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히토즈 마이스터 중도 하차

12/07/2025, 22:40:20
후기 및 공략
11719 views · 8 likes




던전 2층 뚫고 하차합니다...


남은 퀘스트가 


성당 2차랑 병원 2차였나?


무슨 은자의 망토니 뭐니 하는 템 만들어야 하는데


2계층 던전 돌 때 조용한 돌 만들려고 힘들게 


독 포션 + 체력 포션 파밍 > 던전 2~3번 가서 저주의 돌 획득 > 조용한 돌 & 차가운 돌 만들어서 퀘스트 진행 > 중간중간 망가지는 연성도구 수리


이거 하는데만 무한 반복했는데 


아니 그래. 백보 양보해서 돈은 우유 노가다 하면 된다고 쳐 


할배가 템을 많이 파는 것도 아니라서 진행이 너무 느린데 


퀘스트 진행할 때마다 ㅈ같은 아이템들 만들어 와야 하는데


심지어 강화 실패 확률도 지랄 맞아서 하루에 겨우 저주의 돌 3개 가져오면 그 중 절반은 쓰레기가 되어버림.


물론 최고 난이도로 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던전은 딜이 고정이라서 버텨야 하는 턴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것도 당연히 포션 파밍을 점점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소리밖에 안됨.


와... 처음에는 재밌네 하다가 그냥 개노가다만 하고 있는 나를 보고 그만뒀음. 이거 할 바엔 다른 재밌는 야겜 하지.


전작이 재밌어서 기대했고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튜토리얼이 안 끝나서 쎄했다가 결국 이렇게 하차 엔딩이 되어버렸네.


이전에 했던 게임이 우주 갓겜 무인도 여행기라서 그런가 더 ㅈ같은듯


난 개인적으로 이 겜 하지 마라고 하고 싶음. 일단 꼴리는 것도 진행하기 ㅈ같음. 마찬가지로 앞서 말한 파밍과 퀘 진행을 해야 야한 것도 뚫려서. 


ㅅㅂ 적당히 해야지 진짜. 

8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그래서 난이도는 항상 이지나 스토리로 템포가 느리거나 하면 아무리 평점높아도 그냥 안함 취향에 맞는거만 하세요
12/07/25
나도 전작 재밌게 해서 기대가 컸다보니까 실망도 컸음. 나도 최고 난이도로 하다가 퀘스트 몇개 깨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장 낮게해서 다시함. 개발자 코멘트 보면 2장때 노가다 부분들이 해소되면서 유저들이 편함을 느끼게 하는게 목표였다고 하는데 본인도 난이도 잘못 맞췄다고 인정하는 부분이더라. 그래서 2장에서 나올 예정이던 몇개 템을 급하게 당겨서 패치해 넣긴 했는데 여전히 빡세긴 하더라.
12/07/25
그냥 기다렸다가 게임 완성되고 하는게 맞는거 같음. 난 다음 장 나오면 일단 다시 하긴할거고 난이도 뭣같으면 이번에 한것처럼 후딱 회상방 열고 세이브 올릴 예정임.
12/07/25
어차피 2장 3장 나오면 다시 하게 될거라 편하게 하려고 중간난이도로 했는데도 빡셌음. 사실 엔코도앙코르 해본사람이면 저 서클 노가다 엄청 요구하는거 아니 수집난이도는 낮춰서 하는게 감 좋은 분임
12/08/25
제작자가 전작 대박나서 급발진한느낌임 ㅋㅋ
12/08/25
난이도 이지로 하고 치트 써도 몇시간 걸림ㅋ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아.. 아쉽다
후기 및 공략
8ct1
03/08 6412 5
단순후기) 사타니 카스미는 힐링겜임
후기 및 공략
midgaren
03/08 7886 4
CallGate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grownapples
03/08 8908 3
스포) 더 몬스트러스 호러 쇼 -완-
후기 및 공략
unknown1357
03/08 7648 5
노엘 간바리마스! (노엘, 힘내겠습니다!) (4.8/5)
후기 및 공략
regreater
03/08 4220 3
숙청의 사파이어 깬 사람의 후기와 노가다 공략
후기 및 공략
haroishi
03/08 3300 2
트랜스크랩 켠김에왕까지
후기 및 공략
ㅇㅇ
03/07 3944 3
스포O) Callgate 1회차 클리어
후기 및 공략
동백꽃
03/07 2923 4
특별수업3 찍먹 후기
후기 및 공략
돔마
03/07 3923 7
(스포)에리는 마을의 공유아내 진?엔딩이 뭔가 좀...
후기 및 공략
sefsf332
03/07 4631 2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07 9286 2
유혹의 온천여행 H씬이랑 엔딩 공략
후기 및 공략
카링
03/07 19997 35
(스포(전작 스포)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 엔딩 요약
후기 및 공략
wkwl5
03/07 6386 5
주민 키우기 (住人めーかー, RJ01366187) 후기
후기 및 공략
shocklance
03/07 7056 11
부유 마법 도시의 레아 직계의 마도사 - 스토리에 진짜 집중을 못하겠어
후기 및 공략
andyman
03/07 5015 3
(스포 多)전희 루루카 상황이 꼴리네
후기 및 공략
reznov
03/07 8637 7
뉴비 후기 - 굴욕수정 로론, 일스텔라, 시니시스터 1, 인습촌
후기 및 공략
qed4804
03/07 6073 3
스포) 던브 스토리모드 되게 아쉽네
후기 및 공략
meluz
03/06 4687 2
daily lives 개 갓겜이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maybe
03/06 10971 1
call gate 진행 중 후기
후기 및 공략
leessang16489513
03/06 7946 3
RJ215739 野球部のマネージャーが二段ベッドにはまって出れなくなったので、やっちゃいました 후기
후기 및 공략
13758883
03/06 3158 3
celsector 후기
후기 및 공략
area9
03/06 6411 11
더 이상 원동력이 없는...(오테테 츠나이데 후기)
후기 및 공략
NG
03/06 7690 11
미라지의 이반과 ntr기사는 비슷한 구석이 많네
후기 및 공략
happy3
03/06 8096 4
이카리플레 <<< 이거 확실히 포텐셜은 미친게임인듯
후기 및 공략
카톨릭
03/06 5974 13
식당번성기 (약스포) ★★★★☆
후기 및 공략
dark glint
03/06 8411 10
오토시고로 학원 완결 봤는데 ㄹㅇ 얼탱이가 없네 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ㅇㅇ
03/06 8725 7
[스포]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 엔딩이 뭔가 묘하네
후기 및 공략
maybe
03/06 7326 2
스타메이커 하고있음
후기 및 공략
00700000111111
03/06 4130 4
한여름밤의 절정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3/06 833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