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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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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해봣는데 딱 공장겜같은느낌임.

02/03/2026, 07:57:39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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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신이 적진않음. 퀄리티도 좋고 난 충분히 만족할만한 퀄리티인데


막상 겜진행을 해보면 파편화가 너무 많이 되있음


불필요하게 반복해야되는 동선. 반복되는 이벤트. 또 굳이 날짜마다 회수해야하는 조건이 달라서


에로씬을 온전히 다 느끼면서 겜을 진행하기 굉장히 어려운구조임. 막상 겜진행하면 에로씬 온전히 회수도 힘들고 후반이전에는 자연스레 에로가 삽입되있는 볼륨도 아님.  < 그래서 더더욱 겜진행이 귀찮다고 느껴지는 구조인듯.


돌려쓰기가 꽤 있긴한데. 바리에이션이 다양한편이라 짜증난다 까진 아니었고 무엇보다 라투디에 캐릭터체급이 워낙 높아서 보는맛은 좋음.


다만 야겜 트렌드가 최근 상업성 작품성 모두 챙긴 게임들을 보면

진행을 하면서 그안에 자연스레 에로를 녹이며

게이머한테 지루할틈을 안주는 방식으로 흐름이 흘러갔는데(그방식이 전투든 아니면 메인스토리에 야를 꼼꼼히 넣든),

시너지의 겜구조를 보면 약간 한세대 지난 구작의 게임 느낌이남 예엣날.. 스엠넷시절.. (이건 겜 개발기간이 늘어져서 어쩔수없는 문제인듯).

후반에 뭔가 좀 의식하고 빡빡하게 넣으려는 시도가 보이긴했는데 그거 감안해도 4장까지 너무 에로랑 진행이 늘어짐... 몰입도  아쉽고..


근데 신 자체는 적은편 절대아니고 캐릭터가 워낙 잘뽑혀서 라투디랑 시너지가 좋음. 씬은 진짜 꼴림.(소프트위주긴함) 겜이 좀 많이 아쉬워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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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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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부위 개발도도 넣어두고 거유화같은 특이한 디버프도 넣어두고 SNS 반응도 넣었는데 뭔가 다 따로 노는 느낌 왜있는지 모를정도로 떡신에는 별 차이가 없더라
02/03 Edited 02/03
맞음 뭔가 이리저리 해보려고했던거같긴한데 게임의 기획이랑 구조 자체가 너무 올드해서 그닥 의미찾기는 힘들었음. 캐릭터랑 아트가 너무 좋아서 소장가치는 충분한데 겜자체는 많이 아쉬움.
02/03 Edited 02/03
진짜 딱 시너지의 반대느낌이 솔루이였는데 솔루이애프터가 전체 볼룸 자체는 적었어도 디버프 바리에이션이나 최면심도에 따라 달라지는 루트.. 겜진행하면서 좋든 실든 게이머에게 에로를 반강요하는 진행방식이 진짜 개꼴렸음.. 딱 솔루이의 반대..방향에 있는 느낌인듯
02/03
이거 만들다가 쉬다가 저거 만들다가 쉬다가 그래서 조화가 안된듯
그냥그냥 한번 해볼만은 한 정도? 요즘 오래 잡고 할 게임이 별로 없어서 대충 즐기는 중
02/03
씬 퀄리티는 좋아서 소장가치는 좋았음.
씨엔보면 이거 만들다가 좀 질린다 싶으면 저거 만들고, 그러다가 또 다른거 만들고, 그런식으로 몇년동안 만든거라 좀 따로노는 느낌이 드는듯.
그게 바로 동인 활동 ㅋㅋ...
02/03 Edited 02/03
나도 딱 이렇게 느꼈는데 진짜 각각 퀄리티는 훌륭한데 한 게임으로 합쳐놓으니 따로따로 노는 느낌 났음
02/03
조별 과제 느낌
소프트좋아해서 먹을만했음
한 2,3년전에만 나왔어도 꽤 평가 좋은게임이었을듯 지금나오기엔 너무 올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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