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음해의 트랜스크랩 강스포) ED1과 ED2까지의 감상

04/22/2026, 10:22:45
후기 및 공략
4032 views · 4 likes
1

기본적으로 나는 회피계열 컨셉으로 갔음. 다른 빌드도 많았겠지만 일단 나는 저게 편했어


INO44리액터 특유의 느려터진 MP복구는 아이템으로 커버치고자 했고, 어짜피 다른 리액터라 하더라도 2초가량 MP 없는건 사실상 빈사상태나 마찬가지인거라 어짜피 아이템 써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음


틀린 생각은 아닌 듯


비슷한거 하고싶으면 MP소비 반감시키는 리액터도 있던데 그거써도 상관은 없을 듯?


초반에는 전체회피(스탭, 아크로뱃 등) 스킬 쓰다가 중반가면 어그로몰이 + 단일 자동회피 쓰고, 후반가서는 어그로 자동회피랑 전체 완전회피 둘 다 쓰면 됨




1


1


개인적으로 공략 모를 때 가장 난해했던 적군은 미쳐버린 야수 직후에 나오는 월광의 기사


이거 말고는 그냥 다 딜찍누만 해줘도 쉽게 깸(난이도 노말 기준)




1


ED1(테레지아 루트)에서 등장하는 히든보스인 월광의 기사(혹은 기존 기사에게 치료제를 주었을 시 등장하는 중간보스인 망자의 기사)는 피통 다 까놓으면 버티기 5스택을 사용해서 HP를 0으로 만들어도 1200의 HP로 다시 부활함


처음엔 이게 무한한 줄 알고 MP를 까서 공략해야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HP 1200이 넘는 유효타를 5번 이상 먹이면 스택이 다 까져서 죽음


5턴 안에 죽이지 못하면 그동안 차지를 계속하며 마지막엔 회피도 방어도 불가능한 즉사기를 날리니까 얌전히 유효타 먹이는걸 목표로(고속공격이나 필중공격) 때려주면 됨. 일반공격은 회피하므로 논외







1


가장 슬펐던 부분은 스토리 중간즈음에 단역으로 등장하는 잭슨이 상당한 호감캐였는데(주인공이 사람인걸 거의 처음으로 알아본 등장인물임)


내 손으로 죽여야만 했어서 너무 슬펐음. 얘가 동정이라고 징징대길래 처녀까지 바쳐줬는데 결국 내 손으로 죽이니까 오만 생각이 다 들더라








1


1


그래도 ED2에선 잭슨이랑 행복하게 살게되니까 다행이다 다행이야




이제 ED3 진엔딩 보러가야지

4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3
오른쪽 아래 윈도우 정품인증이 신경쓰여서 참을 수 없다...
Sign in to comment
내돈내산 나츠노 사가시모노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6 7210 10
스포)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후기
후기 및 공략
micky123
04/26 2794 5
크레도니아 전기 재밌네
후기 및 공략
1q2w3e4r123456
04/26 6614 3
[약간 스포] 던브 통합모드 프리모드에서 결혼 별거 없는듯
후기 및 공략
kknd
04/26 5360 4
렌파이 게임을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및 공략
shsh112211
04/26 10325 19
이노센터 도터 후기
후기 및 공략
lonoc
04/26 8955 8
신작 재밋엇다
후기 및 공략
엘빅이
04/26 8632 12
RJ01590892 BBCx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보테배 베네타
04/26 5597 5
변태토끼두건 중간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04/26 6825 5
BBC×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sakura
04/26 8151 7
카린의 형무소 후기
후기 및 공략
오렌지탕수육
04/25 8595 6
고블린 네스트(goblin Nest) 삼세번 파먹다가 알아낸 사실
후기 및 공략
ingmyong
04/25 8180 14
엔딩및 스포 포함) 음해의 트랜스크랩 엔딩 봤다
후기 및 공략
2771717
04/25 3571 3
솔루이 애프터미니 엔딩다본후기
후기 및 공략
G2077007
04/25 3429 8
후기) 코스플레이어 우타네를 빼앗겨 버립니다 순애루트 후기
후기 및 공략
ddaljang
04/25 4251 4
개꽂혀서 최소 10시간 이상 박았던 게임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4/25 30003 82
SPY 후기
후기 및 공략
장원영
04/25 5891 2
배덕욕장 후기
후기 및 공략
뭐람
04/25 7882 3
타락신관 해보니까 그간 평가가 이해됨
후기 및 공략
happy3
04/25 5323 4
RJ01124141 나와 그녀의 치한생활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5 7320 5
쌉가능한 후배 아오이짱!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니아GG
04/25 5509 8
시골광상곡 후기
후기 및 공략
suppy121
04/25 6385 2
Lusty Dungeon 2 개쩌네
후기 및 공략
아코자코
04/25 3601 6
여동생 판타지란 뭘까?
후기 및 공략
dktprtmfkrhrlvek
04/25 6212 8
간만에 꼴리는 NTR겜 하나 했네
후기 및 공략
당끼뾰이
04/25 9796 21
스포) 타릭신관 dlc 후기
후기 및 공략
roandoo
04/25 12291 10
그란엔데사가 주인공 엔남력 미쳤네 ㅋㅋ
후기 및 공략
삣삐세여
04/25 7770 0
프롤로그만 스포) 여름의 뒤편에서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5 10205 14
이노센트 딸 후기(스포,후방주의)
후기 및 공략
자고싶다아
04/25 10983 5
[약스포]용두사미였던 렌파이 Midnight Paradise 후기
후기 및 공략
immuune
04/24 6480 8