖에 안됨.


와... 처음에는 재밌네 하다가 그냥 개노가다만 하고 있는 나를 보고 그만뒀음. 이거 할 바엔 다른 재밌는 야겜 하지.


전작이 재밌어서 기대했고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튜토리얼이 안 끝나서 쎄했다가 결국 이렇게 하차 엔딩이 되어버렸네.


이전에 했던 게임이 우주 갓겜 무인도 여행기라서 그런가 더 ㅈ같은듯


난 개인적으로 이 겜 하지 마라고 하고 싶음. 일단 꼴리는 것도 진행하기 ㅈ같음. 마찬가지로 앞서 말한 파밍과 퀘 진행을 해야 야한 것도 뚫려서. 


ㅅㅂ 적당히 해야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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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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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이도는 항상 이지나 스토리로 템포가 느리거나 하면 아무리 평점높아도 그냥 안함 취향에 맞는거만 하세요
12/07/25
나도 전작 재밌게 해서 기대가 컸다보니까 실망도 컸음. 나도 최고 난이도로 하다가 퀘스트 몇개 깨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장 낮게해서 다시함. 개발자 코멘트 보면 2장때 노가다 부분들이 해소되면서 유저들이 편함을 느끼게 하는게 목표였다고 하는데 본인도 난이도 잘못 맞췄다고 인정하는 부분이더라. 그래서 2장에서 나올 예정이던 몇개 템을 급하게 당겨서 패치해 넣긴 했는데 여전히 빡세긴 하더라.
12/07/25
그냥 기다렸다가 게임 완성되고 하는게 맞는거 같음. 난 다음 장 나오면 일단 다시 하긴할거고 난이도 뭣같으면 이번에 한것처럼 후딱 회상방 열고 세이브 올릴 예정임.
12/07/25
어차피 2장 3장 나오면 다시 하게 될거라 편하게 하려고 중간난이도로 했는데도 빡셌음. 사실 엔코도앙코르 해본사람이면 저 서클 노가다 엄청 요구하는거 아니 수집난이도는 낮춰서 하는게 감 좋은 분임
12/08/25
제작자가 전작 대박나서 급발진한느낌임 ㅋㅋ
12/08/25
난이도 이지로 하고 치트 써도 몇시간 걸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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