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히토즈 마이스터 중도 하차

12/07/2025, 22:40:20
후기 및 공략
11726 views · 8 likes




던전 2층 뚫고 하차합니다...


남은 퀘스트가 


성당 2차랑 병원 2차였나?


무슨 은자의 망토니 뭐니 하는 템 만들어야 하는데


2계층 던전 돌 때 조용한 돌 만들려고 힘들게 


독 포션 + 체력 포션 파밍 > 던전 2~3번 가서 저주의 돌 획득 > 조용한 돌 & 차가운 돌 만들어서 퀘스트 진행 > 중간중간 망가지는 연성도구 수리


이거 하는데만 무한 반복했는데 


아니 그래. 백보 양보해서 돈은 우유 노가다 하면 된다고 쳐 


할배가 템을 많이 파는 것도 아니라서 진행이 너무 느린데 


퀘스트 진행할 때마다 ㅈ같은 아이템들 만들어 와야 하는데


심지어 강화 실패 확률도 지랄 맞아서 하루에 겨우 저주의 돌 3개 가져오면 그 중 절반은 쓰레기가 되어버림.


물론 최고 난이도로 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던전은 딜이 고정이라서 버텨야 하는 턴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것도 당연히 포션 파밍을 점점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소리밖에 안됨.


와... 처음에는 재밌네 하다가 그냥 개노가다만 하고 있는 나를 보고 그만뒀음. 이거 할 바엔 다른 재밌는 야겜 하지.


전작이 재밌어서 기대했고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튜토리얼이 안 끝나서 쎄했다가 결국 이렇게 하차 엔딩이 되어버렸네.


이전에 했던 게임이 우주 갓겜 무인도 여행기라서 그런가 더 ㅈ같은듯


난 개인적으로 이 겜 하지 마라고 하고 싶음. 일단 꼴리는 것도 진행하기 ㅈ같음. 마찬가지로 앞서 말한 파밍과 퀘 진행을 해야 야한 것도 뚫려서. 


ㅅㅂ 적당히 해야지 진짜. 

8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그래서 난이도는 항상 이지나 스토리로 템포가 느리거나 하면 아무리 평점높아도 그냥 안함 취향에 맞는거만 하세요
12/07/25
나도 전작 재밌게 해서 기대가 컸다보니까 실망도 컸음. 나도 최고 난이도로 하다가 퀘스트 몇개 깨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장 낮게해서 다시함. 개발자 코멘트 보면 2장때 노가다 부분들이 해소되면서 유저들이 편함을 느끼게 하는게 목표였다고 하는데 본인도 난이도 잘못 맞췄다고 인정하는 부분이더라. 그래서 2장에서 나올 예정이던 몇개 템을 급하게 당겨서 패치해 넣긴 했는데 여전히 빡세긴 하더라.
12/07/25
그냥 기다렸다가 게임 완성되고 하는게 맞는거 같음. 난 다음 장 나오면 일단 다시 하긴할거고 난이도 뭣같으면 이번에 한것처럼 후딱 회상방 열고 세이브 올릴 예정임.
12/07/25
어차피 2장 3장 나오면 다시 하게 될거라 편하게 하려고 중간난이도로 했는데도 빡셌음. 사실 엔코도앙코르 해본사람이면 저 서클 노가다 엄청 요구하는거 아니 수집난이도는 낮춰서 하는게 감 좋은 분임
12/08/25
제작자가 전작 대박나서 급발진한느낌임 ㅋㅋ
12/08/25
난이도 이지로 하고 치트 써도 몇시간 걸림ㅋ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492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489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1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014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331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750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259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0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335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279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155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581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65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596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508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3838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