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음해의 트랜스크랩 강스포) ED1과 ED2까지의 감상

04/22/2026, 10:22:45
후기 및 공략
4189 views · 4 likes
1

기본적으로 나는 회피계열 컨셉으로 갔음. 다른 빌드도 많았겠지만 일단 나는 저게 편했어


INO44리액터 특유의 느려터진 MP복구는 아이템으로 커버치고자 했고, 어짜피 다른 리액터라 하더라도 2초가량 MP 없는건 사실상 빈사상태나 마찬가지인거라 어짜피 아이템 써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음


틀린 생각은 아닌 듯


비슷한거 하고싶으면 MP소비 반감시키는 리액터도 있던데 그거써도 상관은 없을 듯?


초반에는 전체회피(스탭, 아크로뱃 등) 스킬 쓰다가 중반가면 어그로몰이 + 단일 자동회피 쓰고, 후반가서는 어그로 자동회피랑 전체 완전회피 둘 다 쓰면 됨




1


1


개인적으로 공략 모를 때 가장 난해했던 적군은 미쳐버린 야수 직후에 나오는 월광의 기사


이거 말고는 그냥 다 딜찍누만 해줘도 쉽게 깸(난이도 노말 기준)




1


ED1(테레지아 루트)에서 등장하는 히든보스인 월광의 기사(혹은 기존 기사에게 치료제를 주었을 시 등장하는 중간보스인 망자의 기사)는 피통 다 까놓으면 버티기 5스택을 사용해서 HP를 0으로 만들어도 1200의 HP로 다시 부활함


처음엔 이게 무한한 줄 알고 MP를 까서 공략해야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HP 1200이 넘는 유효타를 5번 이상 먹이면 스택이 다 까져서 죽음


5턴 안에 죽이지 못하면 그동안 차지를 계속하며 마지막엔 회피도 방어도 불가능한 즉사기를 날리니까 얌전히 유효타 먹이는걸 목표로(고속공격이나 필중공격) 때려주면 됨. 일반공격은 회피하므로 논외







1


가장 슬펐던 부분은 스토리 중간즈음에 단역으로 등장하는 잭슨이 상당한 호감캐였는데(주인공이 사람인걸 거의 처음으로 알아본 등장인물임)


내 손으로 죽여야만 했어서 너무 슬펐음. 얘가 동정이라고 징징대길래 처녀까지 바쳐줬는데 결국 내 손으로 죽이니까 오만 생각이 다 들더라








1


1


그래도 ED2에선 잭슨이랑 행복하게 살게되니까 다행이다 다행이야




이제 ED3 진엔딩 보러가야지

4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3
오른쪽 아래 윈도우 정품인증이 신경쓰여서 참을 수 없다...
Sign in to comment
아리아드네 모나드 보스 공략 저장용
후기 및 공략
ENE
12/24/25 5697 2
약스포) 아마카노 레티 루트 후기
후기 및 공략
sims9876
12/24/25 7262 1
언홀메 진엔딩 후기(스포 좀 있음)
후기 및 공략
madao58
12/24/25 6357 2
나를 위해 싸우다 져서 범해진다 2 존나 재밌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12/23/25 8173 11
언홀리 떡신 깊이가 약간 아쉽네
후기 및 공략
kaminari89
12/23/25 7223 6
언홀리 메이든 이거 씬좀 적네
후기 및 공략
oneone
12/23/25 7729 1
언홀메 점장엔딩루트
후기 및 공략
arzlm
12/23/25 9491 4
이건 후기를 써야겠다 [AI오나사포 Perfect]
후기 및 공략
ㅇㅇ
12/23/25 14532 7
언홀메 약탈자 메타에서 중요인물 몇명은 어느 시점에 죽이냐에 따라 드랍템이 다르네
후기 및 공략
bobsep
12/23/25 3167 1
언홀메 28시간째 3회차 들어갔는데 좀 신기한거 발견함
후기 및 공략
bobsep
12/23/25 4795 1
RJ01509750 나츠네 초반 튜토리얼 이미지 번역
후기 및 공략
Ghost
12/23/25 6580 10
언홀메 엔딩봤다..
후기 및 공략
ccr650711
12/23/25 3884 1
아, 유령 / 에니시아의 계약문/그 외 여러가지 후기입니다
후기 및 공략
ddaljang
12/23/25 3663 3
성기사 아르네와 마임의 주인~Another No Tears~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12/23/25 8481 2
언홀메 후기
후기 및 공략
borneo
12/23/25 9130 2
언홀리 메이든 엔딩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tesllobit
12/23/25 7383 2
언홀리메이든 10시간 후기
후기 및 공략
Messi
12/23/25 9760 2
대장장이 진엔딩까지 봄
후기 및 공략
tkxkdtntn44
12/23/25 4859 3
비와괴물 엄청나군..
후기 및 공략
albatini
12/23/25 8654 0
젖어드는 외딴 섬 매우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3/25 3346 4
건방진 딸과 보이지 않는 유령 후기
후기 및 공략
creamlemon
12/23/25 6096 2
언홀메 각 스탯 별 개인적인 효율 (스포)
후기 및 공략
mm1313
12/23/25 26161 22
언홀리 전이 함정 너무 빡치네
후기 및 공략
kaminari89
12/23/25 4427 0
언홀리 메이든 진자 갓겜이다
후기 및 공략
boxduck
12/23/25 10132 3
풍기위원 여음마 이거 물건이네
후기 및 공략
12/23/25 8525 5
화이트스노우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애딸린유부녀
12/23/25 6456 1
언홀메 5원소 제작 조건 결론 및 진엔딩 관련
후기 및 공략
bread5123
12/23/25 7189 6
펌)언홀리 공략글
후기 및 공략
qpspql
12/23/25 25796 35
NTR) 진짜 남주 시점 NTR 겜들은 이 시리즈를 본 받아야함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2/25 9755 18
(스포) 비의 괴물 후기 (NTR잡설)
후기 및 공략
repi1024
12/22/25 962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